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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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선수들의 패션 '잇 아이템' [KLPGA 두산 매치플레이]
5일간의 대장정 끝에 마무리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프로들의 경기에 집중하느라 미처 보지 못했던 선수들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박인비-카카오프렌즈 골프커버 골프 여제의 카리스마 옆에서도 존재감을 잃지 않는 귀여움. 클럽 보호는 물론 귀여움까지 겸비해 특히 여성 골퍼에게 인기인 카카오프렌즈 헤드커버다. 박인비가 사용한 제품은 카카오프렌즈 스토어에서 판매했던 ‘리틀라이언 헤드커버’. 이제는 지난 4월 론칭한 ‘카카오프렌즈 골프’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해진 아이템을 만날 수 있게 됐다. 김현수-까스텔바작 x 카카오프렌즈 골프 무난한 컬러도 한층 새롭게 만드는 두 골프 브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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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브룩스 켑카 메이저 대회 4승째 장비, 2019 PGA챔피언십
브룩스 켑카(29세, 미국)가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20일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스테이트 파크 블랙 코스(파70, 745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캡카는 4오버파 70타를 적어냈지만 합계 8언더파 272타로 더스틴 존슨을 2타 차로 제쳤다. 지난 2012년 프로 전향하고 이듬해부터 미국PGA투어에 합류한 켑카는 총 116개 대회만에 미국PGA투어에서만 6승째를 거뒀고(월드 와이드 투어 13승째) 이 중 4번을 메이저 대회로 채웠다. 캡카의 승률은 5.1%지만 메이저 대회 승률은 무려 18.18%에 달한다. 켑카의 메이저 대회 첫 출전은 지난 2012년 US오픈이었고 올해 PGA챔피언십이 22번째 대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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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기' 이보미, 5년 연속 베스트 스마일&베스트 드레서 수상
이보미가 여전히 일본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보미는 17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컨트리클럽(파72, 6292야드)에서 치러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켄 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에서 베스트 스마일상과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매년 갤러리 투표로 진행되는 특별상 ‘베스트 스마일상’과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한다. 이보미는 389표를 얻으며 6년 연속 베스트 스마일상, 433표로 5년 연속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하며 시들지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 안신애 역시 베스트 드레서 부문에서 384표로 2위에 오르며 갤러리들의 인기를 받았다. 이보미는 특별상 부상으로 베스트 스마일상 30만 엔,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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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함정우 첫승 장비, 2019 SK텔레콤오픈
"18번 홀에서 리더보드를 쳐다봤다. 2타 차 선두라 자신 있었다. 하지만 18번 홀 세 번째 샷이 우측으로 밀리며 러프로 갔다. 그 때 느꼈다. 확실히 끝까지 모르는 게 골프이고 우승은 쉽게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행이 파를 지켜내 우승할 수 있었다."함정우(25세)가 한국프로골프(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2019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였다가 최종일 5오버파를 적어내며 공동15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1년만에 끊어냈다. 19일 인천광역시 스카이72 골프&리조트 하늘코스(파71, 7040야드)에서 끝난 SK텔레콤오픈2019 최종일. 함정우는 2언더파를 보태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리더보드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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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김지현 통산 5승째 장비, 2019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
김지현(29세, 한화큐셀)이 한국여자프로(LPGA)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인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에서 우승했다. 19일 강원도 춘천 라데나골프클럽(파72, 6246야드)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김지현은 6개 홀에서 매치를 가져가고 단 한 홀도 내주지 않으면서 14번 홀에서 일찌감치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 결과는 6&4. 지난해 4월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 프로 투어 통산 4승째를 기록했던 김지연은 약 13개월만에 정상에 오르면서 우승 회수를 '5'로 늘렸다. 김지현은 우승 전까지 7개 대회에 출전해 셀트리온퀸즈마스터스에서의 8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올해 드라이빙 거리 247.10야드(23위), 드라이빙 정확도 84.45%(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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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끝까지 선전을 펼친 영광의 주역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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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현수 '준우승에다 베스트매너상 받아요'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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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2 '3위에 베스트드레서상 받아요'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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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자영2 '4위면서 포토제닉상은 저예요'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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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5승째입니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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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뜨거운 박수에 감사드려요'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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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새로운 매치여왕의 탄생'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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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꼭 우승하고픈 대회여서 기쁨이 두배'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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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내가 챔피언'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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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든든한 캐디오빠와 기쁨을 나눠요'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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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406일만에 하는 트로피키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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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제 굴착기 귀엽지 않나요?'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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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올시즌 첫승은 매치여왕'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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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부상인 굴착기 옆에서 짜릿한 트로피키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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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5월의 매치 여왕 되다'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결승전과 3-4위전 경기가 열렸다. 김지현(28,한화큐셀)이 6&4로 김현수(27,롯데)를 꺽고 우승을 차지해 2016년 준우승의 한을 풀며 5월 매치플레이 여왕의 자리에 올라섰다. 아울러 시즌 첫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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