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정우(25세)가 한국프로골프(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오픈2019에서 프로 데뷔 첫승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였다가 최종일 5오버파를 적어내며 공동15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1년만에 끊어냈다.
19일 인천광역시 스카이72 골프&리조트 하늘코스(파71, 7040야드)에서 끝난 SK텔레콤오픈2019 최종일. 함정우는 2언더파를 보태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이버 : 캘러웨이 에픽 플래시 서브제로. 로프트 10.5도, 후지쿠라 모토레 스피더 661 에볼루션 TR X 샤프트.
페어웨이우드 : 로프트 15도 - 캘러웨이 에픽 플래시 서브제로. 후지쿠라 모토레 스피더 757 에볼루션 TR X 샤프트. 로프트 18도 - 캘러웨이 에픽 플래시. 프리시즌 해저더스 스모크 6.5 샤프트.
하이브리드 : 캘러웨이 2018 X 포지드 UT. 로프트 24도, 프리시즌 프로젝트 X LZ 6.5 샤프트.
아이언 : 캘러웨이 2018 X 포지드. 5번~피칭웨지. 프리시즌 프로젝트 X LZ 6.5 샤프트.
웨지 : 캘러웨이 맥대디 포지드. 로프트 50(바운스 10), 54(12), 60(10)도. 트루템퍼 다이나믹골드 샤프트.
퍼터 : 캘러웨이 오웍스 블랙 3T. 볼 : 캘러웨이 크롬 소프트 X. 장갑 : 캘러웨이. 신발 : 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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