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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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시즌 2승을 노린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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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이 악물고 날린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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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첫승을 올렸던 코스, 자신있어요'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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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연 '정교한 샷으로 만든 버디기회'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아연(19,볼빅)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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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 '지난주의 아쉬움을 날려버린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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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김소이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2번홀 긴거리 버디퍼팅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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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의 파워풀한 티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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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나이스 버디'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2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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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선5 '핀하이로 날린 아이언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민선5(24,문영그룹)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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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의 티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하나(27,비씨카드)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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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 '낮은 자세로 살핀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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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장하나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하나(27,비씨카드)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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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백규정 '부활을 꿈꾸며'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백규정(24,SK네트웍스)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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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의 티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정민(27,한화큐셀)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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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혜진 '신데렐라를 꿈꾸며'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혜진(32)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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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정혜진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혜진(32)이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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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좋았어, 버디'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5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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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아 '호쾌하게 날린 티샷'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65야드)에서 2019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1번째 대회인 '제9회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보아(24,넥시스)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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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털고 선두 출발' 하민송 "새가슴이 문제"
하민송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한다.하민송은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롯데 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 6365야드)에서 치러진 KLPGA투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면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오전조로 경기를 마친 하민송은 오후 1시 50분 현재 오후조가 경기 중인 가운데, 김지영과 함께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올 시즌 하민송은 5차례 컷 탈락을 기록하는 등 다소 침체된 시즌을 보내고 있었다.올해 1월 KLPGA투어와 대만여자프로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한 대만 여자오픈에서 손을 다친 것이 화근이었다.하민송은 "대만 시합 후 훈련에 들어갔는데, 연습을 많이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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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우승 기운 이어가나... 이경훈-김시우 우승경쟁 나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이 시즌 두번째 한국 선수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13일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강성훈이 159번째 도전 만에 생애 첫 승을 기록했다. 지난 2002년 최경주가 한국 선수 최초로 PGA투어에서 첫 승을 달성한 이후 최경주가 통산 9승, 양용은이 통산 2승, 배상문이 통산 2승, 노승열이 통산 1승, 김시우가 2승 등을 거뒀다. 강성훈은 지난 2016년 김시우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3년 만에 한국 선수 우승을 이어가며 PGA투어에 우승한 6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 강성훈의 바톤을 받아 이경훈과 김시우가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우승 경쟁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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