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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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퀸 노리는 최혜진 "지난해 아쉬움 털겠다"
최혜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 사냥에 나섰다.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이 15일부터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파72, 6246야드)의 네이처(OUT), 가든(IN) 코스에서 5일간 7라운드 경기로 치러진다.올해 이 대회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하는데, 특히 골프여제 박인비와 유소연이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KLPGA투어 통산 첫 승에 성공한 박인비는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2009년 최혜용과 9번의 연장전 끝에 우승한 유소연은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특히 유소연의 경우 2011년 이후 8년 만에 출전이며, 2015년 8월 이후 약 3년 9개월 만에 KLPGA투어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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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왕의 귀환 김대현 "이제는 우승이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장타왕 김대현이 복귀 5번째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김대현은 16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1, 7040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한다.지난 2007년 KPGA투어에 데뷔한 김대현은 데뷔 시즌부터 2011년까지 5년 연속 KPGA투어 장타왕의 영예를 안은바 있다.뿐만 아니라 2009년 한중투어 KEB인비테이셔널 2차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했고, 2010년에는 매경오픈에서 우승하며 상금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2012년 매치플레이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한 김대현은 2013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에 몰두했으나 실패했고, 2014년 KPGA투어에 전념했다. 이어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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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매치퀸에도 도전'
1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추첨식이 열렸다. 최혜진(20,롯데)이 조별리그 조추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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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 '제 상대는 김자영2입니다'
1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추첨식이 열렸다. 유소연(29,메디힐)이 조별리그 조추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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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별리그 상대 추첨하는 박인비
14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추첨식이 열렸다. 박인비(31,KB금융그룹)가 조별리그 조추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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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홀인원은 실력인가 운인가?
유상철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이 코리안투어 휴온스엘라비에셀러브리티프로암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2일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 최종일 17번 홀(파3, 143m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한 샷이 홀로 빨려들어갔다. 핸디캡 10의 유상철 위원은 홀인원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했다. 홀인원은 어려운 홀 셋업과 핀 위치 속에서 나왔다. 티 샷한 볼은 벙커와 그린 입구 사이의 좁은 공간에 떨어졌고 몇 번의 바운스 이후 굴러가다가 홀에 빨려들어갔다. 홀로 빨려들어가지 않았다면 홀을 많이 지나갈 정도의 세기였다. 유 위원은 골프를 한지 올해로 19년이 됐다고 했다.홀인원은 실력, 운 어느 쪽이 더욱 많이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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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120억원 투자한 제2공장 준공, 연간 '300만더즌' 생산
대한민국 대표 골프 용품 브랜드 볼빅이 최대 숙원 사업이었던 제2공장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지난해 8월 약 1만4876㎡ 규모의 부지(충북 음성군 대소면) 매입과 동시에 착공에 들어갔던 볼빅은 약 9개월만에 제2공장 신축을 완료했다. 2개 동의 제2공장 신축을 위해 볼빅은 총 120억원을 투자했다. 13일 열린 제2공장 준공식은 충북 지역 주요 인사와 일본, 인도 해외 바이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볼빅의 문경안 회장은 "10년 전 볼빅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항상 꿈꿔왔던 1차적인 목표가 오늘 드디어 현실이 됐다"면서 "오늘은 볼빅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에 대한 새 이정표가 되는 날"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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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강성훈 미국PGA 첫승 장비, 2019 AT&T바이런넬슨
강성훈(32세, 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진출 8년, 총 159번째 출전 대회만에 첫승을 거뒀다.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포리스트GC(파71, 7558야드)에서 열린 AT&T바이런넬슨(총상금 790만달러)에서 강성훈은 23언더파 261타로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 2라운드에서 10언더파 61타를 적어내면서 우승 가능성을 높였던 강성훈은 나머지 2라운드를 68-67타로 틀어막으면서 공동2위의 추격을 2타 차로 돌려세웠다. 강성훈은 이로써 지난 2006년 프로 전향 이후 통산 4승째를 기록하게 됐다. 프로 투어 첫승은 코리안투어인 유진투자증권오픈(2010년), CJ인비테이셔널과 내셔널 타이틀인 한국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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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골프 여름 신제품, 일러스트레이터 ‘솔리다드 브라비’와 콜라보 눈길
골프웨어 브랜드 ‘엘르골프(ELLE GOLF)’가 일러스트레이터 ‘솔리다드 브라비’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여름 신상품을 출시한다. 브랜드만의 유쾌하고 감각적인 프렌치 시크 스타일에 독창적인 솔리다드 브라비만의 일러스트가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발휘해 눈길을 끄는 이번 제품은 폴로 피케 티셔츠부터 스커트, 팬츠, 모자, 신발, 가방 등 다채로운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엘르골프 관계자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솔리다드 브라비’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색다른 디자인의 신제품을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올 여름 트렌디한 골프웨어 스타일을 원한다면 엘르골프의 여름 신상품을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엘르골프(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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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우승' 강성훈, 세계랭킹 75위로 63계단 껑충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달성한 강성훈(32, CJ대한통운)이 남자골프 세계랭킹 75위에 올랐다. 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끝난 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PGA투어 데뷔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에 힘입어 강성훈은 이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138위에서 63계단 올라선 순위다. 2011년 PGA투어에 진출한 강성훈은 출전 159번째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며 최경주(49, 8승), 양용은(47, 2승), 배상문(33, 2승), 노승열(28, 1승), 김시우(2승)를 이어 한국인 6번째로 PGA투어 챔피언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 순위는 변동 없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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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프로골퍼와 셀럽들의 특급 캐미
12일 끝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은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이다.프로와 각계 각층의 셀레브리티의 호흡으로 팀성적을 집계한다.1-2라운드 성적으로 본선에 진출할 프로 60명이 확정됐고, 3-4라운드에서 셀러브리티 60명과 2인 1조를 이뤄 경기를 이어 나갔다.프로 선수들과 셀럽들의 특급 캐미를 사진으로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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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8년 만에 첫 승 강성훈 “꿈 이뤄 행복...한국 팬들 응원 힘 됐다"
강성훈(32, 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GC(파71, 7558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90만 달러)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3개에 버디 7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3언더파 261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스콧 피어시와 맷 에브리(이상 미국)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훈은 이번 우승으로 우승 상금 142만 2천 달러(약 16억 7천 만원)와 함께 2020-2021시즌 PGA투어 카드, 내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마스터스 출전권까지 따냈다. 강성훈은 “어릴 적 골프 칠 때부터 타이거 우즈가 PGA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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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소리] 장성규 논란부터 비매너 플레이까지...프로암의 두 얼굴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큰 화제 속에 막을 내렸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는 이미 1937년부터 유명인사들이 출전하는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가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통틀어 이 대회가 처음이다. 획기적인 시도인 만큼 첫 선을 보인 지난해 그리고 2회째를 맞은 올해까지 많은 기대 속에 대회가 막을 올렸지만 지난해에도, 올해에도 끝에는 잡음만 무성하다. 올해 가장 큰 이슈는 장성규 논란이다. 이 대회에 셀러브리티로 출전한 방송인 장성규가 단 1개 홀을 남긴 채 기권을 하고 필드를 떠나면서 시작된 사건으로 골프계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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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로운 출발' 양용은, 일본프로골프 다이아몬드컵 공동 4위
양용은(47)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아시아 태평양 다이아몬드컵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양용은은 12일 일본 지바현 소부컨트리클럽(파71, 7333야드)에서 끝난 JGTO투어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언더파 283타(69-71-72-71)를 적어내며 우승자 아사지 요스케(일본, 25)에 2타 뒤진 공동 4위에 자리했다. 퀄리파잉 토너먼트(QT)를 통해 지난 시즌 일본투어에 다시 선 양용은은 그해 4월 주니치 크라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JGTO투어 통산 5승째를 신고했다. 양용은은 올 시즌 출발도 순조롭다. 지난달 21일 열린 개막전에서는 컷 탈락했지만 지난주 타이틀 방어전에서 공동 31위를 기록했고, 이번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오르며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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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의 픽] 골프와 사랑에 빠진 셀럽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끝난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은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이다.골프에서 프로암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정식대회전에 이벤트성으로 치뤄지는 경우가 보통이다. 이런 프로암대회를 정규대회에 편입해 치르게 된 것이다.각계 각층의 유명인이나 연예인, 스포츠스타등 셀러브리티들을 초청해 대회의 흥행을 주도하는 것이다. 이미 미국프로골프 PGA에서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 있다.어제 끝난 이 대회에서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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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캐디형과 함께 우승기쁨을'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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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다'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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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의 우승을 보기 위해 몰려든 갤러리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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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끝까지 김대현 격려하는 이승엽
12일 인천에 위치한 드림파크CC 파크코스(파72/7,104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네번째 대회이자 국내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전가람(24)이 최종스코어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과 함께 개인통산 2승째를 달성했다.팀우승은 김태훈(34)과 여홍철조가 최종스코어 20언더파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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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전가람 2승째 장비, 2019 휴온스엘라비에셀러브리티프로암
전가람(24세)이 코리안투어 휴온스엘라비에셀러브리티프로암(총상금 6억원)에서 우승했다. 12일 인천 드림파크컨트리클럽(파72, 7102야드)에서 이어진 이번 대회 최종일 전가람은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면서 이븐파 72타를 쳤다. 4라운드 합계 16언더파 272타가 된 전가람은 박성국과 김대현을 1타 차로 뒤에 세우고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16년 코리안투어 데뷔 이후 1년만에 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프로미오픈에서 프로 투어 첫 승을 차지했던 전가람은 다시 1년 여만에 1승을 추가했다. 174cm, 68kg으로 운동 선수로는 아담한 체구의 전가람은 우승 이전까지 드라이빙 거리 288.82야드(33위), 드라이빙 정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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