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은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끝난 PGA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PGA투어 데뷔 8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에 힘입어 강성훈은 이날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138위에서 63계단 올라선 순위다.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 순위는 변동 없다.
더스틴 존슨(미국)이 1위를 유지했고,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브룩스 켑카(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저스틴 토머스,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 6위까지 자리를 지켰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24)가 53위, 안병훈(28)이 57위에 올랐다.
임성재(21)는 60위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