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트 캉가의 골 세리머니 모습.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410584704137dad9f33a29183102188227.jpg&nmt=19)
헨트는 24일(한국시간) 벨기에 리에주의 스타드 모리스 뒤프란에서 열린 2025-2026 주필러 프로리그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스탕다르 리에주를 4-0으로 대파했다. 윌프리드 캉가가 전반 11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전반 31분, 후반 39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막심 파스코치가 후반 43분 쐐기골을 추가했다.
헨트는 리그 3연승으로 승점 32(9승 5무 8패)를 쌓아 16개 팀 중 5위로 올라섰다.
홍현석은 2022년 8월부터 두 시즌간 헨트에서 100경기 이상 출전해 18골 20도움을 기록했으며,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1년 반 만에 헨트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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