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2118194505048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1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에 합계 8만42명이 입장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세운 종전 시범경기 최다 기록(7만1천288명)을 약 1만 명 차이로 뛰어넘은 수치다.
구장별로는 LG-삼성의 대구 경기가 2만3천860명으로 가장 많은 관중을 모았으며, 개방 좌석이 모두 찼다. KIA-두산의 잠실 경기(2만2천100명), 한화-롯데의 부산 경기(1만8천480명)도 만원 관중에 가까운 인파가 몰렸다. 키움-SSG의 인천 경기는 개방 좌석 9천700석 중 8천702명, NC-kt의 수원 경기는 9천석 중 6천900석이 채워졌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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