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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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살피는 김태훈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태훈(34)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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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지호의 티샷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지호(35)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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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에 기분 좋은 정지호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지호(35)가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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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상급의 정상급 티샷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상급(28,캘러웨이)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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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날카로운 침샷 구사하는 정산급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상급(28,캘러웨이)이 10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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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성열 '호쾌하게 날린다'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권성열(33,비전오토모빌)이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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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권성열 '퍼터를 턱에 괴고 생각에 잠기다'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권성열(33,비전오토모빌)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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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 '이제 꽃길만 가자'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전가람(24)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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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가람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전가람(24)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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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수민 '최근 좋은 샷감으로 우승에 도전한다'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수민(26,스릭슨)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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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태희와 이수민 '나란히 살피는 그린 경사'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5,OK저축은행)와 이수민(26,스릭슨)이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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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태희 '손쉬운 페어웨이 벙커 탈출'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5,OK저축은행)가 10번홀 페어웨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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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태희 '호쾌한 샷으로 1라운드 시작한다'
2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2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6번째 대회인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태희(35,OK저축은행)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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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호스는 홍순상...우승으로 부활할까
제2회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이 막을 올린다. KPGA 코리안투어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은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 이천시 소재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 서 코스(파72, 7260야드)에서 치러진다.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 대회에서는 최종라운드 마지막 홀까지 우승자를 알 수 없는 박빙의 승부가 치러졌다.당시 홍순상이 18번 홀(파5)에서 약 11m 거리의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선두와 동타로 경기를 마쳤다.이에 선두였던 맹동섭은 챔피언조로 경기에 임했고, 이글을 낚은 홍순상과 동타로 18번 홀에 나섰다. 맹동섭은 버디로 응수하며 1타 차로 앞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올해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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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프로데뷔 29년 만에 첫 승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김종민(55)이 2019년 KPGA 챔피언스투어의 개막전 2019 KPGA 챔피언스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원, 우승상금 1천 6백만원)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 20일과 21일 양일간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의 라고코스(파72. 6,770야드)에서 2019 KPGA 챔피언스 투어 1회 대회가 치러졌다.대회 첫 날 김종민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단독 3위에 자리했다.단독 3위로 출발한 김종민은 대회 최종일에 보기 1개를 범했지만 버디 5개를 기록하며 4타를 줄여냈고,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짜릿한 1타 차 역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1990년 입회한 김종민은 199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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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지상, DNA가 다르네... 유동근·전인화 부부 '아들'
종합편성채널 JTBC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밴드' 참가자인 지상(25)이 탤런트 유동근(63)·전인화(54) 부부의 아들로 밝혀졌 화제다.유동근 부부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는 22일 "지상은 유동근·전인화의 둘째 아들"이라고 밝히면서 "'슈퍼밴드'에 출연한지는 전혀 몰랐다. 기사를 보고 접했다"고 전했다. '슈퍼밴드' 측도 이 사실을 알지 못했다. 슈펴밴드 관계자는 "지상이 오디션 참가 당시 이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며 "부모님의 후광으로 주목 받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동근·전인화 부부는 198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는 2011년 KBS 2TV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 "우리 지상이는 열여덟 살인데 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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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선으로 정렬을 더 쉽게, 크롬소프트X 트리플 트랙 볼
캘러웨이골프가 크롬소프트 X에 트리플 트랙(Triple Track) 기술을 접목한 골프 볼을 새롭게 선보였다. 크롬소프트 X 트리플 트랙 볼이다. 캘러웨이의 간판 프로인 필 미켈슨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프로암에서 우승을 차지할 사용하던 바로 그 볼이다.크롬소프트 X 트리플 트랙 볼은 기존 크롬소프트 X와 동일한 기술력에 트리플 트랙 기술을 접목해 얼라인먼트의 일관성과 정확도를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 트랙은 3개의 선을 골프 볼에 새겨 넣은 것이다.캘러웨이는 목표 조준과 정렬에 1개의 선보다 3개의 선이 훨씬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양 옆에 보조선 2개가 더 있을 때 인간의 배열 시력(둘 이상의 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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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부문 1위' 고진영, 퓨어실크 챔피언십서 3승 도전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퓨어 실크 챔피언십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2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암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파72, 6445야드)에서 LPGA 퓨어실크 챔피언십이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이 약 3주 만에 LPGA투어에 나선다.지난 4월 말 LA오픈을 마지막으로 휴식을 취했던 고진영은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온다.올해 태극낭자들은 11개 대회에서 6승을 기록하는 등 활약하고 있는데, 선봉에 고진영이 있다.고진영은 뱅크오브호브 파운더스컵에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고,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2승째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8개 출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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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 이다연 "할 수 있다!"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이다연은 24일 부터 사흘간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 6514야드/본선 6,428야드)에서 치러지는 E1 채리티 오픈에 출전한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첫 승의 기쁨을 누리는 등 활약하며 시즌 상금 7위, 대상포인트 11위 등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다연은 기세를 이어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올 시즌 5개 대회에 출전한 이다연은 K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챔피언십에서 3위를 차지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이다연은 "올 시즌 초반에 생각보다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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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성의언더리페어] 주말 골퍼의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
먼저, '주말 골퍼'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부터 하고 이 글을 시작한다. 주말 골퍼는 애버리지(Average)나 엔조이(Enjoy) 골퍼라고 해석할 수 있다. 클럽 챔피언이나 미드 아마추어 대회 등에 출전하는 엘리트 골퍼가 아니다. 주말 골퍼라는 단어를 썩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어떤 단어보다 함축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판단한다. 개인적으로는 '주말에만 라운드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주중에는 일에, 주말에는 골프라는 스포츠에 몰두' 한다는 쪽에 의미를 둔다. 이 글의 제목처럼 프로 투어의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준하는 결과를 주말 골퍼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프로 투어의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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