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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 '아빠와 함께 파이팅'

2019-05-05 14:44:09

[포토] 양채린 '아빠와 함께 파이팅'
5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6,582야드)에서 '제6회 교촌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양채린(24,교촌치킨)이 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여주=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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