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포토] 이승현의 반가운 손인사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1번홀 티샷 후 이동하며 밝게 웃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승현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이승현(28,NH투자증권)이 11번홀 타구를 살피고 있다.
-
[포토] 김초희의 호쾌한 티샷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김초희(27,에스와이그룹)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방향 가리키는 김수지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김수지(23,동부건설)가 11번홀 타구 방향을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
[포토] 힘찬 발걸음으로 이동하는 박민지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1번홀 티샷 후 이동하고 있다.
-
[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지한솔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지한솔(23,동부건설)이 11번홀 티샷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포토] 박보미2 '선물같은 샷을 날린다'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박보미2(25,하이원리조트)가 1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활짝 웃는 박보미2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박보미2(25,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정연주를 꺽고 16강 진출한 박보미2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박보미2(25,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
[포토] 정연주의 아이언샷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정연주(27,SBI저축은행)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보미2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박보미2(25,하이원리조트)가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홍란의 아이언샷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홍란(33,삼천리)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타구 바라보는 홍란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홍란(33,삼천리)이 10번홀 티샷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포토] 조정민 '(홍)란이 언니를 이겨야 연장까지 끌고 갈수 있다'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과 홍란(33,삼천리)이 10번홀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
[포토] 조정민 '버디 성공에 주먹 불끈'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10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
[포토] 정교한 샷으로 버디 기회 만든 조정민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연장까지 가서야 16강 확정지은 조정민의 티샷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조정민(25,문영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효린 '힘찬 티샷으로 시작'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이효린(22,요진건설)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효린 '오늘 자신 있어요'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24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유일한 매치플레이대회인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원)' 조별리그 3라운드가 열렸다. 이효린(22,요진건설)이 10번홀 티샷전 승리의 브이를 보이고 있다.
-
‘꾸준한’ 이민영, 호켄 노 마도구치 공동 2위 출발...신지애 5위
이민영(한화큐셀)이 대회 첫날 1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했다. 이민영은 17일 일본 후쿠오카현 후쿠오카 컨트리클럽(파72, 6292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켄 노 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 2000만 엔)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민영은 단독 선두 가나자와 시나(일본)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날 1번 홀(파5) 버디로 출발한 이민영은 3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냈고, 5번, 6번 홀(이상 파4)에서도 연속으로 버디를 솎아냈다. 7번 홀(파3)에서는 보기를 적어냈지만, 이어진 후반 홀에서 다시 타수를 줄여나갔다.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낚았고, 14번 홀(파4)에서도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