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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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곽보미의 아이언 티샷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곽보미(27)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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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아, 내 버디'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25,삼천리)가 6번홀 버디 퍼팅을 실패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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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호쾌하게 날리는 아이언 티샷'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은수(21,CJ오쇼핑)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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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은수 '캐디와 살피는 그린경사'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은수(21,CJ오쇼핑)가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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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 '볼 좀 옮겨주세요'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수지(23,동부건설)가 1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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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퍼트 실패하며 아쉬워하는 정예나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정예나(31)가 1번홀 파터팅을 실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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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민지의 정교한 아이언샷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민지(21,NH투자증권)가 1번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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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의 아이언 티샷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2번홀 아이언 티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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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현경 '정교한 샷으로 위기를 극복하자'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아이언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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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전하게 레이업하는 박현경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현경(19,하나금융그룹)이 1번홀 트러블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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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오늘 컨디션 좋아요'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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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생각에 잠긴 윤채영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퍼팅전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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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채영 '마운드를 넘겨 퍼팅'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퍼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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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 준비하는 윤채영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퍼팅을 위해 볼을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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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린 바라보는 윤채영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아이언샷 후 그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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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펀치샷 구사하는 윤채영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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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고르는 윤채영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윤채영(32,한화큐셀)이 1번홀 아이언샷을 위해 클럽을 선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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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소이의 밝은 미소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소이(25,PNS창호)가 10번홀 홀아웃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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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해림 '정교한 샷이 필요하다'
28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해림(30,삼천리)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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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람, 팀 대항전 취리히 클래식서 시즌 첫 승 도전
존 람(스페인)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 대회 중 유일하게 팀 대항전으로 치러지는 취리히 클래식에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2인 1조 팀 대항전인 취리히 클래식은 1, 3라운드 포볼 경기(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 방식)로 진행되고 2, 4라운드는 포섬 경기(두 선수가 하나의 공으로 경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치러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3라운드가 치러졌다.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 대회 3라운드에서는 존 람(스페인)과 라이언 파머(미국) 조가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이 조는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를 기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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