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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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오랜만에 국내대회 출전에 기분 좋아요'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가 10번홀 홀아웃하며 미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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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벙커 탈출하는 이정은6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가 10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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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와 조아연 'LPGA 신인왕과 KLPGA신인왕'
25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OUT) 숲길(IN)코스(파72/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가 열렸다. 이정은6(23,대방건설)와 조아연(19,볼빅)이 11번홀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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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은 약속의 땅" 군산 사나이들, 전북오픈 총집합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는 유독 군산에서 강세를 보이는 '군산 사나이'가 많다. 25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 리드, 레이크코스(파71, 7128야드)에서 KPGA투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이 막을 올린다.전북오픈의 경우 지난해 7월에 개최됐는데, 올해는 시기를 앞당겨 4월에 치러진다.이번 대회에는 자타공인 수 많은 군산 사나이들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KPGA투어에는 소위 '군산 사나이'라고 불리는 선수들이 많은데, 이는 KPGA투어와 군산CC가 연이 깊기 때문이다.군산CC에서는 프로 선발전을 시작으로 KPGA 투어 시드전은 물론 챌린지투어(2부투어), 정규투어 대회 예선전 등 다양한 대회가 치러져 선수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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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타이거 우즈 한정판 특별 패키지 볼
브리지스톤이 타이거 우즈가 사용하는 볼인 투어B XS의 한정판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우즈가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브리지스톤 볼로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마스터스에서만 5번, 프로 투어 통산 15번째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것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패키지다. 이 한정판 특별 패키지는 마스터스 상징 컬러인 그린 배경에 두 팔을 번쩍 치켜들고 '포효'하는 우즈의 사진을 중앙에 배치했다. 박스 하단에는 '우리가 당신의 역사적인 15번째 메이저 이력의 일부가 되게 해주어 고맙다'는 메시지를 적어넣었다. 골프닷컴은 이 특별 패키지는 지난 주 미국의 소매업자에게 사전 주문 용도로 제작됐는데 하루 만에 매진됐다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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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메이저대회' 장하나 "타이틀방어에 대한 기대와 욕심 커"
장하나가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장하나는 25일 경기도 양주 소재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610야드/본선 6621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제 41회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한 장하나는 이번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대회를 앞둔 장하나는 "지난해 40주년을 맞은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만큼 굉장히 뜻깊었다. 기대도 많이 했고, 욕심도 많이 난 만큼 연습도 열심히 했다"고 하며 "막상 시합장 나오니 부담감이 없지 않아 있다. 시합에서는 크게 욕심부리지 않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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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 김미순, 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서 생애 첫 승
4월 24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5598야드) 전주(OUT), 익산(IN)코스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호반 챔피언스 클래식 2019 1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 상금 1천5백만 원)에서 준회원 김미순(50, B&G골프)이 생애 첫 우승컵을 안았다. 김미순은 최종일 버디만 3개를 낚으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5-69)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미순은 “오늘 전반에는 긴장을 많이 해서 버디 기회는 많았지만 하나도 성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중거리 퍼트가 잘 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 아직 실감은 잘 나지 않지만 무척 기쁘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 시즌 챔피언스 투어 모든 대회에 출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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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백종선 프로/ 맞춤 레슨 / 타석&파3 집중레슨 / 드라이버&숏게임 / KLPGA
[백종선 프로 레슨 소개 및 비용]백종선 프로현 SKY골프연습장 레슨 프로-KLPGA-2018 골프마니아클럽 인기 프로레슨주제: 내몸에 맞는 일대일 맞춤 개인레슨, 타석+파3 코스 실전 숏게임 2시간 집중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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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골프랜드]배꽃 프로/ 초보골퍼 / 골프기초마스터 / 골프초보레슨 /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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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김민호 프로 / 투어프로 코치 / 원포인트 레슨 /일대일 레슨 / 리베라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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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 조휘상 프로 / KPGA 클래스 A / 일대일 프라이빗 레슨 / 스윙원리 파악/ 개개인 맞춤 레슨 / 골프 스트레칭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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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군산] 정유준 프로 / KPGA 클래스 A / 스튜디오 레슨&필드레슨 / GPC, GCQ 레슨 / 골프입문 / 골프 상황별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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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스터스 챔프' 가르시아 "우즈의 우승, 중계보며 감명받아"
2017년 마스터스 우승자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2019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는 모습을 TV 중계로 지켜보고 있었다. 오는 26일 막을 올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에 출전을 앞두고 있는 가르시아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마스터스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우즈는 가장 최근인 2017년 4월 허리 수술을 포함해 총 4차례 허리 수술을 했다. 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마약성 진통제 복용으로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되는 등 복귀 여부 조차 불투명했다. 하지만 지난해 1월 복귀한 우즈는 그 해 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부활을 알렸고, 올해 44세의 나이로 시즌 첫 메이저대회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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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조문원 프로 / KPGA 클래스 A / 집중레슨&월레슨 / 골프 초보 레슨 / 골프 스윙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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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손목부상... 투어활동 잠정 중단
프로골퍼 미셸 위(30)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 부상 치료를 위해서다. 미셸 위는 LPGA 투어 로스앤젤레스 오픈 개막을 앞둔 24일(한국시간) 기권을 선언했다. 미셸 위는 "계속 이어지고 있는 오른손 부상에서 회복하기 위해 무기한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미셸 위는 지난 2월 타이틀 방어에 나섰던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때 손목 부상을 이유로 기권한 뒤 3월 대회를 뛰지 않았다. 이달 초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통해 다시 필드에 나섰지만 컷 탈락했고 연이어 열린 롯데 챔피언십에서도 컷을 통과하지 못하며 부진했다. 미셸 위는 지난 23일 의사와 상의한 끝에 회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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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이기훈 프로 / KPGA 클래스 A / 골프 기본기 / 숏게임 / 장타 / 원포인트 레슨&월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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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 하주완 프로 /KPGA 클래스 A / 일대일 레슨&월레슨 / 파3 숏게임 레슨 / 필드레슨 / 어프로치&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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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윤태희 프로 / KPGA 클래스 A / 일대일 레슨 / 원포인트 레슨 / 골프 몸통회전 / 체중이동 &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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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박한기 프로 / KPGA 클래스 A / 일대일 레슨 / 원포인트 레슨 / 아이언 샷&벙커샷 / 화이트골프연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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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박성현을 꿈꾸는' 첸유주, 드림투어 3차전 깜짝 우승
이방인으로 KLPGA 투어의 문을 2년 넘게 두드리고 있는 첸유주(22,대만)가 입회 1년 1개월 만에 꿈의 무대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4월 23일(화),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 컨트리클럽(파72, 6360야드)의 마운틴(OUT), 레이크(IN) 코스에서 KLPGA 2019 한세 · 휘닉스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 1천만 원, 우승상금 1천9백8십만 원) 최종라운드가 치러졌다. 최종라운드에 앞서 1라운드에서 중간합계 7언더파로 공동 5위로 순항한 첸유주는 최종라운드에서도 샷 감을 이어갔다.버디 3개와 더블 보기 1개를 기록해 1타를 줄이며 후반으로 넘어간 첸유주는 11번, 14번, 16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 선두 김지수(25), 황예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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