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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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어서와, 정규대회 트로피 키스는 처음이지?'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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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림투어 상금왕 이승연 '정규투어 트로피 키스는 짜릿해'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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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챔피언 게이트로 입장'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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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우승시켜준 볼'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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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성이 좋은 이승연 '모두에게 축하 받는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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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챔피언 보러 가자 '챔피언조를 따르는 경남 팬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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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름 갤러리가 모인 챔피언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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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위, 3위에게 샴페인 세례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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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광의 수상자들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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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샴페인 터트리는 이승연, 최예림, 김아림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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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위 최예림과 3위 김아림에게 축하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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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17번홀 티샷'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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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료들의 축하 받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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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우승확정 지으며 환호'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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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지막홀 버디로 포효하는 이승연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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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감격의 생애 첫승'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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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연 '올해 루키 두번째 우승자 탄생'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번째 대회이자 올해로 7회째 열리며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 잡은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9’(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승연(21,휴온스)이 최종스코어 10언더파 206타로 생애 첫승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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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교포' 이태훈, KPGA 개막전서 통산 2승
캐나다교포 이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했다.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 7160야드)에서 치러진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2위 김재호를 1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2승을 차지했다.이태훈은 2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라운드를 나섰다. 경기 초반에는 이태훈이 독주했다. 1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타수 차이를 벌렸고, 6번 홀(파5)에서 가볍게 버디를 추가하며 공동 2위 그룹과 4타 차까지 벌어졌다.경기 중반에는 추격자들의 매서운 추격이 시작됐다. 디펜딩 챔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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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이승연, 넥센-세인트나인서 생애 첫 승
이승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생애 첫 승을 달성했다.이승연은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 6808야드)에서 치러진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이승연은 2위 최예림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지난 2라운드에서 7언더파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이승연은 최종라운드 초반 스코어를 줄이지 못했다.8번 홀(파4)에서 보기로 타수를 잃었다. 하지만 스코어를 잃은 후 이승연은 더 강해졌다.9번 홀(파5)부터 11번 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한 이승연 단독 선두로 치고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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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지희, KKT배 반테린오픈 역전 우승...JLPGA투어 통산 23승
이지희(40)가 베테랑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이지희는 21일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공항 컨트리클럽(파72, 6428야드)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최종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인 이지희는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요시모토 히카루(일본)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지희는 올 시즌 첫 승이자 2017년 9월 일본여자프로골프 선수권대회 이후 약 2년 만에 JLPGA투어 통산 23승째를 신고했다. 이날 이지희는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전반 홀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타수를 줄여나가던 이지희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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