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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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조윤정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조윤정(24,링스골프)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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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주희의 드라이버샷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손주희(23)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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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로리 매킬로이 정확도, 섬세함 모두 부족했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너무 의식해서였을까? 로리 매킬로이(29세, 북아일랜드)의 마스터스 첫날 성적이 신통치 않다. 속을 들여다보면 파워는 좋았는데 정확도와 섬세함 모두 부족했다.12일 오거스타내셔널GC(파72, 7475야드)에서 끝난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는 버디 5개, 파 7개, 보기 6개로 복잡한 스코어카드를 제출했다. 1오버파 73타로 공동 44위.장점인 드라이버 샷은 좋았다. 올해 스트로크 게인(Stroke Gain) 티 투 그린(Tee To Green) 1위답게 티잉그라운드에서는 강력한 샷을 뿜어냈다. 1라운드 드라이빙 거리는 324야드. 이날 드라이빙 평균 297야드보다 27야드를 더 길게 보냈다.드라이빙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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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RECORD] 마스터스 첫날 10, 18번 홀이 가장 어려웠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10, 18번 홀이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총 87명의 선수들은 파72로 셋업된 오거스타내셔널GC(7475야드)에서 평균 72.8735타를 기록했다. 파보다 0.8735타를 더 친 셈이다. 전반 나인(파36) 36.3794타, 후반 나인(파36) 36.4941타로 후반 나인 홀에서 타수를 더 소비했다.대회 첫날 이글 9개, 버디 289개, 파 927개, 보기 305개, 더블보기 36개가 나왔다.선수들이 가장 어렵게 플레이한 홀은 10번(파4, 495야드)과 18번(파4, 465야드)이다. 두 홀이 공동 1위다. 10번 홀의 평균 타수는 4.3563타였다. 파보다 0.3563타가 더나왔다. 버디는 7개 나온 반면 보기는 26개, 더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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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재희 '아마추어의 패기로 날린다'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재희A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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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연3 '강한 샷으로 1라운드 시작한다'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도연3(24)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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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초희 '호쾌한 샷으로 울산대회 시작해요'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초희(27,에스와이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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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44위' 매킬로이 "유리알 그린이 아니야"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부진한 출발을 했다.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75야드)에서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가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우승후보 1순위는 단연 매킬로이였다. 매킬로이는 올해 출전한 대회에서 1승을 포함해 모든 대회에서 톱10에 자리하며 7연속 톱10 행진을 이어왔다.뿐만 아니라 최근 마스터스 성적도 좋은데 2015년 공동 4위를 시작으로 2016년 공동 10위, 부진에 시달렸던 2017년에도 공동 7위, 2018년 공동 5위 등 모두 톱10에 자리하며 우승에 도전했었다.더욱이 매킬로이는 이 대회에서 우승시 커리어 그랜드 슬램(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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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송남경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송남경(25,하이원리조트)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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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은송 '내리막 파5, 강하게 날린다'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최은송(22,일화맥콜)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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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기쁨 '파워풀한 드라이버샷'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기쁨(25,참좋은여행)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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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주원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정주원(23,BNK금융그룹)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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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가영 '이번주 루키 우승은 내가'
12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 헨리(OUT) 윌리엄(IN) 코스(파72/6,674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네번째 대회이자 올시즌 처음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이가영(20,NH투자증권)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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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킹' 켑카, 마스터스도 삼키나...1R 공동 선두
'메이저 킹' 브룩스 켑카(미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켑카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켑카는 괴짜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과 공동 선두다.켑카는 2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은 후 잠잠했다. 전반 홀에서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보기 역시 범하지 않으며 차분히 경기를 풀어나갔다.후반 홀부터 켑카의 샷에 물이 오르기 시작했다.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분위기를 끌어올린 켑카는 12번 홀(파3)부터 15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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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 BAG] 마스터스 우승 후보 17명의 장비 리스트
올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개막이 바로 코 앞이다.오거스타내셔널GC는 장타자에게 유리하지만 빠른 그린으로 쇼트 게임까지 겸비한 선수가 우승을 할 확률이 높다. 올해 마스터스는 '돌아온 황제' 타이거 우즈와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마지막 퍼즐을 끼워넣어야 하는 로리 매킬로이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즈, 매킬로이는 어떤 장비로 무장하고 오거스타내셔널에 왔을까?마스터스를 앞두고 <골프위크닷컴>은 우승 후보 17명을 추리고 그들의 장비를 소개했다. 마스터스는 선수 개인에게도 중요하지만 용품을 제공하는 브랜드에게도 놓칠 수 없는 연중 최대 이벤트이기도하다. 마스터스에서 어떤 골프 브랜드가 축배를 들까?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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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골프신간]
좋은땅 출판사가 김준식 저자의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을 출간했다. 현직 골프 강사인 김준식 저자는 골프를 배우는 사람들이 골프를 너무 어렵게 배운다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골프를 처음 배우려는 초보자도, 골프에 재미를 붙인 중급자도,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상급자에게도 꼭 필요한 골프의 모든 것을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 ‘골프,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골프를 더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김준식 작가가 십여 년간 골프강사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았다.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 내용으로는 프로선수들만이 갖는 비밀 같은 기술을 관성,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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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강원 산불피해 구호 '1억1천만원 기부'
미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 골프선수 배상문(33)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강원도 산불 피해구호와 저소득 어르신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1천만원을 기탁했다. 배상문은 "갑작스러운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며 "제 고향인 대구의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서도 함께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기부금의 절반을 강원도 산불 피해구호에 쓰고, 남은 절반은 대구시 남구 저소득 노인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상문은 2016년 군 복무 중 사랑의 열매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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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Look] 에픽 플래시 캘러웨이 커스텀 드라이버
캘러웨이골프가 에픽 플래시 드라이버에 다양한 컬러를 입힌 '에픽 플래시 캘러웨이 커스텀 드라이버'를 출시한다.에픽 플래시는 국내 여자 프로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드라이버다. 2019년 한국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여자오픈에서 캘러웨이가 드라이버 사용률 1위를 기록했고, 캘러웨이골프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선수 중 82.45%가 에픽 플래시를 선택했다.에픽 플래시 커스텀 드라이버는 에픽 플래시와 에픽 플래시 서브제로 두 가지 헤드에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4가지 컬러로 원하는 퍼포먼스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로프트는 9도만 있고 샤프트는 그라파이트디자인의 투어AD VR-5S와 VR-6S 두 가지 중에서 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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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무료 '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 진행
타이틀리스트가 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를 진행한다.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는 골퍼와 타이틀리스트 클럽 피터가 1대1로 만나 웨지 피팅만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골퍼는 올바른 클럽 구성을 위한 로프트 별 거리 갭핑(Gapping)에서부터 로프트, 바운스, 그라인드, 샤프트 등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웨지 옵션을 찾을 수 있다.타이틀리스트는 스페셜 웨지 피팅 데이를 웨지 피팅 30분과 쇼트 게임 콤플렉스 연습 30분의 총 1시간 과정으로 구성했다. 30분동안의 웨지 피팅은 다양한 샷을 구사하는 웨지의 특성에 맞도록 연습장 타석뿐만 아니라 그린 주변과 벙커 등 실제 쇼트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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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 '완판' 아이스큐브 긴팔 디자인 출시
애플라인드가 냉감 기능성 스포츠웨어 '아이스큐브'를 긴팔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했다.아이스큐브는 땀과 수분이 원사와 맞닿는 순간 옷감의 온도를 낮춰 청량한 느낌을 주는 애플라인드의 쿨링소재다. 얇은 쿨링소재가 땀과 열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발산시켜 피부에 청량감을 제공하고, 옷에 남아 있는 땀과 습기를 빠르게 건조시켜 쾌적함을 유지시킨다. 지난해 아이스큐브 셔츠는 3차 리오더를 진행하여 총 6만장이 완판된 바 있다.4종세트로 출시한 아이스큐브 신제품은 시원한 냉감 소재에 신축성과 항균 및 소취,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긴팔 디자인(UPF 50+)을 적용했다. 상하좌우 자유롭게 늘어나는 트리코트 직조 방식으로 역동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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