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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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가람의 드라이버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최가람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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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장한 표정의 이정은6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가 10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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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의 파안대소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가 10번홀 티샷전 캐디와 담소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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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금왕 확정된 이정은6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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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채린의 티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양채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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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김혜선2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혜선2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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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류현지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류현지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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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빨간 장갑에 따뜻한 차한잔'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가 10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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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의 드라이버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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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다빈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허다빈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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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아림의 파워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아림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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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노련한 드라이버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보경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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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 '귀마개처럼 밝게 웃어요'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이 10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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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지현의 드라이버샷
1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오지현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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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바꿔 잡은' 김민휘 "이제는 우승할 때 됐다"
김민휘(26)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단독 2위에 올라서며 생애 첫 승 기회를 마련했다. 김민휘는 10일 밤(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파71, 6987야드)에서 치러진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솎아내면서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16언더파 197타로 대회 3라운드를 마친 김민휘는 단독 선두 매트 쿠차(미국)에 4타 차 단독 2위다.지난주 김민휘는 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에서 PGA투어 첫 승에 도전했다. 특히 이 대회는 지난해 연장전에서 석패한 대회로 올해 2라운드까지 공동 2위로 순항해 첫 승에 대한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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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 가입 앞 둔' 박유나 "7년만에 찾아온 우승 기회, 즐기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10년 차 박유나가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7년 만의 통산 2승을 노리고 있다. 박유나는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 6616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박유나는 공동 2위 박민지, 서연정에 1타 차 단독 선두다.지난 2009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유나는 2011년 대우증권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후 7년 간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다.2013년과 2014년에는 시즌 내내 톱5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기도 했다.하지만 묵묵하게 10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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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 예정' 이정환 "20대의 마지막 라운드가 될 수도...모든 걸 쏟겠다"
"시즌 마치고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일 경기가 20대의 마지막 라운드가 될 수도 있을 텐데, 모든 걸 쏟아 스스로에게 우승이라는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이정환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서 시즌 첫 승을 정조준했다.이정환은 10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치러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샷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69타를 쳤다.지난 2라운드에서 단독 2위에 자리했던 이정환은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려 공동 선두가 됐다.이번 대회 직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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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아빠' 이성호, 11년 만의 첫 승 기회 "유종의 미 거둘 것"
예비 아빠 이성호(31)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11년 만에 생애 첫 승 기회를 잡았다. 이성호는 10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치러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며 4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205타로 경기를 마친 이성호는 이정환(27)과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지난 2008년 챌린지투어와 캘러웨이투어에서 각각 1승씩을 거두며 코리안투어에 입성한 이성호는 상금 순위 78위로 시드 유지에 실패했고, 이른 군복무를 택했다.이후 2013년 시드전을 통해 코리안투어에 재입성했지만 상금 순위 72위로 또 다시 시드를 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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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도전' 황아름, 이토엔 레이디스 2R 1타 차 2위...안선주 5위
9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전성기를 맞은 황아름이 시즌 3승에 도전한다. 10일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2라운드가 열렸다. 대회 첫날 단독 2위에 오른 황아름은 둘째 날에도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를 134타를 기록, 단독 2위 자리를 유지했다. 황아름은 단독 선두에 오른 마츠다 레이(20, 일본)에 1타 뒤져있다. 마츠다는 이날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중간합계 11언더파를 기록,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황아름에 이어 사이키 미키, 나가이 카나(이상 일본)가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3위로 뒤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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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파 맹타' 최혜진 "개막전 우승했으니 최종전도 우승하고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이번 시즌 대상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최혜진이 시즌 마지막 대회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정조준했다. 최혜진은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 6616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순위를 30계단 끌어올려 공동 4위에 안착했다.1번 홀(파4)부터 버디로 출발한 최혜진은 7번 홀부터 9번 홀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전반 홀에서만 4타를 줄인 뒤 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최혜진은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으며 기세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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