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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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민 '큰키에서 나오는 시원스런 스윙'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정민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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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소연 '유종의 미를 거두자'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남소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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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수지의 드라이버샷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김수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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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승현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이승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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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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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호쾌한 샷으로 선두권으로 간다'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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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시즌 최종전, 목표는 우승이다'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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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강하게 쏜다'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안신애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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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2 '강한 임팩트로 날린다'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김혜선2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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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오늘 컨디션이 좋아요'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혜진이 1번홀 티샷전 스트레칭을 하며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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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백지희,김현수 '시즌 마지막대회를 즐겨요'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민경,백지희,김현수가 10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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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호쾌한 드라이버샷'
1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골프클럽(파72/6,616야드)에서 KLPGA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 2천만원)' 2라운드가 열렸다.최민경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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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 차 선두' 이준석 "모든 것을 다 쏟아붓겠다"
이준석이 2일 연속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골프존-DYB교육 투어챔피언십 선두를 지켰다.이준석은 9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안성H Lake, Hill 코스(파70, 6865야드)에서 치러진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의 경우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됐다. 당시 이준석은 4개 홀을 남기고 4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대회 첫 날을 마쳤다.하지만 이준석은 대회 둘째날 치러진 잔여 경기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3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 1라운드는 현정협이 4언더파를 기록해 단독 선두로 마쳤고, 이준석은 1타 차 공동 2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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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언더파 몰아친' 김민휘, 마야코바 2R 공동 3위 도약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2라운드에서 8타를 몰아치며 공동 3위로 순위를 39계단 끌어올렸다. 김민휘는 9일 밤(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2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쳤다.중간합계 11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단독 선두 매트 쿠차(미국)에 3타 차 공동 3위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김민휘는 2번 홀과 3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버디로 출발했다. 이어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냈고, 8번 홀(파3)과 9번 홀(파4)에서 또 다시 연속 버디를 낚으며 전반 홀에서만 5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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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투어? 이젠 레슨투어가 '대세'
'81홀?108홀? 라운드만 많이 하면 최고?' 골프투어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단순히 라운드만 즐기는 데 그치지 않고 골프실력 향상을 위한 레슨까지 원하는 골퍼들이 늘면서 레슨투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레슨투어는 말 그대로 레슨을 받으며 골프투어를 즐기는 투어다. 프로와 함께 투어를 떠나 필드레슨 등 레슨을 받은 뒤 자유라운드까지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선 빡빡한 티오프 타임과 높은 골프비용으로 부담스러운 필드레슨을 하루가 아닌 3일 이상 연이어 받을 수 있어 실력향상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올 겨울 매주 해외 레슨투어행사를 기획, 운영하고 있는 골프마니아클럽의 레슨투어 상품은 1달전부터 마감행진을 거듭하며 인기를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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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더파 맹타' 박성현, 블루베이 3R 선두권 도약
박성현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박성현은 9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이난 지안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장(파72, 6775야드)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블루베이 LPGA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중간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단독 선두 가비 로페즈(멕시코)에 5타 차 공동 3위다.지난 1라운드에서 1오버파 공동 23위로 출발한 박성현은 2라운드에서 이븐파로 타수를 지키며 중간합계 1오버파 공동 11위까지 뛰어올랐다.이어 3라운드에서는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버디를 솎아냈고, 선두권으로 뛰어올랐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박성현은 첫 홀부터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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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우승 도전' 최혜용, ADT 캡스 1R 단독 선두
최혜용(2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년 만의 통산 3승에 도전한다. 최혜용은 9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페럼 클럽(파72, 6616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시즌 최종전 ADT 캡스 챔피언십 2018(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솎아냈다.5언더파 67타로 대회 1라운드를 마친 최혜용은 2위 그룹에 1타 차 단독 선두다.1번 홀(파4)에서 출발한 최혜용은 첫 홀부터 버디로 출발했다. 이어 3번 홀(파3)에서 버디를 추가한 후 전반 나머지 홀을 파로 마쳤다.후반 홀로 자리를 옮긴 최혜용은 12번 홀(파5)부터 14번 홀(파3)까지 3개 홀 연속 버디에 성공했고, 보기 없이 1라운드를 마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지난 2008년 K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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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왕 추격’ 신지애, 이토엔 레이디스 첫날 공동 3위
신지애가 상금왕 뒤집기에 나선다. 9일 일본 치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우승상금 1800만 엔)1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상금랭킹 1위 안선주가 상금왕을 확정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상금랭킹 2위 신지애가 첫날부터 상위권으로 나서며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신지애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6언더파로 단독 선두 사이키 미키(일본)에 2타 뒤진 공동 3위다. 상금랭킹 3위 스즈키 아이(일본)도 신지애와 공동 3위에 올랐다. 안선주는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공동 13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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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유명골프클럽 회장배 성료... 불우이웃돕기 모금행사
2018 제7회 유명골프클럽 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7일 강원도 횡성 알프스 대영CC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총 34팀, 1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샷건방식으로 경기를 치뤘고 시상은 스트로크와 신페리오로 나눠 진행됐다.이대수 회원이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고 신페이로 부문 우승은 정기수 회원에게 돌아갔다. 참가자들이 성금을 모아 불우한 이웃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마련됐다. 주최 측은 "성금과 유명골프클럽의 후원금을 더해 주변에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공인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명골프클럽은 성남 판교에 위치한 300야드 길이 80타석 규모의 실외연습장으로 강남, 분당, 판교 등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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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마야코바 클래식 1R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4위
강성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승 사냥에 나섰다. 강성훈은 8일 밤(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엘카말레온골프장(파71, 6987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마야코바 클래식(총상금 72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고,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4위로 출발했다.1번 홀에서 출발한 강성훈은 4번 홀(파4)부터 7번 홀(파5)까지 4개 홀 연속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에서는 러프에서 친 세컨드 샷이 그린에는 잘 올라갔지만 쓰리퍼트를 범했고, 첫 보기가 나왔다.하지만 11번 홀(파4)에서 버디, 13번 홀(파5)과 14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 등 후반 홀에서 3타를 더 줄이며 리더보드 상단으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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