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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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배선우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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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박주영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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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든든한 조력자 아빠와 함께'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보경이 1번홀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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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강한 임팩트로 날린다'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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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수연의 아이언샷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장수연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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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율린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황율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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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효린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이효린이 10번홀 티샷후 이동하며 미소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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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유나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유나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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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주연의 드라이버샷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인주연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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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우승을 향해 쏜다'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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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베테랑의 노련한 샷'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보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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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예은 '목표는 우승이다'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예은이 1번홀 티샷을 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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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홍예은의 정교한 아이언샷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홍예은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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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의 아이언샷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보경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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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바람과의 싸움을 준비한다'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이 1번홀 세컨샷전 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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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핀 옆에 붙여 버디 찬스를 잡다'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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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신중하게 버디를 노린다'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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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보경 '신중하게 살피는 그린 경사'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김보경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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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주영 '버디 성공하며 보조개 미소'
28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핀크스 골프클럽(파72/6,643야드)에서 'SK네트웍스ㆍ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박주영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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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다승 도전' 이태희 "다승은 탐나지만 우승에 대한 강박은 내려놓겠다"
이태희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데뷔 이래 첫 시즌 다승 기회를 맞았다.이태희는 27일 경상남도 김해 정산컨트리클럽(파72, 7300야드)에서 치러진 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이번 대회 1라운드 10번홀(파5. 596야드)에서 알바트로스(한 홀의 기준 타수보다 3타 적게 침)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샷감을 뽐내며 공동 2위로 출발한 이태희는 2라운드에서 2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3라운드에서는 매서운 강풍이 코스를 휘감았다.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단 7명에 불과했고, 베스트 스코어는 2언더파였다. 이태희 역시 강풍에 휘청이며 2타를 잃었지만 단독 선두가 됐다. 지난 2005년 코리안투어에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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