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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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찰리 헐 '혀 빼꼼, 벙커 탈출'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찰리 헐이 18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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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버디 성공한 찰리 헐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찰리 헐이 9번홀 버디 성공하며 개럴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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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찰리 헐의 강한 티샷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찰리 헐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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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9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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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하게 티샷 날리는 이정은6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이정은6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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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퍼팅 준비하는 이민지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9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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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어프로치하는 아리야 주타누간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18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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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퍼팅전 고민하는 아리야 주타누간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9번홀 퍼팅전 고민에 빠져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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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하게 퍼팅라인 읽는 배선우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9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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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구름 갤러리속에서 날린다'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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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중히 그린 살피는 박성현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9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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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수많은 갤러리 속에서 티샷'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7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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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아이언 티샷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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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 '팬들의 응원에 힘이 나요'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2번홀 홀아웃하며 개럴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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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리디아 고의 칩샷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리디아 고가 6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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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아이언샷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박성현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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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지막 홀 버디, 공동 선두로 무빙데이 끝낸 다니엘 강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다니엘 강이 18번홀 버디 성공하며 갤러리의 박수에 화답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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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니엘 강의 벙커 탈출
13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3라운드가 열렸다.다니엘 강이 6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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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필드레슨을 받는 골프투어?
'매일 필드레슨을 받는 골프투어?' 골프마니아클럽이 미남미녀 프로골퍼에게 매일 필드레슨을 받을 수 있는 레슨투어를 마련했다. 본격적인 해외골프투어 시즌이 열리기 전 '착한' 가격으로 필드레슨과 골프투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다. 16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은 하자골프투어, 하나골프 등 전문 여행사와 함께 11월 7일부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 보르네오CC에서 고경민, 김성근, 강현서 프로가 참여하는 레슨투어를 마련했다. 한편 12월부터는 태국 방콕, 필리핀 클락에서도 인기프로와 함께하는 레슨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골프마니아클럽 관계자는 "필드레슨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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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의 여왕' 배선우, LPGA서도 통할까..."기회를 엿보겠다"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역전의 여왕'으로 불리는 배선우(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 사냥에 나섰다. 배선우는 1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치러진 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기록했다.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친 배선우는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KLPGA투어 선수는 12명이 출전했다. 현재까지는 배선우가 이 중 최고 성적이다. 배선우는 "미국대회이기 때문에 외국 선수와 함께하며 미국식 스타일을 깨우치고 있다. 한국 대회만 뛰다보면 한국식 스타일에 갇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항상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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