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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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만 2회' 박성현,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도약
세계 랭킹 1위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박성현은 1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파72, 6316야드)에서 치러진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세계 랭킹 2위 아리야 쭈타누깐(태국), 재미교포 다니엘 강, 찰리 헐(잉글랜드) 등과 함께 공동 선두다.선두와 3타 차 공동 4위로 2라운드에 나선 박성현은 5번 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았지만 6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잠시 숨을 고른 박성현은 9번 홀(파4)과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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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 최호성, 일본오픈 2R 공동 7위 도약...송영한 26위 미끌
최호성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내셔널 타이틀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최호성은 12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컨트리클럽(파71, 7257야드)에서 치러진 제 83회 일본오픈(총상금 2억엔) 2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기록했다.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최호성은 단독 선두 가스라가와 유토(일본)에 3타 차 공동 7위다.지난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로 출발한 최호성은 2라운드에서 2타를 더 줄였다. 버디를 4개 솎아냈지만 17번 홀(파4)에서 더블 보기를 범하며 2타를 잃어 2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올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에서 낚시꾼 스윙을 선보이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우승은 하지 못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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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호쾌하게 날린다'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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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디와 이야기 나누는 전인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9번홀 세컨샷을 준비하며 캐디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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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그린엣지에서 버디 성공'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9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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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인지 '가을스럽게'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8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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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전인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전인지가 2번홀 홀아웃하며 개럴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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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하나의 정교한 아이언샷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장하나가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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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꽃밭에서 티샷하는 이민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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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팬들에게 인사하며 홀아웃하는 이민지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이민지가 5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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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자하라 무뇨즈 '캐디와 하이파이브'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아자하라 무뇨즈가 1번홀 홀아웃하며 캐디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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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리야 주타누간 '신중히 살피는 그린경사'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9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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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리야 주타누간의 파워샷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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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스모스 길을 이동하는 아리야 주타누간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아리야 주타누간이 3번홀로 이동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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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환한 미소로 인사하는 쑤이샹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쑤이샹이 9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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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쑤이샹의 정교한 세컨샷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쑤이샹이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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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찰리 헐 '버디길을 찾아라'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찰리 헐이 3번홀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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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브리타니 린시컴의 노련한 샷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브리타니 린시컴이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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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선우 '다이나믹한 스윙으로'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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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볼 건네는 배선우
12일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6,316야드)에서 국내 유일의 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2라운드가 열렸다.배선우가 1번홀 퍼팅전 캐디에게 볼을 건네고 있다.사진제공 LPGA KEB하나은행챔피언십 대회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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