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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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인사하는 임희정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8,동광고)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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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그린 에지에서 노리는 버디'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8,동광고)이 1번홀 퍼팅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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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희정 '아마추어 반란을 꿈꾼다'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임희정(18,동광고)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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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이소영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2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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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정교한 아이언샷'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2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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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이번엔 지지 않겠다'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2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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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파워풀한 스윙으로 시즌 3승 가즈아'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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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부터 앞서가는 이소영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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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소영 '버디 성공하며 주막 불끈'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소영(21,롯데)이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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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우승이 간절한만큼 큰 기쁨'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칩인 버디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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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인 버디 성공하며 만세 부르는 이정은6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칩인 버디 성공하며 두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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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칩인 버디를 노리는 날카로운 샷'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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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 박부원, 일본 시니어투어 코마츠 오픈 우승
‘오뚝이’ 박부원(53)이 일본 시니어투어 대회 코마츠 오픈 2018 (총상금 6천만엔, 우승상금 1천 2백만엔)에서 일본 시니어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 박부원은 1일 일본 이시카와현 코마츠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부원의 우승은 올 시즌 일본 시니어투어 무대에서 한국 선수가 기록한 첫 승이다. 또한 2017년 대회에서 우승한 김종덕(57.혼마골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같은 대회의 우승컵을 한국 선수가 차지하는 쾌거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경기 후 박부원은 “일본 시니어투어에서 고대하던 우승을 이뤄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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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메이저 우승을 향한 집념샷'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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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와 이소영 '2년전 신인왕 리밴지 매치'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과 이소영(21,롯데)이 2번홀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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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정교한 샷으로 메이저 트로피를 탐낸다'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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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는 이정은6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1번홀 홀아웃하며 갤러리에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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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계단 점프' 김시우, 델 테크놀로지 2R 공동 7위 도약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7위로 도약했다. 김시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치러진 PGA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단독 선두 웹 심슨(미국)에 5타 차 공동 7위다.김시우는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기록했지만 보기 2개를 범해 1언더파에 그쳤다.2라운드에서는 무려 6개의 버디를 솎아냈고, 보기는 1개에 그쳤는데, 이는 퍼트 덕이다.대회 1라운드에서 퍼팅 이득타수 -1.785타로 부진하던 퍼팅이 2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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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시즌 첫 트로피는 메이저 트로피로''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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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모중경, 대구경북오픈 2R 단독 선두...통산 6승 도전
모중경(47)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DGB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모중경은 1일 경상북도 칠곡군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05야드)에서 치러진 대구경북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한 모중경은 단독 2위 한민규에 1타 차 단독 선두다.모중경은 대회 첫 날 치러진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로 출발했다.대회 둘째날 기상악화로 인해 코스 곳곳에 물이 고여 정상적인 경기 진행이 불가능해 취소됐고, 54홀 축소가 결정됐다. 갑작스레 하루 휴식을 취한 후 2라운드를 치르게 됐지만 모중경은 베테랑답게 샷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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