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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트, 최대 30% 할인쿠폰 받아가세요~ [골프마니아클럽]
골프마니아클럽이 국내 최대규모 골프연습장 골프포트(서울 강서구) 이용 시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골프마니아클럽은 올해부터 골프포트와 제휴를 통해 카카오톡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할인쿠폰을 발행 중이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계정 '골프마니아클럽'을 친구등록하면 누구나 손쉽게 할인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다. 골프포트 할인쿠폰은 1회 연습장 타석 이용 시 할인받을 수 있는 자유 70분 할인 쿠폰과 월 이용 시 할인이 적용되는 정규 회원할인 쿠폰을 이용할 수 있다.자유 70분 할인쿠폰은 10회 구매 시 10%, 30% 구매시 15% 할인이 가능하며 정규 회원 할인쿠폰의 경우 1개월이나 3개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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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 출전...KLPGA 국내 무대 첫 출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1,PXG)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최 대회에 첫 등장한다.리디아 고는 10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2013년 12월에 열린 KLPGA 스윙잉스커츠에서 우승했으나, 개최지가 대만 이어서 국내개최 KLPGA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다.첫 KLPGA 메이저대회 출전이 스스로도 기대가 된다는 리디아 고는 “한국에서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자주 인사드릴 기회가 적어 늘 아쉬웠는데, 이렇게 오랜 전통과 권위있는 메이저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했다.이어 “특히 블루헤런 코스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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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아덴힐CC, 가을맞이 이벤트 '풍성'
경기도 안성 아덴힐CC가 풍성한 가을 이벤트를 마련했다. 아덴힐CC는 노캐디·노카트 라운드 이벤트인 선라인드&선셋(sunrise&sunset)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노캐디ㆍ노카트 라운드 이벤트 ‘썬라이즈 & 썬셋’ 진행 중9월부터 라운드 전 조ㆍ중식 무료 제공ㆍ한상차림 뷔페도그늘집선 뼈 없는 족발ㆍ명태회무침ㆍ막걸리 무료 제공주중 첫 티오프 전(선라이즈)과 마지막 팀 출발 후(선셋) 9홀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노캐디·노카트 플레이를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선라이즈는 노캐디·노카트 플레이가 가능하며 1인 기준 4만원(개인 핸드카트 사용가능), 선셋은 노캐디·전동카트 플레이로 1인 기준 5만원이다.김정관 아덴힐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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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 월드아마추어 팀 챔피언십 개인전 '금메달'
조아연(18·아마추어 월드랭킹 15위)이 1일 아일랜드에서 열린 제28회 월드아마추어 팀 챔피언십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제28회 월드아마추어 팀 챔피언십은 총 27개국 171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아마추어 최대규모 세계선수권 대회로 메달리스트에게는 국가대표연금 포인트가 주어진다.최종 라운드를 중간합계 14언더파 단독 1위로 출발한 조아연은 장타를 앞세워 우승 사냥에 나섰다. 아마추어 세계랭킹 1위인 미국의 제니퍼 굽초에게 잠시 선두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후반 9개 홀에서 버디 5개를 몰아치며 쿱초와 일본의 유카 야수다를 2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조아연은 경기 후 "제니퍼 굽초와 야수다 유카(일본) 선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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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타 차 뒤집기' 알렉스, 포틀랜드 클래식 우승...생애 첫 승
마리나 알렉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포틀랜드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으로 통산 첫 승을 신고했다. 알렉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컬럼비아 에지워터골프장(파72, 6476야드)에서 막을 내린 LPGA투어 캄비아 포틀랜드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친 알렉스는 준우승을 차지한 조지아 홀(잉글랜드)를 무려 4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대회 최종라운드는 조지아 홀이 2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서 조지아 홀의 선전이 예상됐다. 하지만 우승은 무려 6타 차로 추격에 나섰던 알렉스에게 돌아갔다.알렉스는 2번 홀(파3)에서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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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가 또?' 디섐보 델 테크놀로지 3R 1타 차 2위 도약...2연승 도전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로 도약했다. 디섐보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스추세츠주 보스턴의 TPC 보스턴(파71)에서 치러진 PGA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타를 줄였다.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디섐보는 순위를 19계단 끌어올렸고, 선두와는 단 1타 차 공동 2위다.이번 시즌 정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 등 22개 대회에서 톱10에 7번 이름을 올린 디섐보는 페덱스 랭킹 9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플레이오프 1차전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며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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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골프&스포츠, 이정은6와 럭키식스 두 번째 컬렉션 선뵈[Golf info]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팬텀 골프&스포츠가 이정은6와 럭키식스 에디션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봄, 여름 시즌 런칭한 럭키식스 에디션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이정은6가 로고개발에 직접 참여한 퍼포먼스 라인이다. 이정은6의 숫자 6을 모티브로한 유니크한 심볼과 기능성 소재를 사용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에 출시되는 럭키식스 에디션 두 번째 컬렉션은 롱패딩, 바람막이, 티셔츠, 베스트, 큐롯, 팬츠, 모자 등 총 28모델로 더욱 다양하게 구성됐다. 네이비컬러를 메인으로 화이트와 블랙, 레드컬러의 언밸런스한 컬러블로킹이 두드러진다. 팬텀 골프&스포츠 관계자는 “럭키식스 에디션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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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격' 오지현, 상금랭킹 1위 재탈환...대상포인트 3점 차 2위
오지현(22, KB금융그룹)의 뒷심이 매섭다. 이번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단 8개 대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오지현이 주요 부문 타이틀 석권에 도전한다.오지현은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골프장에서 막을 내린 한화 클래식 2018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다.비록 타이틀 방어는 실패했지만, 오지현은 공동 3위라는 호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오지현과 양강 구도를 형성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최혜진이 이번 대회에서 피로 누적으로 인해 기권하며 상금을 받지 못했다. 반면, 공동 3위를 기록한 오지현은 7840만원을 벌어 7억 5천100여 만원으로 상금 랭킹 1위를 재탈환했고, 최혜진과는 7200여만 원 차로 달아났다.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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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접전' 신지애, 악천후 뚫고 골프5 토너먼트 우승…시즌 2승
신지애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골프5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애는 2일 일본 기후현 골프5 컨트리클럽(파72, 6545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골프5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6천만 엔)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최종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신지애는 동타를 이룬 고이와이 사쿠라(일본)와 연장 2차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5월 살롱파스컵 이후 4개월 만에 시즌 2승이자 JLPGA투어 통산 17승 째다.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던 신지애는 대회 최종일 퍼트가 무뎌지며 공동 선두 자리를 허용했다. 하지만 신지애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18번 홀(파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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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생애 첫 메이저트로피를 품에 안다'
기나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이정은6(22,대방건설)가 올시즌 우승트로피를 차지했다. 그것도 생애 첫 메이저트로피를 말이다.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끝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에서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해 부활을 선언했다.지난해 KLPGA투어 개인타이틀을 싹쓸이하며 올시즌을 기대케 했던 이정은은 우승이 없어 애를 태웠지만 드디어 시즌 첫승이자 개인 통산 5승째를 메이저우승으로 장식한 것이다. 이정은은 '작년에 너무 잘해 부담이 커서 이겨내지 못한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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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그동안 기다려준 팬들 고맙습니다'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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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도움 준 캐디오빠와도 한컷'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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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짜릿한 트로피 키스'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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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메이저 트로피여서 더 달콤해요'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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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이제는 웃을 수 있어요'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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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메이저 트로피 품에 안고 활짝 웃는 이정은6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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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오랜만에 잡아보는 트로피 포즈'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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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6 '우승상금이 무려 3억 5천'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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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알바트로스 수상하는 넬리 코다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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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홀인원 부상 받는 이정민
2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팰리스 컨트리클럽(파72·6757야드)에서 2018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PGA)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8(총상금 14억원, 우승상금 3억5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은6(22,대방건설)가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첫승과 함께 통산 5승을 달성해 많은 골프팬들에게 부활을 알렸다.한편 이정민(26,한화큐셀)은 174야드 15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1억 2500만원 상당의 고급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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