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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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귀환' 김하늘, 약속의 무대가 터닝 포인트 될까
스마일 퀸 김하늘(30, 하이트진로)이 부진 탈출을 꾀하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8승을 기록한 김하늘은 2011년과 2012년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2015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로 자리를 옮긴 김하늘은 JLPGA투어 통산 6승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시즌 3승을 거두며 톱스타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했다.하지만 지난해 활약상에 비해 올해 성적이 다소 저조하다. 상반기 12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톱10에는 2차례 이름을 올리는 데 그쳤다.올 시즌 주무대인 JLPGA투어에서 우승이 없는 김하늘은 '약속의 무대' KLPGA투어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해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오는 김하늘은 4일부터 나흘 간 경기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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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계 선수가 2명이나 있는 호주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호주팀선수들(왼쪽부터 Sarah Jane Smith.Su Oh. Minjee Lee. Katherine Kirk)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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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따누간 자매의 태국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태국팀선수들(왼쪽부터 Ariya Jutanugarn. Moriya Jutanugarn. Pornanong Phatlum. Sherman Santiwiwatthanaphong)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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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잉글랜드팀의 포즈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잉글랜드팀선수들(왼쪽부터 Georgia Hall. Charley Hull. Bronte Law. Jodi Ewart Shadoff)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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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의 일본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일본팀선수들(왼쪽부터 Misuzu Narita. Nasa Hataoka. Ayako Uehara. Mamiko Higa)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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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웨덴 팀의 각오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스웨덴팀선수들(왼쪽부터 Anna Nordqvist. Pernilla Lindberg. Caroline Hedwall. Madelene Sagstrom)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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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신감 넘치는 미국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미국팀선수들(왼쪽부터 Lexi Thompson. Michelle Wie. Jessica Korda. Cristie Kerr)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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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즈 취하는 대만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대만팀선수들(왼쪽부터 왼쪽부터 Candie Kung. Wei-Ling Hsu. Phoebee Yao. Teresa Lu)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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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UL 인터내셔널 선수들의 단체사진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UL인터내셔널 참가국 (왼쪽아래부터 시계방향으로 스웨덴, 일본, 잉글랜드, 호주, 대만, 한국, 태국, 미국)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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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팀의 포토콜 포즈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한국팀선수들(왼쪽부터 김인경 유소연 전인지 박성현)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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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은 표정으로 포토콜에 임하는 한국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한국팀선수들(왼쪽부터 유소연 전인지 김인경 박성현)이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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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콜에서 결의 다지며 포즈 취하는 한국팀
2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한국팀선수들(왼쪽부터 유소연 전인지 김인경 박성현)이 포토콜에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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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우승 세레머니 연습중...올해는 팬들과 나누고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타이틀 탈환에 나서는 고진영(23, 하이트 진로)이 출사표를 던졌다.고진영은 10월 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골프클럽에서 치러지는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진영은 올해 주무대를 바꿨다. 정든 KLPGA투어를 떠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나섰다. LPGA투어 데뷔 첫 해 67년 만의 신인 선수 데뷔전 우승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는 등 활약을 선보이며 신인상 포인트 1위에 자리하고 있는 고진영은 이번 대회가 올해 두 번째 KLPGA투어 대회다.고진영은 두 번째 무대로 자신의 스폰서사 대회이자 2016년 우승을 차지한 하이트진로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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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와 레슨 병행' 고인성 "제자가 캐디백도 메는데 첫 승 해야죠"
스물다섯의 고인성은 어느덧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5년 차가 됐다. 올 시즌 치러진 코리안투어 14개 대회에서는 '베테랑' 박상현(35)이 시즌 3승을 차지하며 독주했다. 이어 이태희, 맹동섭, 김민휘, 김태훈 등도 차례로 승수를 더했다.코리안투어 우승컵 보유자들이 14개 대회 중 7개 대회에서 우승컵을 가져간 가운데, 첫 승의 주인공도 7명 탄생했다.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에서는 데뷔 3년 차 전가람(23)이 첫 승을 차지하며 첫 주인공이 됐다.전가람의 데뷔 동기 김태우(25)도 생애 첫 승을 기록했고, 루키 고석완(24), 데뷔 6년 차 권성열(32)과 데뷔 동기 문도엽(27), 데뷔 8년 차 최민철(30), 데뷔 10년 차 엄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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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19억원...잭팟 잡아라" CJ컵, PGA스타 출전 더 늘어나
2018-2019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앳 나인브릿지가 총상금 107억원 규모로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지난해보다 상금 규모를 25만 달러 증액했다. 총상금은 950만 달러(한화 약 107억 2000만원), 우승상금은 171만 달러 (한화 약 19억 3000만원)로 PGA투어 정규 시즌 대회 중 메이저 대회 및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대회를 제외하고 최고로 많은 상금 규모로 치러질 예정이다.더욱 커진 상금 규모만큼 PGA투어 톱 플레이어들의 연이은 출전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달 출전을 발표한 지난해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2017-2018시즌 메이저 2연승을 차지한 브룩스 켑카(미국), 전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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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존 람이 우즈 이기고 눈물을 훔친 사연
존 람(스페인)이 라이더컵 마지막 날 싱글매치에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을 누르고 승리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2년 개최되는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은 지난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렸다. 28, 29일에는 오전-포볼, 오후-포섬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30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최종 승부를 가렸다. 우즈가 6년 만에 다시 찾은 라이더컵에서 팀매치 3경기를 연달아 패배한 가운데, 종전 4승 2무 1패로 비교적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던 싱글 매치에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됐다. 우즈의 싱글 매치 상대는 신예 존 람으로 2016년 미국프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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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이더컵서 7점 차 대패...우즈-미컬슨 전패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에서 미국팀이 유럽팀을 상대로 7점 차 대패를 기록했다. 2년 마다 개최되며 선수들간의 자존심이 걸린 이번 대회는 지난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렸다. 28, 29일에는 오전-포볼, 오후-포섬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30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최종 승부를 가렸다. 이번 대회에서 미국팀은 10.5점을 기록한 반면 유럽팀은 미국팀을 상대로 17.5점을 기록했고, 유럽팀은 안방 6연승을 기록했다. 대회를 앞두고 가장 주목을 받았던 인물은 타이거 우즈(미국)다. 단장 추천으로 합류한 우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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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셔널 타이틀 추가한 유소연 “2020 도쿄 올림픽 목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내셔널 타이틀을 손에 넣은 유소연(28)이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겨냥했다. 유소연은 지난 30일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JLPGA투어 2018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일본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연의 일본투어 첫 우승컵이자 지난 6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에 이어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이다. 대회 첫날부터 선두로 나서며 나흘 내내 선두권에서 우승경쟁을 펼쳤던 유소연은 대회 3연패를 노렸던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4개국 내셔널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 유소연은 2009년 중국여자오픈, 2011년 US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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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일본여자오픈 우승…4개국 내셔널 타이틀 석권
유소연(28)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일본 여자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유소연은 30일 일본 치바현 치바 컨트리클럽(파72, 6677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일본 여자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총상금 1억 4천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첫날 7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로 나섰던 유소연은 둘째 날 잠시 주춤했지만 셋째 날 다시 선두로 올라섰고, 최종일 선두 자리를 지켜내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로써 유소연은 지난 6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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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전패' 우즈, 라이더컵 팀 매치 전적 9승 1무 19패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라이더컵 팀 매치에서 3전 전패를 기록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둔 우즈는 6년 만에 라이더컵 미국팀 선수로 출전했다.라이더컵의 경우 미국과 유럽 선수들간에 치러지는 대륙간 골프 대항전으로 2년 마다 개최되는데, 미국과 유럽 선수들의 자존심 대결이라고도 불릴 만큼 치열한 승부가 치러진다.지난 9월 28일 프랑스 파리의 르 골프 나쇼날 알바트로스코스(파72)에서 막을 올린 이 대회는 28, 29일에는 오전-포볼, 오후-포섬으로 경기가 진행됐고 30일, 싱글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최종 승부를 가린다.우즈는 마스터스 챔피언인 패트릭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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