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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나농 팟룸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태국팀 포나농 팟룸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타구 바라보는 캐서린 커크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호주팀 캐서린 커크가 3번홀 티샷후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박성현 '세계랭킹 1위의 선명한 태극마크'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조지아 홀의 드라이버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잉글랜드팀 조지아 홀이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공략지점 조준하는 안나 노르드퀴스트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스웨덴팀 안나 노르드퀴스트가 3번홀 티샷전 공략지점을 조준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퍼닐라 린드버그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스웨덴팀 퍼닐라 린드버그가 10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아리야 주타누간의 정교한 아이언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태국팀 아리야 주타누간이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박성현 '그림 같은 아이언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박성현 '이게 바로 세계 1위의 샷이다'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미쉘 위 '큰 키에서 나오는 장타력'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미쉘 위가 1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미쉘 위의 벙커 탈출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미쉘 위가 11번홀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크리스티 커의 관록의 드라이버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크리스티 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타구 바라보는제시카 코다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제시카 코다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렉시 톰슨의 파워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렉시 톰슨이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모리야 언니의 파워 드라이버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태국팀 모리야 주타누간이 14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한국팀 막내 전인지의 티샷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포토] 타구 방향 살피는 제시카 코다
3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프로암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제시카 코다가 1번홀 세컨샷 방향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캡틴 아메리카에서 불평꾼으로 전락한 패트릭 리드...왜?
라이더 컵에만 출전하면 호성적을 거둬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칭까지 붙었던 패트릭 리드(미국)이 이번 라이더 컵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불평꾼으로 전락했다. 라이더컵은 미국과 유럽간의 골프 대항전으로 2년에 한 번 치러진다. 양 팀의 자존심이 걸린 싸움이다. 매 대회 마다 각 팀의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는데, 우리나라로 치자면 한일전과도 같다. 이번 대회가 막을 올리기 전, 전력 면에 있어서 미국팀이 우세하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미국팀의 경우 더스틴 존슨을 필두로 이번 시즌 메이저 대회에서 2승을 챙긴 브룩스 켑카, 2016-2017 PGA투어 페덱스컵 우승자 저스틴 토머스, 차세대 골프 황제라는 평을 받았떤 조던
'우승으로 시드 확보' 배상문, PGA 개막전 우승후보로 거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18-2019시즌 시드를 자력으로 확보한 배상문(32)이 시즌 개막전의 우승 후보로까지 거론됐다. 지난해 군 복무 후 PGA투어에 복귀한 배상문은 27개 대회 참가를 보장받았고, 지난해 17개 대회를 소화했다. 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정규 투어에서 시드를 확보하지 못했고 2018-2019시즌 출전 가능한 대회는 10개에 그쳤다.벼랑 끝에 선 배상문은 톱25에게까지 다음시즌 PGA투어 시드가 주어지는 웹닷컴 투어(2부 투어) 파이널 시리즈에 출전했다. 2차전 DAP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 3차전 앨버트슨스 보이시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18-2019 PGA투어 출전권을 손에 넣었다.자력으로 시드 확보에 성공한
'시즌 2승' 이재경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선수가 될 것"
이재경(19)이 2018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11회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시즌 2승을 챙겼다. 지난 1일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경주신라 컨트리클럽 천마코스(파72. 7,132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첫째 날 이재경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로 공동 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8위에 자리했다. 3타 차 뒤집기에 나선 이재경은 2일 치러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없이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역전 우승을 기록했다. 이재경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이번 시즌 ‘4회 대회’와 ‘8회 대회’를 석권한 박정환(25)에 이어 두 번째 다승자가 됐다. 2승을 신고한 이재경은 "아직 얼떨떨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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