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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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 마친후 인터뷰하는 한국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이 경기 마친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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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이팅과 함께 경기 시작하는 미국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미국팀이 1번홀 시작전 화이팅으로 사기를 올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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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홀 버디 잡고 기뻐하는 박성현과 김인경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과 김인경이1번홀 버디 퍼팅 성공하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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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 홀 앞서는 김인경과 박성현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이경과 박성현이 2번홀 이기며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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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샷하는 김인경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4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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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첫 티샷 날리는 전인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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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샷하는 전인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4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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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뻐하는 유소연과 전인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과 전인지가 4번홀 세컨샷을 핀에 붙인후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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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컨샷하는 유소연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이 3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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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소연의 티샷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유소연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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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수많은 갤러리가 운집한 1번홀 전경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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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김지현과 김지현2, 하이트진로 1R 공동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지현이들의 치열한 우승 경쟁을 볼 수 있을까? 4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골프클럽(파72, 6736야드)에서 막을 올린 KLPGA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지현(27, 한화큐셀)과 김지현2(27, 롯데)가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배선우와 최혜진, 이소영 등이 2언더파로 공동 3위 그룹을 형성한 가운데, 동갑내기 동명이인 지현이들은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먼저 김지현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를 기록했다. 7번 홀(파5)과 9번 홀(파4), 14번 홀(파4)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차분히 타수를 줄인 김지현은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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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성현의 강한 티샷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박성현이 2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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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워하는 렉시 톰슨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렉시 톰슨이 4번홀 칩샷후 아쉬워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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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시카 코다와 안나 노르퀴스트 '나란히 살피는 그린'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미국팀 제시카 코다와 스웨덴팀 안나 노르퀴스트가 그린을 살피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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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김인경-'승부사'박성현, UL 첫 날 승리...'전승' 한국 조 1위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첫 날 한국 선수들이 대만팀을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했다. 4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파72, 6508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개국 대항전 UL인터내셔널 크라운이 막을 올렸다. 한국과 미국, 일본, 영국, 호주, 태국, 스웨덴, 대만 등 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대만, 호주, 잉글랜드와 함께 A조에 편성됐고, 첫날 대만과 승부를 겨뤘다. 박성현-김인경 조가 대만의 캔디 쿵-피비 야오 조와 경기했고, 유소연-전인지 조는 테레사 루-쉬웨이링 조와 경기했다. 두 조 모두 마지막 홀까지 접전을 치르며 짜릿하게 승리했다. 먼저 출발한 박성현-김인경 조는 캔디 쿵 피비 야오 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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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칩인 버디로 한홀 앞서가는 대만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대만팀 테레사 루와 웨이링 후가 3번홀 칩인 버디후 기뻐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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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국팀 '경건한 마음으로'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미국팀이 경기 시작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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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이언 티샷하는 전인지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전인지가 5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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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샷하는 김인경
4일 인천광역시 송도에 위치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주최하는 국가대항전인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총상금 160만 달러)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한국팀 김인경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제공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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