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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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P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 개시
데브시스터즈는 12일 정오, 배틀 액션 게임 '쿠키런: 오븐스매시'(개발 프레스에이)의 사전 등록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지적재산권)의 액션과 실시간 PvP(유저 간 대전)를 결합한 게임으로, 모드 및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 전투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 사측 설명이다.사전 등록은 12일 정오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다. 사전 등록 유저에게는 정식 출시 후 게임 재화 1만 골드를 지급한다.사전 등록자 수 목표 달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10만 명, 30만 명, 50만 명, 100만 명을 누적 달성할 때마다 소울팩과 크리스탈 1000개 등을 전원에게 지급한다.공식 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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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난해 매출 3656억 원…6.8%↑
펄어비스는 12일, 2025년 연결 기준 365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6.8% 증가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48억 원, 76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4분기 매출은 955억 원, 영업손실 84억 원, 당기순손실 144억 원이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6%, 전년동기 대비 0.2% 감소했다.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84억 원, 144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 PC는 신규 클래스 '세라핌'과 '솔라레의 창' 신규 시즌을 선보이며 라이브 서비스를 이어갔다. 검은사막의 콘솔은 '아토락시온'과 '에다니아'를 업데이트하고, 모바일은 '아침의 나라' 시리즈를 확대하며 매출이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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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190억 원 어닝 서프라이즈…전년 동기 대비 779% 증가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2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798억 원, 영업이익 19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779%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6,938억 원, 영업이익 24억 원을 기록하며, 4분기 및 연간 모두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달성했다.컴투스는 지난 4분기 주력 작품들의 국내외 성과가 확대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는 스카이피버, TOMORROW, SWC2025 월드 파이널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전개하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다. 또한 야구 게임 라인업은 KBO와 MLB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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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메탈 슬러그 3’ 컬래버레이션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메탈 슬러그 3’ 컬레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SNK의 대표 인기작인 ‘메탈 슬러그 3’를 대표하는 캐릭터 ‘에리 카사모토’, ‘마르코 로시’, ‘피오 제르미’가 신규 파이터로 등장한다. 컬레버 첫날에는 에리 카사모토와 마르코 로시의 픽업 이벤트가 진행되며, 피오 제르미는 2월 15일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출석부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늘부터 3월 10일까지 접속만 해도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1일차에는 레전드 파이터 ‘마르코 로시’, 7일차에는 ‘메탈 슬러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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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메틴' IP 활약으로 해외 매출 비중 49%까지 증가
웹젠은 11일,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 1744억 원, 영업이익 297억 원, 당기순이익 23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8.7%, 영업이익은 45.5%, 당기순이익은 58.5% 각각 감소했다.2025년 4분기 실적은 매출 499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 당기순이익 67억 원이었다.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13.9% 늘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0%, 22.6% 줄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0.9%, 영업익은 53.6% 하락했다.국내 게임 시장 침체에 따른 매출 부진이 전체 실적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됐으나, 해외 시장에서는 성과를 거뒀다. '뮤'와 '메틴' IP(지식재산권)의 활약으로 4분기 해외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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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격돌하는 운명의 전장' 업데이트
데브시스터즈는 11일, 모바일 RPG(역할 수행 게임) '쿠키런: 킹덤'(개발 스튜디오킹덤)에 '격돌하는 운명의 전장'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어둠마녀 쿠키'를 둘러싼 신규 에피소드와 콘텐츠를 공개했다.우선 비스트이스트 월드의 열네 번째 에피소드 '격돌하는 운명의 전장'을 공개했다. 어둠마녀 쿠키의 계획에 맞서는 쿠키 연합군은 비스트 쿠키, 용언의 힘을 지닌 도우맛 쿠키 삼인방과 전투를 벌인다.신규 에피소드는 두 가지 랜드 룰 '흡수 마법진'과 '염력 파장'을 추가했다. 염력 파장은 베놈도우맛 쿠키의 염력으로 일정 시간마다 적군의 공격 속도와 이동 속도를 제한하며, 흡수 마법진은 어둠마녀 쿠키의 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공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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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디아' 공개 간담회…'미소녀 체인 액션 하모니' 강조
엔에이치엔(NHN)은 10일, 경기도 판교 NHN 사옥에서 수집형 RPG(역할 수행 게임) '어비스디아'를 공개하는 미디어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는 링게임즈 김원주 PD와 NHN 정중재 게임사업실장이 발표자로 참석한 가운데, 어비스디아의 게임 콘텐츠 소개와 Q&A, 시연 순으로 진행했다.김원주 PD는 ▲세상을 '조율'하는 세계관과 ▲미소녀 뱅가드 캐릭터 ▲4인 체인 액션 전투를 핵심 재미로 소개했다. '미소녀들의 체인 액션 하모니'라는 슬로건을 강조하며, 캐릭터 간 연속적인 속성 연계 액션 전투와 게임 전반에 걸친 연쇄적 콘텐츠 경험을 제시했다.어비스디아의 서사는 어느 날 나타난 차원의 균열 '어비스 슬릿'으로 세계가 위협받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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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검은사막 모바일' 설맞이 이벤트 개시
펄어비스는 11일,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설맞이 이벤트를 시작했다.명절 연휴를 포함한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 접속 시 보상을 제공한다. 24일까지 '설맞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통해 ▲[이벤트] 복이 깃든 설맞이 선물 상자를 비롯해 ▲크론석 최대 3000개 ▲대장장이의 빛나는 상자 등을 지급한다.'벨리아 마을' NPC '동화'의 명절 준비를 돕는 이벤트도 열었다. 동화에게 이벤트 의뢰를 받고 낚시로 잡은 '[이벤트] 참돔'을 모아 ▲[이벤트] 풍요로운 새해의 상자 ▲[이벤트] 작호도 족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교환 후 남은 참돔은 은화로도 판매할 수 있다.25일까지 '핫타임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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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 '2025 인디 어워즈' 수상작 발표…'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최고상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11일, 인디게임 시상식 '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의 수상작을 발표했다.2025 스토브인디 어워즈는 지난 한 해 동안 '스토브인디'를 통해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또는 정식 출시한 작품 가운데, 플랫폼과 이용자에게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긴 게임과 창작자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최고상인 '올해의 게임'에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를 선정했다. 이 게임은 세계관과 서사, 그리고 플레이 경험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스토브인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해당 작품은 'TOP 10'에도 이름을 올렸다.이밖의 TOP 10에는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 타이틀인 '폭풍의 메이드',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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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M 온 크로쓰' 사전등록 개시
넥써쓰와 플레이위드코리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가 11일 10시부터 사전등록을 시작했다.씰M 온 크로쓰는 PC 온라인 게임 '씰 온라인'의 감성을 계승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다.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개성 있는 몬스터, 콤보 전투 시스템 등을 내세운다. 이번 작품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의 블록체인 기술과 커뮤니티, 결제 시스템을 아우르는 풀스택 생태계를 접목했으며, 게임 플레이로 수익으로 이어지는 '토크노믹스'를 적용했다. 시즌별 랭킹과 미션 수행으로 획득 가능한 게임 내 핵심 재화 '쉴츠 크리스탈'을 온체인 토큰인 'SHILTZx'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다.쉴츠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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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레이더스' 신규 협동 PvE '공동 경계' 시작
넥슨은 11일, '아크 레이더스'(개발 엠바크 스튜디오)가 신규 이벤트 '공동 경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공동 경계는 24일까지 진행되는 PvE(플레이어 대 환경) 이벤트로, 이용자가 협동해 기계 생명체 '아크'에 맞서 싸운다. 아크에 피해를 입히는 등 파괴하는 데 기여해 얻은 경험치로 메릿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메릿으로 '슬러거' 의상, '레이더 토큰', '비타 스프레이' 설계도와 '꼬꼬 모자' 등 총 21종의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이와 함께, 지난 2025년 겨울 기간 한정 환경 조건 '콜드 스냅'을 영구적으로 추가했다. 이용자는 콜드 스냅 환경 조건을 선택해 혹한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전장에 진입할 수 있다. 콜드 스냅 환경에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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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노티카·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 닌텐도 스위치 2 출시 예고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는 17일, 오픈월드 생존 탐험 게임 '서브노티카'와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를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한다.두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 2의 하드웨어 성능에 맞춰 그래픽 품질을 개선했다. 스위치 2 독을 통해 TV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1440p 해상도로, 휴대 모드에서는 1080p 해상도로 구동되며 두 모드 모두 60프레임을 지원한다. 닌텐도 스위치 2의 컨트롤러인 '조이콘 2'에 맞춘 컨트롤 기능도 제공한다.크래프톤은 기존 유저를 위한 업그레이드 정책도 발표했다. 닌텐도 스위치에서 이미 서브노티카 또는 서브노티카: 빌로우 제로를 보유한 이용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닌텐도 e숍'에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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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추가
넥슨은 10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업데이트했다.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 ~위작과 미학의 행방~'는 위작과 진품을 바꾸는 의뢰를 수행하며 미학의 가치를 찾아가는 특수교역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전용 재화는 이벤트 상점에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 개방되는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신규 캐릭터 미요, 후유 등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 캐릭터 2종을 선보였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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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작 MMORPG ‘솔: 인챈트’ 3월 5일 사전등록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사전등록을 3월 5일부터 진행한다.‘솔: 인챈트’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 앱 마켓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전등록 참여 시 일정 기간 동안 수량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한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해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보상을 지급한다.아울러 넷마블은 3월 5일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솔: 인챈트’ 클래스 소개 영상을 공개하는 등 순차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인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솔: 인챈트’는 2026년 상반기 출시 예정작이다.넷마블은 작년 ‘지스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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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지난해 영업이익 600억 원…82%↑
네오위즈는 10일, 2025년 연간 매출액 4327억 원, 영업이익 6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8%, 82%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458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2025년 4분기 매출액은 10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7억 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9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PC·콘솔 부문 매출은 45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셰이프 오브 드림즈'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P의 거짓' DLC(다운로드 콘텐츠) '서곡'은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와 뉴욕 게임 어워드 등 글로벌 시상식에서 '최고의 확장팩' 부문을 수상했다. '디제이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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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콘엑스,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 수상작 발표
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콘엑스)는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와 협업하는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수상작을 발표했다.‘주재범 아레나’는 CONX의 ‘순환형 RWA(Real World Asset)’ 모델을 예술 분야에 적용한 첫 사례다. 주재범 작가는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인 ‘픽셀’을 현대 회화로 재해석하며, 전 세계 미술계에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CONX는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는 주재범 작가의 세계관을 모티브로 웹2와 웹3를 넘나드는 ‘순환형 RWA’ 모델을 실제로 증명하고 있다.‘주재범 아레나’의 대상에 해당하는 챔피언 작에는 ‘또 다른 새로운 날(Another New da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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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시즌 로드맵 공개
크래프톤은 10일, 'PUBG(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시즌 로드맵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하고 시즌 구조 개편과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2026 시즌은 3월부터 12월까지 공백을 최소화한 연간 시즌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한다. 이번 로드맵의 핵심 키워드는 'Road to PGC'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스크림과 컵 등 오픈 스테이지에서 출발해 지역 시리즈, 글로벌 무대를 거쳐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경쟁 구조로 운영한다. 글로벌 정규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PUBG Global Series, 이하 PGS)는 연간 총 12회 진행한다. 각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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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성남시 노인종합복지관 AI 바둑로봇 기부
엔에이치엔(NHN)은 10일, 성남시 관내 노인종합복지관 6곳에 AI(인공지능) 바둑로봇을 기부했다고 밝혔다.NHN은 2027년까지 3년간 총 200대 규모의 바둑로봇을 전국 지자체와 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충북 진천군, 서울 강남구, 경기 포천시 등의 지자체와 경남사회서비스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에 총 19대를 기부했다.AI 바둑로봇은 사용자 수준에 맞춘 대국이 가능하며, 모니터와 로봇 팔을 이용해 실제 바둑판 위에서 대국한다. 이번 전달식은 9일 오후 성남시청에서 성남시 김순신 복지국장, NHN 김재환 정책지원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바둑로봇은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수정노인종합복지관, 수정중앙노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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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지난해 매출 3조 3266억 원 달성…22.8%↑
크래프톤은 9일, K-IFRS(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2025년 연간 매출 3조 3266억 원, 영업이익 1조 54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6168억 원(+22.8%) 증가하며 3조 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1조 원을 넘겼다.사업 부문별 연간 매출은 PC 1조 1846억 원, 모바일 1조 7407억 원, 콘솔 428억 원, 기타 3585억 원이다. PC 플랫폼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IP(지적재산권)가 전년 대비 16% 성장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및 럭셔리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다양한 모드를 통해 문화적 요소를 접목했다. 지난해 11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포르쉐와의 컬래버레이션은 배틀그라운드 역대 슈퍼카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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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지난해 매출 2947억 원 기록…25%↑
데브시스터즈는 9일, K-IFRS(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 연결 기준 2025년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 2947억 원, 영업이익 62억 원, 당기순이익 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쿠키런: 킹덤'의 연간 수익 성장과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의 북미 진출이 주요 동력이었다. 쿠키런: 킹덤의 2025년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1월에는 5주년 효과로 MAU(월간 활성이용자수)도 전월 대비 24% 상승했다.해외 매출도 향상됐다. 전체 게임 기준 2025년 연간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59% 확대됐고, 해외 비중은 72%를 기록했다.4분기는 매출 587억 원, 영업손실 126억 원, 당기순손실 68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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