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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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키움 푸이그의 행운의 2루타에 전병우의 끝내기 안타로 연장 10회에 롯데에 전날 배배 설욕
잘 맞은 타구는 야수에게 걸리고 공중에 높이 뜬 평범한 공이 안타가 돼 행운을 가져오기도 한다. 정상적이라면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지만 이것도 야구의 일부분이다.키움 히어로즈가 그랬다. 키움은 3일 고척 홈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차전서 연장 10회말 전병우의 끝내기 안타로 4-3으로 재역전승을 거두었다.행운의 승리다. 키움은 3-3으로 맞서던 연장 10회말 1사 뒤 야시엘 푸이그의 타구가 높이 떴다. 평소같으면 평범한 플라이볼. 롯데 우익수 DJ 피터스가 두 손을 높이 들고 뛰어 들어왔고 2루수인 안치홍도 옆에서 함께 뛰었다.하지만 푸이그의 볼은 고척 돔구장 천정과 순간적으로 겹치면서 피터스와 안치홍이 동시에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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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이볼디 상대 2루타…타율 0.300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올스타 투수' 네이선 이발디(32·보스턴 레드삭스)를 상대로 2루타를 만들었다.박효준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제트블루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1회 삼진으로 물러나고, 3회 1루 땅볼에 그친 박효준은 이발디와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장타를 생산했다.박효준은 6회 선두 타자로 등장해 우중간으로 날아가는 2루타를 쳤다. 2021년 올스타에 뽑힌 이발디를 상대로 친 값진 2루타였다.박효준은 3월 28일 뉴욕 양키스전부터 시작한 안타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후속 타자 디에고 카스티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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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안타 없이 볼넷 1개…타율 0.077·출루율 0.381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의 시범경기 타격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최지만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스포츠파크에서 미네소타 트윈스와 벌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그러나 볼넷 1개를 얻어 최근 4경기 연속 출루 행진은 이어갔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좌완 선발 데빈 스멜처에 막혀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4회 1사 1루에서는 스멜처를 상대로 차분하게 볼넷을 골랐다.6회에는 우완 불펜 존 로메로를 공략했으나,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최지만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돼 경기를 끝냈다.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091에서 0.077(1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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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일) 선발예고]모두 토종-외인 투수 맞대결된 개막 2차전, 개막전 토종 3패 당한 수모 씻을 수 있을까?
- 시범경기 ERA 0.64 박세웅과 0.69 요키시의 맞대결 결과는? - 서로에게 강한 킹험과 최원준, 누가 더 '킬러 본능' 보일까? - 첫 등판 수아레즈, 빈타에 허덕인 삼성 타선 깨울 수 있을까? - 3년차에 토종 1선발 자리 꿰찬 이민호, "너의 능력을 보여 줘" - 노경은, '9이닝 퍼펙트' 기운 이어받아 개막 연승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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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MLB 곧 보자" 푸이그, 몸은 KBO 마음은 콩발에...KBO에 집중하라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노골적으로 메이저리그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푸이그는 2일 자신의 SNS에 KBO 첫 안타를 치는 영상을 올리며 "MLB 곧 보자"라는 캡션을 달았다. MLB 구단들에 자신을 영입하라는 제스추어였다.SNS를 이용해 자신을 홍보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비판의 대상이 돼서도 안 된다.잉글랜드 프로 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조제 모리뉴 전 토트넘 감독은 경질되자마자 SNS에 자신의 업적을 담긴 사진들을 올렸다. 그는 죽시 새 일자리를 구했다.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맷 하비도 자신의 SNS를 이용, 피칭 쇼케이스를 한 후 일자리를 찾았다.그러나 이는 일자리가 없을때 그렇게 하는 것이지 현재 직장이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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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사이영상 다크호스. 2021 부진은 '일회성'"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2시즌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다크호스로 지목됐다.데본 플라타나는 2일(한국시간) 팬듀얼에 기고한 글을 통해 "류현진은 지난 시즌 부진이 일회성이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을 것"이라며 "토론토가 오프시즌 동안 팀 전반에 걸쳐 개선을 이루었기 때문에 올 시즌 류현진이 아메리칸 리그의 최고 투수 중 한 명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플라타나는 "류현진이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 계약 3년 차에 접어든다. 토론토에서 보낸 시간은 희비가 엇갈렸다. 그는 2020년 AL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를 했으나 2021년에는 퇴보했다"고 지적했다.그는 "그러나 토론토는 월드 시리즈 경쟁자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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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적 종합]SSG 윌머 폰트, 사상 첫 '9이닝 퍼펙트' 금자탑…2022 새 외국인 플럿코(LG), 스탁(두산), 폰트(SSG), 반즈(롯데) 모두 승리
- 토종 선발 양현종(KIA) 김민우(한화), 안우진(키움)은 모두 패해- 개막전에서 LG·두산·SSG·kt 수도권 4팀 서전 장식- '빅게임피처' 쿠에바스, 삼성 에이스 뷰캐넌 눌러■잠실 한화 이글스 200 010 100 4 022 020 00× 6두산 베어스(1승) ▲한화 투수 김민우(1패) 김재영(6회) 주현상(7회) 김종수(7회) ▲두산 투수 스탁(1승) 홍건희(6회) 최승용(7회) 임창민(8회) 김강률(9회·1세이브) ▲홈런 양석환①(2회2점·두산)■창원 SSG 랜더스(1승) 000 000 000 4 4 000 000 000 0 0NC 다이노스 <연장 10회> ▲SSG 투수 폰트(1승) 김택형(10회) ▲NC 투수 루친스키 류진욱(8회) 이용찬(9회) 심창민(10회·1패) 김영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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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프로야구 종합]개막전에서 수도권 4팀 기분좋은 승리로 출발, 지방팀은 롯데만 유일하게 승리해…SSG 윌머 폰트, 사상 첫 '9이닝 퍼펙트'
- 2022 새 외국인 플럿코(LG), 스탁(두산), 폰트(SSG), 반즈(롯데) 모두 승리 - '빅게임피처' 쿠에바스, 삼성 에이스 뷰캐넌까지 눌러- 토종 선발 양현종(KIA) 김민우(한화), 안우진(키움)은 모두 패전 안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지난 2년의 아픔을 털고 3년만에 정상적으로 팬들이 경기장을 찾은 가운데 출범 40년의 2022 KBO 리그가 '치맥'과 함께 2일 드디어 막이 올랐다. 잠실을 비롯해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열린 개막전에서는 수도권 5개 팀 가운데 4개 팀이 승리를 합창한 가운데 지방팀으로는 롯데 자이언츠가 서전을 기분좋은 승리로 장식했다.허구연 KBO 신임 총재가 시포를 한 2022시즌을 여는 공식개막전인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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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에이스' 양현종, 개인 통산 5번 개막전 선발에도 승리 못 챙겨…LG 외인 플럿코는 6이닝 1피안타로 KBO 입성 첫 경기서 승리 안아 대조이뤄
'돌아온 에이스'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개막전 징크스'에 또 고개를 떨궜다. 양현종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에서 선발 투수로 나와 6이닝 동안 3피안타 4실점(무자책점)을 기록했으나 팀이 0-9로 완패하면서 패전을 안았다.개인 통산 5번째 선발로 나선 양현종은 1회 첫 타자 박해민을 최고 146㎞의 직구 3개로 3구 삼진을 잡아내며 산뜻한 출발을 한 뒤 '시범경기 홈런왕' 송찬의와 3번 김현수까지 땅볼로 잡아내며 단 9개의 공만으로 1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2회와 3회에도 삼진 1개씩을 곁들이며 삼자범퇴로 잡아내 개막전 승리 기대를 높였다.4회에 LG의 리드오프 박해민에게 우전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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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2년차 윌머 폰트(SSG), KBO 40년 사상 최초 9이닝 퍼펙트, 그러나 퍼펙트 게임은 놓쳤다…연장 10회에 마운드 물러나
KBO 리그 40년 사상 최초로 꿈의 피칭이 나왔다. 9회 퍼펙트 피칭이다. 그것도 역사적인 KBO 리그 40년의 역사를 여는 공식 개막전에서 일어났다. 하지만 아쉽게도 '퍼펙트게임'은 아니었다.KBO 2년차 SSG 랜더스의 윌머 폰트가 2022시즌을 여는 개막전에서 '9이닝 퍼펙트'의 이정표를 세웠다. 폰트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104개의 공을 던지며 무피안타 무4사구 9탈삼진 퍼펙트를 기록했다. 폰트는 이날 초반에는 자신의 장기인 빠른 볼로 그리고 후반에는 변화구를 섞어가며 9회까지 NC의 27타자에게 단 한차례도 1루 진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는 9회까지 NC가 단 1점도 얻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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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범경기 캔자스시티전 1볼넷 1득점…안타는 2경기 연속 침묵
김하성이 시범경기 2경기 연속 침묵했다.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1볼넷, 1득점했다. 이로써 김하성의 시범경기 타율은 20타수 6안타(타율 0.300)이 됐다. 2회 무사 1, 3루에서 유격수 뜬공, 3회 1사 1, 2루에서 유격수 병살타로 물러난 김하성은 6회에 볼넷을 골라 후속 타자의 땅볼과 투수의 폭투 때 3루에 간 뒤 노마 마사라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김하성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됐다.2년 연속 샌디에이고의 개막전 선발로 내정된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는 4⅓이닝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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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블루제이즈 몬토요 감독, 2023년까지 1년 더 계약 연장해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찰리 몬토요(57) 감독이 2023년까지 계약이 연장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은 2일(한국시간) 몬토요 감독과 계약을 2023년까지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지난해 3월 구단 옵션을 사용해 올해 지휘봉을 맡겼고 또 다시 계약을 1년 연장해 5시즌 동안 팀을 지위하게 됐다.연장 계약에는 2024년과 2025년 구단 옵션이 포함됐다고 캐나다 매체 TSN은 소개했다.올해로 토론토를 맡아 4번째 시즌을 보내는 몬토요 감독은 지난해까지 190승 194패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캐나다에 있는 홈구장 로저스 센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과 마이너리그 트리플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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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허구연 KBO 제24대 신임 총재 단독 인터뷰, "팬 퍼스트로 모든 것을 바꾸고 한국야구의 백년대계를 위해 마스터플랜을 만들겠습니다."
“모든 것을 팬 위주로 하고 팬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바꾸어 나가겠습니다." 지난달 29일 제24대 KBO 수장으로 취임한 허구연 신임 총재의 첫 마디는 '팬 퍼스트'였다. '팬 퍼스트'는 말 그대로 팬이 먼저라는 뜻이다. 팬이 없으면 프로야구의 존립가치가 없다는 속뜻을 담고 있었다. 팬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팬들이 야구장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총재의 할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를 위해 자연인이자 순수 야구인으로 정치권이나 지자체에 당당히 필요한 것을 요구하는 것이 총재의 새 역할에 대해서도 설파하면서 우라나라 야구의 백년대계을 위한 마스트플랜 수립도 약속했다.취임식이 끝난 뒤 허 총재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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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미친 폭풍 영입전' 현역 마무리 1위 킴브렐도 품어...'이닝 이터' 켈리는 3년 최대 2500만 달러 연장계약
LA 다저스가 현역 세이브 1위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을 품었다. MLB 네트워크의 마크 파인샌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LA 다저스가 외야수 A.J. 폴락을 시카고 화이트삭스로 보내고 킴브렐을 받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킴브렐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12시즌 동안 통산 35승 29패, 372세이브, 평균자책점 2.18를 기록했다. 킴브렐은 2019년 시카고 컵스와 3년 4300만 달러에 FA 계약을 한 후 지난해 시즌 도중 화이트삭스로 트레이드됐다. 컵스에서 39경기 2승 3패 23세이브 평균자책점 0.49로 맹활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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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등 신인 11명에 '중고신인' 송찬의도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 올려…켈리, 백정현, 양의지 등 일부 주전들은 이름없어 눈길 끌어
2022년 KBO 리그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가 공개됐다.2일 오후 2시 잠실(한화-두산) 창원(SSG-NC) 수원(삼성-kt) 광주(LG-KIA) 고척(롯데-키움)에서 2022년 KBO 리그가 동시에 개막된다. KBO(총재 허구연)는 정규리그 개막을 하루 앞둔 1일 10개 구단 현역선수 명단(엔트리)를 25명을 각각 공개했다. 이 명단에 따르면 올시즌 신인은 8개 구단 11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투수가 박영현(kt), 노운현(키움) 윤태현(SSG), 조민석(NC) 최지민(KIA), 박준영(한화) 등 6명이며 내야수는 초고교급 루키로 시범경기 타율(0.432) 안타(19개) 출루율(0.432) 등 3개 부문에서 1위에 오른 김도영(KIA)과 이재현(삼성), 2명이다. 외야수는 김재혁(삼성), 박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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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선발 예고]양현종·김민우·안우진, 토종 투수 개막 선발 트리오…외국인투수 스탁·플럿코·반즈는 KBO 리그 첫 시즌 개막 선발 영예
- 2년 만에 개막 선발 양현종, 2015년 이후 7년만에 개막전 승리 안을까?- 류현진 이후 10년만에 2년 연속 개막 선발 김민우, 생애 첫 개막전 승리 도전- 안우진, 2010년 이후 12년만의 키움 첫 토종 투수 개막 선발 영광- 루친스키, 3년 연속 개막 선발에 팀 개막전 6시즌 연속 승리 사냥 나서- 2021시즌 정규리그 1~2위는 쿠에바스-뷰캐넌으로 선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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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지난해에 이어 ‘SGC’와 2022시즌 파트너십 계약 맺어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SGC’와 2022시즌 파트너십 재계약을 체결했다.SGC는 이번 재계약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플래티넘 파트너로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함께 하게 됐다.이에 따라 이번 시즌에도 선수들은 헬멧 좌측에 SGC에너지, 유니폼 우측 어깨 상단에 SGC 및 SGC이테크건설의 주거브랜드 더리브(THE LIV) 로고를 부착한다. 또한 홈플레이트 뒤쪽에 설치된 LED와 외야펜스에 SGC 광고를 노출하며 SGC는 광고에 따른 후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을 진행한다. 시즌 중에는 SGC솔루션과 함께하는 글라스락 이벤트도 진행한다.SGC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집단에너지사업 선두주자로 이산화탄소 재활용을 통한 기후변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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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홈 개막전 8~9일 입장객에 '2022 SL 일러스트북’ 2만4000부 증정…개막전 시구는 소아암 극복한 박건희 어린이
삼성 라이온즈가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개막 3연전 이벤트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8일과 9일 대구 라이온즈파크를 찾는 팬들을 위해 2021년과 2022년에 제작된 일러스트 콘텐츠들을 각색하고 편집해 특별부록 형태로 만든‘2022 SL 일러스트북’2만4000부를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배포한다. SL 일러스트북은 2021년 ‘코믹스컨셉’과 2022년 ‘붓터치컨셉’을 동시에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총 5개로 구성된 챕터를 통해 구단과 선수들에 대한 정보를 숏카툰 형태로 담았다.8일 개막전 시구는 소아암을 극복하고 완치 단계까지 온 박건희 어린이가 맡는다. 입장요금은 지난해와 동일하며 방역 지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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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년 연속 더함과 파트너십 체결…'더함존'에 홈런친 홈팀 타자이름으로 50인치 '더함 TV' 복지시설 기부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일 프리미엄 안드로이드TV 전문 기업 ‘더함(theham)’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22시즌 광고 후원에 따른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키움 구단은 외야펜스에 ‘더함존’을 운영한다. ‘더함존’으로 홈팀 선수가 홈런을 치면 더함TV 50인치 1대를 홈런을 기록한 선수의 이름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한다.또 2022시즌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한 키움 선수의 이름으로 더함TV를 지역 내 복지시설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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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온라인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2022시즌 '디지털 팬북' 2일 오픈
LG 트윈스가 홈페이지에 가입한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팬북’을 2일(토)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오픈한다. LG트윈스는 기존의 연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팬북을 2021년부터 온라인 회원 전체에게 PC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팬북’ 형태로 제작하고 있다. 2022시즌 디지털 팬북은 ‘Always Twins’를 테마로 제작되어 보다 많은 팬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이번 팬북에는 류지현 감독과 신임 오지환 주장의 출사표를 시작으로 선수단의 역동적인 프로필 사진, 다양한 테마의 인터뷰 등 정상을 목표로 한 선수단의 각오를 담아 제작했다. 디지털 포맷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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