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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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팀 순위]선두 kt 연패에 삼성 2연승, 9위 KIA 6연승에 8위 롯데 연패로 상위권과 하위권 순위 싸움 다시 불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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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전적 종합]삼성 백정현, 시즌 8승으로 개인 한시즌 최다승 타이…최형우, 시즌 6호 투런포로 팀 6연승 이끌어…SSG, 김성현 역전 만루포로 한화전 연패 벗어나
■7월 11일 전적 종합◇문학(SSG 8승4패) 한화 이글스 020 000 000 - 2 000 105 11× - 8 SSG 랜더스 △승리투수 폰트(4승2패) △패전투수 김범수(3승6패) △홈런 최인호②(2회2점·한화) 김성현④(6회4점·SSG) ◇대구(삼성 7승5패) 롯데 자이언츠 000 000 000 - 0 010 021 13× - 11 삼성 라이온즈 △승리투수 백정현(8승4패) △패전투수 스트레일리(5승7패) △홈런 김동엽①(7회1점) 이원석⑦(8회2점) 박승규①(8회1점·이상 삼성) ◇광주(KIA 4승7패) kt 위즈 000 000 000 - 0 000 002 00× - 2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박진태(4승3패) △세이브투수 정해영(5승4패15세이브) △패전투수 데스파이네(8승6패) △홈런 최형우⑥(6회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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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경기 종합]뜨거운 7월의 KIA, 최형우의 홈런 한방으로 파죽의 6연승…백정현 8승에 이원석 박승규 대타 백투백홈런으로 화답…SSG 김성현의 역전만루홈런으로 한화전 3연패 위기 벗어
KIA가 최형우의 홈런 한방으로 파죽의 6연승, 뜨거운 7월을 보내고 있다. 또 삼성은 백정현의 호투와 이원석, 박승규의 대타 백투백홈런 등 활발한 타격을 앞세워 롯데를 연파하고 2위 LG에 게임차없이 다가섰고 SSG도 김성현의 역전 만루홈런으로 한화전 3연패의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11일 열릴 예정이던 잠실(LG-두산), 고척(NC-키움) 경기는 두산과 NC 선수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취소돼 주말 3연전이 한게임도 열리지 않았다.■한화 이글스 2-8 SSG 랜더스(문학·SSG 8승4패)김성현의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한화전 3연패 위기 벗어나SSG가 김성현의 역전 만루홈런으로 한화전 3연전 위기를 벗어났다. SSG는 문학 홈경기에서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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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재계약이 보인다...최소 2년에 ‘대박’ 연봉 기대
올 시즌 초반만 해도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메이저리그 생존은 불안했다.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남들보다 늦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퀄러티스타트를 한 경우가 거의 없었다. 좀 더 던질 수 있는 상황인데도 툭 하면 교체되곤 했다. 선발 투수로서의 신뢰감이 떨어졌기 때문이었다. 자연, 재계약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기 시작했다. 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와 2년 계약을 해 올해가 계약 마지막 시즌이다. 그랬던 김광현이 시간이 흐를수록 지난해와 비슷한 컨디션을 되찾아 매 경기 호투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 무실점했다. 이닝도 각각 7이닝과 6이닝을 책임졌다.더욱 고무적인 사실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라이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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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박효준 안 쓸 거면 트레이드해야...타 팀에 있었으면 벌써 메이저리그에 올라왔을 것
결과론이지만, 박효준의 뉴욕 양키스 선택은 실수였다. 박효준은 야탑고 시절 양키스와 116만 달러(약 14억 원)에 계약했다. 그때 그의 나이 19세였다.6년이 흐른 지금 그는 여전히 마이너리그 생활을 하고 있다. 마이너리그 바닥부터 트리플A까지 산전수전 다 겪은 그는 올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시작은 더블A 팀에서 했으나 트리플A팀 유니폼을 입은 후 11일(한국시간) 현재 41경기에 나와 타율 0.342에 8개 홈런, 25타점을 기록 중이다. 출루율은 무려 0.495에 달한다. 두 타석 중 한 번 꼴로 출루하고 있다. 현재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소속 타자들 중 박효준과 같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수는 전무하다. 양키스는 현재 2루수 문제로 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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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프로야구 잠실 경기 나흘 연속, 고척 경기 사흘 연속 취소돼…광주, 문학, 대구 경기는 정상적으로 오후 5시에 진행
프로야구가 일단 리그 중단 사태는 피했다.KBO는 11일 오후 5시에 개최 예정이었던 잠실 LG-두산, 고척 NC-키움 경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 재점검을 위해 취소됐으며 추후 편성된다고 밝혔다. 10일 전원 PCR 검사를 받은 KIA 선수단은 11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아 이날 광주(kt-KIA) 및 문학(한화-SSG), 대구(롯데-삼성) 등 3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KBO는 리그 선수단 내 확진자 발생 및 현재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상황임을 고려해 12일 긴급 이사회를 개최해 코로나19 방역 대책 및 리그 운영에 대해 의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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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전반기' 김광현, 시즌 4승·3연승…전반기 4승 5패 ERA 3.11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4번째 승리를 따내며 3연승에 성공했다.김광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6-0으로 앞선 7회말, 김광현은 승리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불펜에 넘겼다. 세인트루이스는 6-0을 끝까지 지키며 , 2연패에서 벗어났다.이날 승리로 김광현은 올 시즌 전반기 16경기 4승 5패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3.39에서 3.11로 낮췄다.12경기 동안 1승 5패 평균자책점 3.98로 부진했지만, 김광현은 막판 3경기에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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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헤이 누구?" 세인트루이스 팬들, 김광현 백투백 호투에 '반색' "한 줄기 빛이 보인다"
김광현이 11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전에서도 과호투하자 세인트루이스 팬들이 반색했다.김광현은 이날 6이닝 동안 컵스 타선을 5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지난 등판에 이어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이에 세인트루이스 팬들이 찬사를 보낸 것이다.한 팬은 "쇼헤이 누구"라고 적었다. 현재 메이저리그를 강타하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를 빗댄 것이다. '우리에게는 김광현이 있다는 의미였다.또 다른 팬은 "이럴 줄 알았다"며 김광현에 대한 무한 신뢰감을 보냈다."이제 세인트루이스에 한 줄기 빛이 보인다"고 한 팬도 있었다."실트 감독이 40개만 던지게 하더니 이젠 6개를 던지게 하네"라며 그동안 김광현을 조기 강판한 설트 감독을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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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6이닝 7K 무실점…3연승으로 시즌 4승 눈앞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 요건을 갖추며 3연승 기대를 높였다.김광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6-0으로 앞선 7회말, 김광현은 시즌 4승(5패)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불펜에 넘겼다.김광현은 지난 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5이닝 1실점)과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7이닝 무실점)에서 모두 승리하며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이날 컵스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면 김광현은 3경기 연속 승리에 성공한다.평균자책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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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리그 중단 논의…긴급 실행이사회 오늘 오전에 개최
[속보]KBO가 NC와 두산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하게 리그 중단 여부를 논의한다.KBO는 11일 오전 중 10개 구단 단장이 참여하는 실행위원회를 개최한다, 지방에서 경기가 열리는 구단 단장들은 화상으로 참여한다. 리그 중단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프로야구는 NC에서 3명, 두산에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다. 고척 경기가 있는 NC 선수단은 서울 원정 숙소에서, 두산 선수단은 자택에서 머물고 있다.문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과 빈번하게 접촉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이 크다.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더라도 밀접접촉자는 대거 발생해 격리대상자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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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1군에 덮친 코로나19, 올림픽 브레이크 앞두고 정규리그 일주일 중단도 고려해야
장마와 코로나19로 KBO 리그가 파행 운행이 이어지고 있다. 장마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선수단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은 2021시즌 KBO 리그의 정규운영마저 위태롭게 하고 있다.KBO 리그는 지난해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에서 시즌 개막을 한달 이상 늦추고 포스트시즌을 일부 축소하면서 한 시즌을 무사히 마쳤다. 하지만 올해 고비를 맞았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것은 지난달 28일 kt 선수단 가운데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부터다. kt 선수단을 대상으로 한 역학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29일 개최 예정이던 kt-LG의 잠실경기가 취소되고 27일 kt와 경기를 가졌던 한화에도 불똥이 튀어 두산-한화의 대전경기도 취소됐다. 두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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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선발]11일 휴식 수아레즈, 19일만에 나서는 이영하, 차이는?…루키 국가대표 이의리, 데스파이네 넘어 팀 첫 6연승 이끌까?…윤대경vs폰트, 스윕 문턱에서 격돌…4연승 백정현, 팀타율 1위, 2연승 데스파이네 맞대결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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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팀 순위]삼성, 롯데에 전날 패배 설욕하며 연패 벗어…한화는 3연패 뒤 SSG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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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경기종합]'젊은 사자' 원태인, 가장 먼저 10승고지 올라…박해민은 리드오프 홈런, 피렐라는 홈런 공동 선두 20호…한화 김민우 9승투로 SSG에 연승
고교(경북고) 5년 선후배, 도쿄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원투 펀지를 맡아야 할 박세웅(롯데)과 원태인(삼성)의 맞대결은 '젊은 사자' 원태인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삼성은 10일 롯데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선발 원태인의 호투와 1회말 리드오프 박해민과 호세 필레라의 홈런을 앞세워 3-1로 이기고 전날 연장전 패배를 설욕했다. '젊은 사자' 원태인은 고교 5년 선배이자 같은 국가대표인 박세웅과 올시즌 3번째 선발 맞대결을 벌여 모두 완승을 이끌어 냈다. 이날 원태인은 팀 타율 1위인 롯데를 맞아 5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탈삼진 3개로 1실점하며 가장 먼저 10승(4패) 고지를 밟아 생애 첫 두자릿수 승리를 기록했다. 특히 이날 원태인은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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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문학경기]김민우, SSG 울리며 9승째, 국가대표 위엄 보여…마무리 정우람은 25일만에 세이브 추가로 통산 190세이브 달성
한화와 이틀 연속 SSG를 눌렀다..한화는 10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경기에서 국내 에이스 김민우의 호투를 발판으로 3-1 역전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이로써 한화는 3연패 뒤 2연승으로 29승(49패)째를 올렸고 SSG는 2연패를 당하면서 이틀 연속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5위 NC에 1.5게임차로 쫒기게 됐다.한화의 유일한 국가대표인 김민우는 선발로 나서 6이닝 2피안타 3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지난달 19일 대전 SSG전에서 5⅔이닝 6피안타 6실점으로 당했던 패배를 완벽하게 되갚으며 9승째(5패)를 올렸다.김민우의 탈삼진 9개는 올시즌 개인 최다탈삼진 신기록이다.또 한화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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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토론토전 3타점 활약…탬파베이 5연승 질주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0)이 3타점 활약으로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벌인 홈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3타점 1볼넷 1사구를 기록했다.탬파베이는 최지만의 활약에 힘입어 같은 지구 순위 경쟁팀인 토론토를 7-1로 완파하고 5연승을 질주했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65에서 0.267로 소폭 올랐다. 타점 3개를 추가해 시즌 16타점을 적립했다.최지만은 1회말 1사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토론토 우완 선발 알렉 마노아에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팀이 0-1로 뒤진 3회말에는 1사 2, 3루에서 마노아와 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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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비거리 141m짜리 대형 33호포…시즌 60홈런도 가능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7·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시즌 33호 대포를 터트렸다.오타니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팀이 2-0으로 앞선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우월 솔로 홈런을 쳤다.시애틀 좌완 선발 마르코 곤살레스의 4구째 높게 들어온 시속 88.9마일(약 143㎞)짜리 싱커를 통타해 타구를 우측 스탠드 상단에 날려 보냈다.타구는 시속 117마일(약 188㎞), 비거리는 463피트(141m)에 달했다.시즌 33호 홈런을 터트린 오타니는 2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8개·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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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1군 전 선수단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로 전수 조사
KBO 리그 1군 전 선수단들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KBO는 10일(토)과 11일(일) 이틀에 걸쳐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로 KBO 리그 1군 전 선수단의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한 KBO 리그 선수단 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KBO는 발 빠른 선제적 대응으로 각 구단에 키트를 제공하여 즉각적인 전수검사 실시를 긴급하게 공지했다. KBO는 앞서 강화된 코로나 방역 대응책으로 코로나19 진단키트 판매량 전세계 1위 업체인 SD바이오센서(주)와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사용 협약을 맺고 지난 7일(수)부터 KBO 리그 전 구단에 KBO가 배포했다. 검사 대상은 선수를 포함해 코칭스태프, 매니저, 훈련보조 등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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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수단 2명, NC 선수단 1명 코로나19 추가 확진…10일 잠실, 고척 경기 취소
NC 선수단에 이어 두산 선수단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잠실과 고척 경기가 연거푸 취소됐다. .KBO는 10일 두산 선수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고, NC 선수단 내 재검 선수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인 9일 두산 선수단 전원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KBO 코로나19 대응 통합 매뉴얼에 따라 두산 선수단 전원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가 끝날 때까지 격리된다. 한편 NC 선수단 내에서 9일 재검사를 받은 1명이 1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잠실 LG-두산, 고척 NC-키움 10일 경기는 취소되며,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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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선발]이민호, '곰 울렁증' 극복하나?…루키 국가대표 이의리, 팀 6연승을 두 어깨에…올림픽 국가대표 박세웅vs원태인의 맞대결 결과는?…파슨스, 키움전 3연패 벗고 코로나로 어수선한 팀 분위기 살려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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