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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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야수 최초 WS에 출전했던 최지만 유니폼, 명예의 전당에 간다
한국인 야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WS)에 출전했던 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의 유니폼이 미국 명예의 전당에서 전시된다.탬파베이 타임스는 최지만의 유니폼 상의, 란디 아로사레나의 방망이, 브렛 필립스의 스파이크 운동화 등 지난해 월드시리즈에 출전한 탬파베이 선수 3명의 장비가 명예의 전당으로 간다고 30일(한국시간) 전했다.최지만은 한국인 야수로는 처음으로 2020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격돌한 월드시리즈에서 2차전에 선발 출전해 첫 안타도 쳤다. 이때 입은 역사적인 유니폼이 명예의 전당 선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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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포수 최재훈 2억6천만원으로 팀 최고 연봉 재계약, 한화 2021시즌 연봉 재계약 마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1시즌 연봉 재계약을 마무리했다. 연봉재계약 대상자 59명과 계약을 마쳤다.한화는 30일 지난해 16명인 억대 연봉 선수가 8명으로 줄어드는 등 2021시즌 재계약대상자 59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올시즌을 마치면 FA 자격을 얻는 포수 최재훈이 지난해 2억원에서 30%가 인상된 2억6천만원으로 재계약을 맺어 팀내 최고 연봉 선수가 됐다. 이밖에 장시환이 1억1000만원에서 1억6400만원으로 인상된 연봉으로 계약했다. 노수광(1억7,300만원), 하주석(1억3,500만원), 정진호(1억2,000만원), 정은원(1억2,000만원), 장민재, 오선진(이상 1억원)도 억대 연봉을 지켜 억대연봉 선수는 단 8명에 그쳤다. 시잔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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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KIA 떠나 메이저리그 진출 희망 계속 이어간다--KIA 협상 종료 선언
양현종(33)이 프로데뷔 14년만에 KBO 리그를 떠난다. KIA를 떠나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을 계속 이어나가기로 최종 결정했다. KIA와의 연봉 협상도 종료됐다.KIA는 30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내 구단 사무실에서 양현종과 에이전트가 직접 참가해 조계현 단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현종은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구단도 양현종의 뜻을 받아들였다. 따라서 구단은 양현종과 이어온 FA 협상을 이날로 마무리지었다. KIA는 “해외 진출에 대한 양현종 선수의 꿈과 의지를 존중하며, 그 동안 타이거즈에 헌신한 양현종 선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양현종 선수가 미국에서도 좋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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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제외한 46명 스프링캠프 나서는 NC, 연습게임만 9게임 치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구창모를 제외한 46명으로 스프링캠프를 차린다. NC는 30일 다음달 1일부터 창원 NC 파크에서 시작하는 스프칭캠프 명단을 발표했다. 이동욱 감독을 비롯해 코칭 스태프 9명에 선수는 주장 양의지를 포함해 46명이다. 투수가 24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8명으로 구성했다. 2021시즌 토종 에이스로 활약이 예상되는 구창모는 이번 스프링캠프에 빠졌다. 구단은 지난해 전완근 피로골절 등 부상을 당했던 점을 고려해 건강하게 시즌을 보낼 수 있도록 충분한 회복 시간을 갖게 하기 위한 배려라고 설명했다. 이번 스프링캠프에 신인선수는 포함되지 않았다. .NC는 사흘 훈련, 하루 휴식 일정으로 내달 1일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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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선수로 마지막 계약을 맺은 이대호와 최형우, 그들이 보여 줄 '4번타자의 모습은'
천하의 장사라도 흐르는 세월은 이길 수 없는 법이다. 프로 데뷔 21년째에 접어든 롯데의 이대호도 세월앞에서는 고개를 숙였다.이대호는 29일 총액 26억원에 두번째 FA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 8억원, 연봉 8억원에 우승옵션으로 매년 1억원씩이다. 2016년 해외 생활을 접고 돌아와 첫번째 FA에서 4년 계약에 총액 15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25억원)에 견주면 20% 수준이다. 연봉만을 두고 보면 25억원에서 8억원으로 떨어져 무려 17억원이 깎인 셈이지만 1982년생으로 우리 나이로 불혹인 점을 감안하면 대박계약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은 수준이다.이는 이대호보다 한살이 적지만 똑같이 4년의 첫번째 FA 계약을 마치고 2번째 FA가 된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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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은 좋겠네" 포수 몰리나 세인트루이스와 1년 재계약한다
김광현이 웃을 수 있게 됐다.포수 야디어 몰리나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1년 재계약할 것으로 알려졌다.존 모로시 기자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워터를 통해 몰리나가 커리비언 리그가 끝나는 2월7일 또는 그 전에 세인튼루이스와 1년 재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봉은 알려지지 않았다.자유계약 신분이었던 몰리나는 그동안 세인트루이스와 계약기간과 연봉을 놓고 밀당을 해왔다.이로써 김광현은 2021시즌에서도 몰리나와 호흡을 맞출 수 있게 됐다.김광현의 미국 생활을 도와줬던 아담 웨인라이트도 세인트루이스와 1년 800만 달러에 재계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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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보고 있나?" 최지만, 인스타그램에 다리 찢기 수비로 무키 베츠 잡아내는 '초미니 최지만' 편집 사진 올려 왜?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이번에는 무키 베츠(LA 다저스)를 저격하는 듯한 사진을 올려 화제다.최지만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20 월드시리즈에서 조명을 받았던 다리 찢기 수비 사진을 재미있게 편집해서 올렸다. 이 사진에는 베츠가 내야 땅불 친 후 1루수 전력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최지만이 다리를 힘껏 벌리며 공을 받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런데, 사진 속 최지만이 매우 작게 편집됐다. 마치 유치원 어린이가 공을 받는 모습이다. 공 크기가 최지만의 얼굴만 하다. 최지만은 ‘미니 최지만’이라는 태그를 달았다. 팔로워들은 대부분 “귀엽다” “재미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지만은 왜 이런 사진을 올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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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양현종,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 조건마저 벗어 던지고 마이너리그 계약도 불사해야
2019시즌이 끝난 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브룩스 레일리는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위해 롯데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에릭 테임즈나 조시 린드블럼처럼 MLB 팀과 계약도 하지 않고 ‘무작정 상경’했다.미국에 도착한 뒤 한동안 팀을 찾지 못하다가 2020년 1월 10일에 돼서야 간신히 신시내티 레즈와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가 아닌 마이너리그 계약이었다. 다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권이 포함됐다. 레일리는 롯데에서 사실상 에이스 역할을 하며 5년간이나 활약했다. 그랬던 그는 스프링캠프에서 감독의 눈도장을 받아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에까지 포함됐다.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한 것이다.중간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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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지현 호, 스프링캠프를 시작으로 닻 올린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류지현 호가 닻을 올렸다.LG는 2월 1일부터 2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그리고 3월 2일부터 17일까지는 NC, 롯데, Kt, 삼성, 두산, 키움과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스프링캠프에는 류지현 감독 및 신임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김현수를 비롯한 선수 48명이 참가한다. 신인으로는 2차 1라운드에 지명한 내야수 이영빈(세광고)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지난 23일 LG 외국인 선수로 가장 먼저 입국한 케이시 켈리는 2주간의 자가격리가 끝나면 곧바로 합류하게 되고 아직 입국하지 않은 앤드류 수아레즈와 로베르토 라모스는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그러나 FA 미계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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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내에 우승하고 은퇴한다', 우승 옵션 1억씩에 총액 26억원으로 이대호 2년 연봉 계약 체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29일 FA 이대호와 계약기간 2년 총액 26억원으로 계약을 마쳤다.롯데는 29일 이대호와 계약금 8억원, 연봉 8억원에다 우승옵션 매년 1억원씩으로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1년 2차 1라운드로 입단한 이대호는 15시즌 동안 통산 1715경기에 나서 타율 0.309, 332홈런, 1,243타점을 올린 리그 정상급 프랜차이즈 스타다. 지난 시즌에도 110타점을 올리며 중심 타자 역할을 맡았다. 특히 통산 332홈런과 1243타점은 구단 역대 1위다.이대호는 계약을 한 뒤 "계약이 늦어져 정말 죄송하다. 그렇지만 캠프 개시 직전에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17년 동안 ‘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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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미계약 FA 3명, 키는 선수가 아니라 구단이 쥐고 있다---2월 1일부터는 연봉 하루에 300분의 1씩 감액된다.
차우찬도 없고 유희관, 이용찬도 없다. 2월 1일부터 시작하는 스프링캠프에 아직 계약을 하지 못한 FA들의 이름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아직 자율훈련기간이 이틀이 남아 있어 극적인 연봉 타결 소식을 전해 줄 수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1월은 넘겨야 할 것같다. 다만 메이저리그 진출에 가느다란 끈을 여전히 붙잡고 있는 양현종은 아직 계약을 하지 못하고 있는 이들 3명의 FA와는 사정이 다르다. 양현종은 스스로 메이저리그 진출 데드라인을 당초 20일에서 열흘을 더 연장해 30일로 잡아 놓았다. 이제 그 시간까지는 단 하루만 남겨 놓은 상태다. 하지만 아직 미국측에서는 아무 연락이 없다. KIA 조계현 단장은 양현종이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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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자기집 내준 러셀 마틴, 도쿄올림픽 출전 위해 캐나다 대표 된다...2021 MLB는 포기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과 절친했던 러셀 마틴이 2021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뛰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MLB네트워크의 존 모로시 기자는 최근 마틴이 올 시즌 MLB에서는 뛰지 않지만 은퇴는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모로시 기자는 마틴이 은퇴를 선언하지 않은 것은 훗날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그는 또 마틴이 도쿄올림픽 예선에 캐나다대표팀 일원으로 뛸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마틴의 국적은 캐나다다.마틴은 지난해 류현진에게 플로리다주에 있는 자신의 집을 내줘 화제가 된 바 있다.당시 류현진의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토론토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플로리다주의 더니든에서 토론토로 들어가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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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일본프로야구 역대 최고 몸값 받고 친정팀 라쿠텐 복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7시즌 동안 78승(46패)을 거둔 일본인 투수 다나카 마사히로(33)가 최고 몸값 기록을 세우며 친정팀인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골든 이글스와 계약을 맺었다.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는 28일 다나카와 2년 기간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라쿠텐 구단은 다나카의 연봉을 공개하진 않았다. 현지 매체들은 "다나카는 연봉 9억엔(약 96억원)에 옵션을 추가로 받는다"고 전했다.다나카는 지난 15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한 스가노 도모유키(8억엔)를 넘어 일본프로야구 역대 몸값 신기록을 세웠다.다나카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원소속팀 뉴욕 양키스에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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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신인 투수 4명 눈도장 받았다---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월 1일부터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한다. 1991년 제주도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훈련을 하는 KIA의 스프링캠프에는 맷 윌리엄스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8명, 선수 37명 등 모두 55명이 참가한다. 2021년 신인으로는 1차지명한 이의리와 2차 지명한 박건우, 장민기, 이승재 등 투수 4명이 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당장 1군에서 활약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만 백업요원으로는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은 덕분이다.과연 이들 가운데 2020신인으로 백업투수로 많은 활약을 한 제2의 정해영이 탄생할 수 있을지 관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KIA는 이번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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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조지 스프링어가 토론토를 선택한 것은 우승을 할 팀이기 때문이다"
미국 뉴욕타임스가 올 시즌 최고의 자유계약선수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32)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선택한 이유는 우승을 할 팀이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28일 "휴스턴에서 스프링어는 전력의 핵이었다. 토론토는 그가 팀에서 베터랑으로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토론토는 스프링어와 6년간 1억5천만달러에 계약했다. 2006년 버넌 웰스의 7년간 1억2천600만달러를 뛰어넘는 토론토 구단 사상 최대 계약 규모다.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토론토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그동안 최고의 선수들이 기피해 온 구단이었다. 구단에서 대형 선수들을 끌어 들일만한 충분한 돈을 쓰지 않았다; 게다가 수입과 관련한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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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스프링캠프를 보면 2021신인들의 모습도 보인다' --각 구단 스프링캠프 2월 1일부터 시작
프로야구 각 구단들의 스프링캠프가 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코로나19 펜데믹 영향으로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던 예년과 달리 올시즌은 모두 국내에서 훈련을 한다. 보통 3월 중순까지 한달 반 동안 실시되고 이 동안에 연습경기도 하면서 실전감각을 끌어 올린 뒤 시범경기에 이어 4월 3일 정규리그를 맞게 된다.스프링캠프는 보통 1군과 퓨처스, 그리고 신인 및 재활군으로 나누어 지는데 3일 훈련, 1일 휴식의 패턴으로 이루어진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3월까지 들쑥날쑥한 날씨로 부상 위험과 전체적인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수 있어 무엇보다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 LG가 스트렝스 코치로 스티브 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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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류현진, 최지만, 김광현, 김하성 2021 스프링트레이닝 연기 가능성에 ‘발동동’
“가긴 가야 하는데...”류현진, 최지만, 김광현, 김하성 등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3주 후면 2021 MLB 스프링캠프가 열리게 되지만, 미국 내 코로나19 사태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MLB가 예정대로 스프링 트레이닝이 실시된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연기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애리조나주 캑터스리그는 MLB에 스프링캠프 개막일을 한 달 연기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애리조나주는 현재 미국 내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나쁜 곳이다.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주로 가게 될 플로리다주 역시 상황이 좋지 않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21시즌 홈구장을 플로리다주 스프링캠프가 있는 더니든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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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메츠인가" 뉴욕 메츠, 바우어에 게릿 콜에 버금가는 메가톤급 금액 제시
뉴욕 메츠가 트레버 바우어에 메가톤급 금맥을 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야구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메츠가 바우어에 엄청난 액수의 계약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금맥은 알려지지 않았다. 뉴욕 양키스의 게릿 콜에 버금가는 액수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다만, 콜보다는 계약 기간이 짧을 것으로 이 매체는 예상했다. 콜은 9년 3억2400만 달러에 계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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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쫓던 개’ 신세된 블게주, 3루수 복귀 위해 14kg 빼고 윈터리그까지 참가했으나 1루수 ‘낙점’...3루수는 카반 비지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2020시즌 1루수로 뛰었다. 그의 주포지션은 3루수다.부상과 실책 남발 등으로 3루수 자리를 빼앗겼다. 시즌 후 게레로는 ‘완신상담’했다. 몸무게를 14kg이나 빼는 고통을 참아냈다. 그리고는 도미니카공화국으로 날아갔다. 3루수 복귀를 위해 윈터리그에 참가했다. 그러나, 게레로는 그곳에서도 실책을 수없이 범했다. 토론토는 칼을 빼들었다. 마커스 세미엔을 1년 1800만 달러에 영입했다. 세미엔의 주포지션은 유격수다. 토론토에는 단테 비셋이라는 붙박이 유격수가 버티고 있다. 토론토는 세미엔을 2루수로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2루수 카반 비지오는 3루수로 자리를 옮긴다. 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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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추신수, KBO에 안 오는 것인가, 못 오는 것인가?
신세계가 SK 와이번스를 인수하며 통 큰 투자를 하겠다고 하자 갑자기 추신수가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메이저리그 선수 경력을 이어가고 싶지만, 상황이 녹록지 않자 그의 KBO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했던 다나카 마사히로도 메이저리그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자 일본 프로야구(NPB)로 눈을 돌리고 있다. 그러나, 다나카는 추신수와 다르다. 그는 이제 32세다. 어디에서 뛰든, 시간에 쫓길 이유가 없다. 월드시리즈 우승에 대한 열망 역시 그리 절박하지 않다. 좋은 대우만 해준다면, 어디서든 뛰어도 상관이 없다. 추신수는 다르다. 그는 전성기 때도 “월드시리즈에서 뛰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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