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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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 가치 12년 1조590억원(평균 연봉 882억원)...'손실 가치' 계산 안 하면 1조2242억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오타니는 올 시즌 후 자유계약(FA) 신분이 된다. 부자 구단들은 오타니를 잡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문제는 '이도류' FA를 본적이 없기 때문에 오타니를 영입하기 위해 얼마를 투자해야 할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다.이에 ESPN의 브래드포드 둘리틀은 오타니의 가치를 수량화하는 데 성공했다.미국 베이 지역 NBC스포츠는 최근 둘리틀의 계산법을 소개하며 오타니의 가치가 12년 7억8900만 달러(약 1조 590억원)라고 했다.둘리틀은 우선, 오타니의 지난 3년간 평균 가치를 7600만 달러로 계산했다.투수의 경우, 3760만 달러다. 구체적으로, 그의 스위퍼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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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키스코 ‘이달의 감독상’ 수상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구단 후원업체인 키스코가 시상하는 7월 ‘이달의 감독상’에 선정됐다.김도영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김도영은 7월 한 달 간 16경기에 출전해 20안타 2홈런 8타점 4도루 타율 0.308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구단 공식 SNS에서 진행한 ‘찐팬 공모’를 통해 선발된 김영인 씨 부부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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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지는 김하성과 아쿠냐 WAR 격차...김하성 5.8, 아쿠냐 6.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 bWAR에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쟁하고 있는 김하성이 주춤하고 있다.김하성은 16경기 연속 안타가 중단된 후 4경기에서 17타수 3안타에 그쳤다. 16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5타수 2안타를 치며 다시 활기를 찾긴 했다.하지만 아쿠냐 주니어는 최근 3경기에서 13타수 5안타를 기록했다. 16일 경기에서는 시즌 27호 홈런 포함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이에 베이스볼 레퍼런스는 아쿠냐 주니어의 WAR을 6.4로 매겼다. 김하성은 5.8이다. 0.6 차로 벌어졌다. 김하성이 주춤한 사이 무키 베츠(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베츠는 최근 4경기에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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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김민수, 왼쪽 발목 수술로 시즌 마감
kt wiz 불펜 투수 김민수가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아 올 시즌을 마감했다. 이강철 kt 감독은 16일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김민수가 이틀 전(14일)에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민수는 지난 10일 익산 퓨처스 훈련 도중 왼쪽 발목 골정상을 당했다. kt 구단은 “14일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성공적으로 수술 마쳤다”며 “복귀까지 3달 이상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수는 올 시즌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어깨 부상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김민수는 5월 말에 1군으로 복귀했지만 4경기 1패 평균자책점 6.92로 부진했다. 지난 시즌과 대비되는 성적이다. 지난해 김민수는 5승 4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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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 19일 개막
2023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오는 19일 개막한다.케이블방송, 인터넷, OTT 등을 서비스하는 (주)딜라이브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주최하고 주관하는 딜라이브컵 생활체육 야구대회는 생활체육 야구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스포츠 사회공헌사업이다. 2022년을 시작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와 여자부로 나뉘어 운영된다. 부별 16개 팀씩 총 32팀이 출전하며 1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 팀을 가린다.이번 대회의 결승전은 11월에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경기가 끝난 후 하이라이트, 경기 내용 설명 등을 함께하는 매거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딜라이브는 그간 일명 야남드(야구는 남자의 드라마)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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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운영 방식때문에…' 韓최초 해외프로야구팀 질롱 코리아, 호주리그서 퇴출
한국 최초의 해외 프로야구팀인 질롱 코리아가 잠시 쉼표를 찍는다.15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는 "질롱 코리아는 2023-2024시즌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글렌 윌리엄스 ABL 최고 경영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질롱 코리아가 호주 리그를 떠나는 것은 슬프지만, 모든 당사자와 심도 있는 협의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라며 "ABL과 다른 팀들, 기업 파트너, 팬들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질롱 코리아는 2023-2024시즌 참가를 위해 KBO리그 각 구단과 협의 중이었다. 50여명의 차출 선수 후보를 선발했고, 각 구단과 지원 규모 등도 논의했다.그러나 최근 뉴질랜드를 기반으로 하는 오클랜드 투아타라 구단이 ABL 불참을 선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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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롯데자이언츠가 프로스포츠 구단 최초로 2023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용노동부는 유연한 노사관계 극대화, 임금격차 해소 노력,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의 활동을 인정해 프로스포츠 구단으로는 최초로 롯데를 2023년 대기업 부문 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김정환 롯데자이언츠 노사협의회 대표는 "롯데자이언츠는 50인 남짓한 작은 규모지만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회사다. 이번 수상에 힘입어 더욱 단합된 노사문화로 많은 분들께 좋은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한편, 3일 홈경기에 앞서 구단의 이강훈 대표이사, 노사협의회 김정환 대표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양성필 청장과 함께 인증서 전달식과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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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서 한국 울렸던 야마모토, MLB FA 7위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에을 울렸던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오릭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FA) 7위에 올랐다.야후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올 시즌 후 FA 랭킹 톱10을 선정하면서 야마모토를 7위에 올렸다.야후스포츠는 "이번 겨울 일본에서 미국으로 올 것으로 예상되는 최고의 선수인 야마모토는 지난 몇 시즌 동안 일본프로야구(NPB) 타자들을 압도했다"며 "그의 몸값은 뉴욕 메츠가 5년 7500만 달러에 계약한 코다이 센가를 쉽게 능가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총액 1억 달러를 훌쩍 넘긴다는 것이다.야마모토의 NPB 7시즌 평균자책점은 1.90이다. 야마모토는 지난해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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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부상은 '다이빙' 때문...멜빈 감독 "이후 스윙으로 악화"
최지만(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부상 이유는 다이빙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밥 멜빈 감독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최지만의 부상자 명단 등재에 대해 "그는 최근 며칠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며 "우리는 갈비뼈 부상이 반응하기를 바랐지만 그가 뛸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오늘 그를 부상자 명단에 올려야 했다"고 설명했다.멜빈 감독은 "최지만의 부상은 다이빙으로 시작했고, 그 후 경기 중 스윙을 하면서 부상이 조금씩 악화됐다"며 "지난 며칠간 반응이 좋지 않았다. 반대로 갔다. 부상자 명단 등재 기간이 길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지만은 일단 13일자 소급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최지만은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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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장현석 영입은 묘안"...다저스 네이션 "박찬호, 류현진에 이어 아시안 게임 금메달로 병역 문제 해결 기대"
장현석(18)이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계약하자 미국 현지 매체들이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특히 다저스 팬사이트 중 하나인 다저스 네이션은 16일(한국시간) 장현석의 병역 문제를 짚었다.다저스 네이션은 과거 박찬호와 류현진이 병역 문제를 해결한 점을 설명하며 장현석도 다저스에서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대했다. 이 매체는 박찬호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 병역 문제를 해결했고 류현진은 올림픽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받았다고 소개했다.장현석은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다저스 네이션은 "박찬호는 다저스에서 8시즌을 뛰었다. 2001년 올스타 등판을 포함해 평균자책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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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켈리와 플렉센, MLB서 맞대결...켈리 2실점, 플렉센 4실점
KBO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들이 MLB서 맞대결을 펼쳤다.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크리스 플렉센(콜로라도 로키스)이 그 주인공들이었다.켈리와 플렉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3 MLB 경기에 양 팀 선발 투수로 나서서 사이좋게 6이닝을 소화했다.켈리는 11개 삼진을 잡으며 5피안타 1볼넷 2실점했고, 플렉센은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했다. 둘 다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다. 콜로라도가 6-4로 역전승했다. 켈리는 9승 5패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했다. 플렉센의 평균자책점 7.74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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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볼티모어전 4타수 무안타...타율 0.283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김하성은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은 이날 볼티모어의 투수진들에 꽁꽁 묶였다.1회 첫 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파울 플라이로 아웃됐다.6회에서는 풀카운트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파울팁 삼진으로 돌아섰고 9회 마지만 타석에서도 포수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다.이날 무안타로 타율은 0.283으로 내려갔다.최지만은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라 결장했다. 샌디에이고는 1-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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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선두 노시환, 시즌 28호 홈런...2위와 7개차
노시환이 28호 홈런을 터뜨리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12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사흘 만에 나온 홈런이다. 홈런 부문 2위 최정(SSG 랜더스·21홈런)과의 격차는 7개 차로 벌어졌다. 노시환은 1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3 KBO리그 NC와 경기에서 3번 타자로 출전해 1회초 첫 타석에서 좌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노시환의 홈런은 KBO리그에 처음 등판한 NC 좌완투수 태너 털리(28)를 상대로 나왔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노시환은 볼카운트 1볼-0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몸쪽 높게 들어온 143㎞짜리 직구를 끌어당겨 좌측 펜스를 넘겼다. 특히 노시환은 지난 4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이날까지 9경기에서 7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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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스틴, 주심에 항의하다 퇴장...50만원 벌금 징계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KBO 상벌위원회로부터 벌금 징계를 받았다. KBO 상벌위원회는 15일 주심에게 항의하다 퇴장당한 오스틴에 대해 심의한 결과 벌칙내규 제1항에 따라 제재금 50만원을 부과했다. 오스틴은 지난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 6회말 타석에서 삼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오스틴은 주심에게 거칠게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퇴장 명령 이후에도 오스틴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배트와 헬멧을 집어 던졌다. LG의 주포로 자리 잡은 오스틴은 시즌 타율 0.299, 15홈런, 72타점 등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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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또 부상자 명단 등재...이번엔 왼쪽 갈비뼈 염좌
최지만(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샌디에이고 지역 언론 유니온-트리뷴의 제프 샌더스는 15일(한국시간) 최지만이 왼쪽 갈비뼈 염좌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최지만은 13, 14일 경기에 나오지 않았다. 최지만 대신 게렛 쿠퍼가 지명타자 자리를 맡는다.최지만은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트레이드된 후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7경기에 나와 11타수 무안타, 5볼넷을 기록했다.최지만은 올 시즌 초 피츠버그에서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6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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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는 동료들과 분리된 '디바'" 메츠 직원 "메츠 분석팀이 휴스턴보다 못하다고 불만" '저격'
최근 익명의 뉴욕 메츠 직원은 뉴욕 포스트에 저스틴 벌랜더가 메츠 팀원들과 '대부분 분리'된 '디바'였으며 팀의 분석 부서가 휴스턴에서 함께 일했던 부서보다 열등하다고 불평했다고 말했다. 이에 벌랜더는 15일(한국시간) 해당 직원의 주장에 응답하는 듯한 글을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벌랜더는 "나는 메츠 조직에 대한 존경심 밖에 없다고 말하고 싶다. 이번 시즌 모든 팀 동료들과 연결된 것이 즐거웠다. 정말 멋진 사람들의 그룹이었다"면서 "즉, 우리 모두는 팀의 성공이 현장의 선수 이상으로 구성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모든 사람의 의견은 가치가 있다. 우리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건설적인 비판에 직원이 화를 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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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 결국 제한 선수 명단 등재...일단 21일까지 휴직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구설수에 오른 완더 프랑코(22)가 결국 제한 선수 명단에 올랐다.탬파베이 레이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와 프랑코는 그가 제한 목록에 오르고 현재 도로 원정 기간 동안 휴직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탬파베이는 21일까지 원정 경기를 갖는다. 프랑코는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길에 팀과 동행하지 않았다. 프랑코가 홈경기 때부터 복귀할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미국 ESPN 등 언론은 14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프랑코와 관련된 소셜미디어 내용들을 조사하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또 탬파베이도 사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리그 사무국 조사에 협조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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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이정후 잡아야" 팬네이션 "로스터 크게 향상시킬 수 있어"
미국의 팬네이션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를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팬네이션은 15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는 MLB 자유계약선수(FA)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진 한국 야구 스타 이정후를 쫓을 수 있다"고 했다.이 매체는 "세인트루이스는 이미 다음 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며 주목할만한 한국 스타가 그들의 레이더에 있어야 한다"며 "2023년 시즌 대부분을 순위표 맨 아래에서 보낸 후 카디널스는 이번 시즌을 잊고 2024년을 바라봐야 한다. 라스 눗바, 조던 워커, 놀란 고먼과 같은 몇 명의 젊은 선수들에 이어 이정후는 로스터는 로스터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MLB닷컴의 존 모로시는 최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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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제국' 양키스, 30년만에 위닝 시즌 '위기'...2016년 이후 처음으로 PO 진출 못할 수도
뉴욕 양키스가 30년동안 지켜온 위닝 시즌 기록이 깨질 위기에 몰렸다.양키스는 14일(한국시간) 현재 60슴58패로 간신히 5할 승률을 턱걸이하고 있다.여기에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할 수도 있다.양키스는 1992년 76승 86패 이후 한 번도 위닝 시즌을 놓친 적이 없다. 양키스의 30년 연속 위닝 시즌은 MLB 역사상 1926-64년 양키스의 39년 연속 위닝 시즌에 이어 두 번째로 긴 기록이다. 미국 CBS스포츠는 애런 분 감독이 마이애미 말린스에 끝내기 패배 후 "분명히, 우리에게는 승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승리를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양키스는 애런 저지가 발가락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6승 10패, 지난 57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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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루수 'All MLB 팀' 표 받았다...MLB닷컴, 아레아즈 '퍼스트 팀' 세미엔 '세컨드 팀' 꼽아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All MLB 팀' 후보로 언급됐다.MLB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12월 그해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으로 선정하고 있다. 패널들과 팬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현재 상황을 소속 기자들(9명)에게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2루수 부문에서 김하성은 비록 '퍼스트 팀'과 '세컨드 팀'에 뽑히지는 않았지만, 득표를 했다. 그의 활약을 인정하기 시작한 셈이다.김하성은 올 시즌 타율 0.286에 홈런 15개, 도루 27개 등 거의 모든 지표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퍼스트 팀' 2루수에는 타율 4할을 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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