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석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8160656070289491b55a0d569816221754.jpg&nmt=19)
특히 다저스 팬사이트 중 하나인 다저스 네이션은 16일(한국시간) 장현석의 병역 문제를 짚었다.
다저스 네이션은 과거 박찬호와 류현진이 병역 문제를 해결한 점을 설명하며 장현석도 다저스에서 병역 문제를 해결하기를 기대했다.
장현석은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한국대표로 출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 네이션은 "박찬호는 다저스에서 8시즌을 뛰었다. 2001년 올스타 등판을 포함해 평균자책점 3.77을 기록했다. 또 다저스에서 6시즌을 보낸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했고 올스타에 한 번 올랐다. 2020년 자유계약선수(FA)로 다저스를 떠난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저스는 장현석도 이들과 같은 활약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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