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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안양, 유스 출신 오형준 등 신인 4명 영입...12일 태국서 전지훈련 돌입

2026-01-13 16:25:00

안양 유니폼을 입은 신인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안양 유니폼을 입은 신인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K리그1 FC안양이 13일 신인 선수 4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U-18 출신 스트라이커 오형준은 활동량과 공간 침투, 골 결정력이 장점이다. 경북자연과학고 출신 윙포워드 김강은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에 수비력까지 갖췄다. 울산HD U-18과 동명대를 거친 측면 수비수 김재현은 왼발 크로스가 강점이며, 경희FC 출신 중앙 미드필더 강지완은 킥과 패스 정확성이 뛰어나고 중앙 수비도 소화 가능하다.

오형준, 김강, 강지완은 2007년생이고 김재현은 2004년생이다. 안양은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1차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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