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경이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펼쳐진 롯데렌터카 WG투어 3차 대회(총상금 1억2천만원)를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마감하며 정상을 밟았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 대회 자격으로 진행됐으며 우승 상금만 2천500만원에 달했다.
최사랑이 1타 차 단독 2위에 오르며 선전했고 5번 홀에서 244.4m의 장타를 터뜨린 김스텔라가 1879 장타상을 차지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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