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와 세라젬은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며 선수 및 관계자와 골프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세라젬은 선수 휴식 공간, 대회장의 VIP 라운지 등에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대회장을 찾는 선수들과 방문객이 편안한 휴식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후원할 예정이다.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는 “KLPGA의 공식 헬스케어 가전 및 안마의자 파트너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KLPGA 공식 파트너십을 계기로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국내 골프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LPGA 김상열 회장은 “세라젬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든든한 지원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세라젬과 KLPGA의 브랜드 가치가 함께 강화될 수 있도록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이어가고, 돈독한 파트너십을 지속하겠다”고 답했다.
1998년 설립된 세라젬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먼저 성장해 온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식약처 인증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을 주력으로 미국 FDA, 유럽 CE 등 주요 글로벌 인증을 다수 확보하며 기술력과 안전성을 입증해왔다.
국내 시장에 본격 진출한 이후에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을 비롯해 7-케어 솔루션을 제시하고 각 영역에 맞는 혁신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해 약 2,500여 개 체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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