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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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54호 홈런 날렸다…양키스 우타자 홈런 타이기록
자유계약선수(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맹활약 중인 에런 저지(30·뉴욕 양키스)가 최근 3연속 홈런, 시즌 54호 홈런을 날리며 양키스 우타자 역대 최다 홈런 타이기록을 썼다.저지는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2로 맞선 6회 무사 1루에서 상대 팀 우완 투수 트레버 메길을 상대로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이번 홈런으로 저지는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2007년에 세운 양키스 우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저지는 로저 매리스(당시 양키스)가 1961년에 세운 아메리칸리그 한 시즌 최다 홈런·양키스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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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37년만에 경신한 미란다의 역대 한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 1년만에 다시 깬다[마니아포커스]
2021 KBO 리그 MVP는 아리엘 미란다(전 두산 베어스)가 영광을 안았다. 미란다는 28게임에 선발로 나서 173⅔이닝을 던져 135피안타(11피홈런) 63볼넷 1몸맞는볼 225탈삼진을 하면서 49실점(45자책점)을 하는 동안 1완봉승을 포함해 14승5패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투수의 최고 덕목인 승리에서 미란다는 16승씩을 올린 에릭 요키시(키움 히어로즈)와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 15승의 드류 루친스키(NC 다이노스)에 뒤졌고 백정현 원태인(이상 삼성 라이온즈) 김민우(한화 이글스)와 함께 공동 4위였다. 투수의 능력을 나타내는 평균자책점은 백정현 고영표(kt 위즈) 요키시와 함께 2점대를 기록했지만 2.33으로 가장 좋았고 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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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싸움 분수령이 될 베테랑 에이스 김광현과 영건 이민호 첫 맞대결 결과는?…패배 모르는 고영표, 한화전 승리로 다승 선두에 합류할까?[6일 선발]
- 9월 첫 등판 뷰캐넌, 키움에 10패 당한 삼성 설욕하며 개인 5연패 벗어날까? - 루친스키, 두산전 3연패 벗고 개인 최다패 위기 벗어날 수 있을가? - 시즌 3번째 맞대결 양현종과 박세웅, 게임차 더 늘어날까? 줄어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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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감독도 인내심 '폭발'...최지만에 "똑바로 하라!" 사실상 '최후 통첩'
케빈 캐시 탬파베이 감독이 마침내 최지만에 칼을 빼들었다.캐시 감독은 그동안 인내심을 갖고 최지만을 기다려줬다. 곧 제 페이스를 찾을 것이라며 그에게 힘을 실어주었다.그러면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8번 타자로도 기용했다. 그러나 최지만은 좀처럼 슬럼프에서 헤어나지 못했다.그러자 캐시 감독은 최지만을 플래툰 요원에서 제외했다. 우완 투수가 등판해도 벤치에 대기시켰다.출전 기회가 줄어들자 최지만의 타격감은 더욱 무뎌졌다.감독으로서는 타격감이 좋은 선수를 우선적으로 기용할 수밖에 없다.탬파베이는 지금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경쟁을 벌이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슬럼프에 빠져 있는 최지만에게 타격감을 회복하기 위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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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6일 프로골퍼 서연정, 김해림 프로-7일 KBO 리그 40인 레전드 이병규 전코치 승리기원 시구
LG트윈스는 오는 6일(화), 7일(수) SSG 랜더스와의 주중 2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갖는다.6일(화)에는 프로골퍼 서연정, 김해림 프로가 시구, 시타자로 나선다. 서연정 프로는 요진건설 소속으로 2013년부터 프로 골퍼로 활약하고 있으며, 김해림 프로는 삼천리 소속으로 2007년부터 국내투어에서 7승, 일본투어 1승을 거두며 활약을 이어 나가고 있다. 서연정, 김해림 프로는 LG트윈스의 열혈팬으로 “시구, 시타를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LG트윈스가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승리를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7일(수)에는 KBO 40주년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LG트윈스 이병규코치가 시구자로 나서고, 5회말 종료 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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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 쉬고 돌아온 최지만, 양키스전 4타수 무안타 부진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기나긴 부진의 터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뉴욕 양키스와 벌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한 경기 만에 선발 출전한 최지만의 방망이는 무뎌질 대로 무뎌 있었다.1회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을 친 최지만은 3회와 6회에는 연거푸 삼진을 기록했다.8회 선두 타자로 나선 최지만은 또다시 유격수 땅볼에 그치며 4번의 타석 기회를 모두 허공에 날렸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31에서 0.228(307타수 70안타)로 떨어졌다.경기에선 양키스가 시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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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의 좌타자들, 양준혁-박용택-이병규-김기태…KBO 리그 40주년 기념 레전드
KBO 리그 40주년을 기념 ‘레전드 40인’의 8번째는 양준혁, 박용택, 이병규, 김기태 등 독보적 타격 능력으로 리그 역사를 화려하게 빛낸 최고의 좌타자들이 선정됐다. 지금도 팬들에게 ‘양신’으로 불리는 양준혁은 KBO 첫 번째 2000안타의 주인공이다. 1993시즌 신인으로 타율, 출루율, 장타율 1위, 홈런 2위라는 센세이셔널한 성적을 기록하며 함께 데뷔한 해태 이종범을 제치고 KBO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계속 승승장구하며 2008시즌까지 KBO 리그 최장 기록인 16시즌 연속 100안타 이상을 기록했다. 꾸준히 안타수를 누적해온 양준혁은 2007시즌 KBO 리그 최초로 2,000안타를 달성하기도 했다. 양준혁은 정확한 타격뿐 아니라 뛰어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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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창단 40주년 기념 한정판 기념 점퍼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기념 점퍼를 출시했다. 100벌 한정으로 판매되는 40주년 기념 점퍼는 네이비 색상으로 항공점퍼 패턴을 적용했으며, 가슴에는 현재 구단 로고인 G와 40주년 기념 패치가 부착됐다. 점퍼의 양 팔에 역대 구단 로고와 캐릭터 패치를 부착해 창단 40주년의 의미를 더했고, 내피 충전재를 넣어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100벌 한정 점퍼 구매시 선수 친필싸인이 포함된 40주년 기념 로고볼도 함께 증정될 예정이다. 한편, 창단 40주년 기념 점퍼는 구단 공식 온라인몰에서 오후 2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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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군단의 외인 원투펀치 '켈리와 플럿코' LG 외인 투수 역사 바꾼다[마니아포커스]
KBO 리그 사상 처음으로 같은 팀의 외인투수가 공동으로 다승 1위 타이틀을 차지할 수 있을까?LG 트윈스 마운드의 두 버팀목인 외국인투수인 케이시 켈리와 아담 플럿코가 나란히 14승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13승씩을 올린 고영표(kt 위즈)와 윌머 폰트(SSG 랜더스)보다 1승이 앞서 공동 다승 1위에 나섰다. 지금까지 LG의 '외국인 원투펀치'의 최다승 기록은 2019년 타일러 윌슨과 케이시 켈리가 나란히 14승씩으로 합작한 28승이다. 따라서 켈리와 플럿코는 '외국인 원투펀치' 구단 최다승 타이 기록은 이미 세웠다. 5일 현재 LG는 29경기를 남겨 놓고 있다. 정규로 편성된 16경기에다 미편성 2경기, 우천 취소 11경기가 남아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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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93' "최지만 지명할당(DFA)하라!" 탬파 팬들 인내심 '폭발'
잘하면 '영웅', 못하면 '역적'이 되는 게 프로 스포츠 세계의 냉혹한 현실이다.최지만은 2018년 탬파베이 레이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만개했다. 경기장에서의 코믹한 몸짓으로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인기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그랬던 그가 메이저리그 경력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시즌 초반의 호조와 달리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갑자기 기나긴 슬럼프에 빠졌다. 좀처럼 타격감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출전 기회가 줄어들면서 타격감은 더욱 무뎌지고 있다.5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삼진 2개를 당하며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8월부터 지금까지 최지만은 54타수 5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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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곤란하지' 4억4천만 달러 거부한 소토, 다저스에 너무 약해...올 시즌 상대 타율 0.121
후안 소토(24)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15년 4억4천만 달러 연장 계약 제의를 일언지하에 거절했다.그리고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트레이드됐다.소토는 2025년 자유 계약 신분이 된다. 그 전에 샌디에이고와 연장 계약을 할 수는 있다. 일각에서는 소토가 메이저리그 최초로 5억 달러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샌디에이고는 타티스 주니어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소토를 데려왔다. 그리고 무엇보다 LA 다저스를 꺾기 위해서는 소토가 절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그러나, 샌디에이고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소토는 5억 달러는커녕 올 시즌 연봉(1710만 달러) 값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트레이드되기 전까지 워싱턴에서 그는 101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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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럿코 14승+15안타 14득점' LG, 시즌 2번째 7연승 휘파람…'김민호, 데뷔 162게임만에 첫 완투승' 한화, NC에 3연패 안겨[4일 전적 종합]
- '황재균 쐐기 2점포+불펜 6.1이닝 1실점' kt, KIA에 연승■사직(LG 트윈스 6승6패1무) LG 트윈스200 109 200 14000 000 001 1 롯데 자이언츠 ▲LG 투수 플럿코(14승5패) 김진성(7회) 최동환(8회) 송은범(9회) ▲롯데 투수 반즈(11승11패) 이민석(6회) 김유영(6회) 최준용(6회) 강윤구(8회) 이강준(9회) ▲홈런 이영빈①(7회2점·LG)■광주(kt 위즈 9승4패1무) kt 위즈100 032 000 6100 010 000 2 KIA 타이거즈 ▲kt 투수 벤자민 이채호(3회·5승) 심재민(5회) 박영현(6회) 주권(8회) 김민수(8회) 배제성(9회) ▲KIA 투수 임기영(2승11패) 김유신(6회) 남하준(9회) ▲홈런 나성범⑲(1회1점·KIA) 황재균⑨(5회2점·kt)■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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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플럿코 무실점 14승투 앞세워 선두 SSG에 추격 사정권차까지 따라붙어…황재균 KBO 3번째 200홈런-200도루 달성, 김민우 프로데뷔 8년 163게임만에 첫 완투승 거둬[4일 경기 종합]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대파하고 시즌 2번째 7연승으로 선두 추격의 고삐를 바짝 죄었고 kt 위즈는 황재균이 KBO 역대 3번째 200홈런-200도루를 기록하며 KIA 타이거즈를 연파, 3위 키움 히어로즈에 1.5게임차로 다가섰다. 또 한화 이글스는 김민우가 프로 데뷔 8년 163게임만에 첫 완투승으로 갈길바쁜 NC 다이노스를 3연패로 몰아 넣었다. 한편 잠실(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 문학(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는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우천 취소됐다. '플럿코 무실점 14승투+15안타 14득점' LG, 선두에 4게임차LG가 파죽의 시즌 2번째 7연승으로 선두 SSG 랜더스에 추격권까지 따라 붙었다. LG는 4일 사직 원정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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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팀 순위]시즌 2번째 7연승 LG, 선두 SSG에 4게임차로 다가서…KIA, 홈에서 kt에 연패 당해 5할 승률 무너져…한화, 갈길바쁜 NC 3연패 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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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삼성-두산)과 문학(키움-SSG)경기, 태풍 힌남노 영향으로 취소…취소 경기 모두 45경기로 늘어나
4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두산 베어스의 잠실 경기와 키움 히어로즈-SSG 랜더스의 문학경기가 북상 중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비가 쏟아지면서 취소됐다. 이로써 올시즌에 취소된 경기는 모두 45경기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SSG는 홈과 원정 각각 4경기씩 8경기, LG는 홈과 원정 각 6경기씩 12경기, 삼성은 홈ㄹ 5경기, 원정 4경기 등 9경기가 취소됐으며 키움은 원정 5경기를 벌이지 못했다.한편 취소된 경기는 정규로 편성된 9월 23일 이후에 추후로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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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ML LA다저스 등 3개 구단 CEO 만나 KBO 리그 개막전 미 개최 협의
KBO 허구연 총재가 지난달 24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LA와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메이저리그 팀 최고 경영자들과 만나 KBO 리그 개막전 미국 현지 개최 및 KBO 리그 팀과 메이저리그 팀간의 시범경기 개최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개 팀 CEO는 KBO 리그 개막전의 각 홈구장 개최 제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허 총재는 또한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지사를 찾아 메이저리그가 공을 들이고 있는 자동 볼 판정 시스템 및 데이터 운영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협업 체계 구축 방안(직원 파견 교육, 추진 계획 등)에 대해 협의했다. 허 총재는 8월 24일 LA 다저스 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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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찾아가는 연식 야구 교실, 5일부터 강원도에서 시작해 전국 중학교 80개교 대상
KBO(총재 허구연)는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전국 중학교 80개교를 대상으로 2022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을 시작한다. 찾아가는 연식야구 교실은 야구 저변 확대와 은퇴 야구인들의 사회공헌 실현을 위해 KBO가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이다. 올해 수업은 오는 9월 5일(월) 강원 봉래중학교, 영월중학교, 평창중학교 강습으로 첫 발을 떼며, KBS N SPORTS 장성호 해설위원이 일일 강사로 참여한다. KBO는 연식야구교실이 유소년들의 체력 증진, 야구 저변 확대 및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연식야구 교실의 강사진은 (사)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회장 안경현) 회원들로 구성되며 이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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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1위 수성 SSG, 에이스 김광현이 5연승의 키움 상승세 꺾을 수 있을까?…64일만에 맞붙는 10승 투수 2번째 맞대결, 반즈가 2연승할까? 플럿코가 LG 7연승 이끌까?[4일 선발]
- 뷰캐넌, 대구 두산전 완봉승 기억살려 잠실 두산전에서 최근 5연패 벗을까? - 임기영, KIA전 첫 선발 벤자민 제치고 전날 패배 설욕해 팀 1승1패 전략 맞출 수 있을까? - 한화전 ERA 7.71 신민혁, 직전 kt전 생애투 이어가며 NC 연패에서 구해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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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가는 최지만'...양키스전 우완 투수에도 벤치
최지만(탬파베이)이 잊혀져가고 있다.어느 나라든 마찬가지겠지만, 냉혹한 승부의 세계에서는 실력이 있어야 대접을 받는다. 부진하면 언급조차 하지 않는다.최지만이 그런 처지다. 5경기 만에 선발로 출전했던 3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자 케빈 캐시 감독은 4일 상대 투수가 우완인데도 최지만을 선발 명단에세 제외했다.이날 양키스의 선발 투수는 우완 클락 슈미트로, 올 시즌 5승 3패와 2.89의 준수한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최지만을 대신해 1루를 책임질 선수는 해롤드 라미레즈다. 타율이 0.332이다.최지만은 0.231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최지만은 이날 경비 후반에 대타로 나올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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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경기’ 푸이그, KBO서 MLB 개인 최장 연속 출루 기록 이미 경신...“그래도 브리토보다 못 치면 MLB 복귀 힘들어”(다저스 네이션)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개인 최장 출루 기록을 이미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LA 다저스 팬 사이트 ‘다저 네이션’은 푸이그가 지난 8월 3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2루타 등 2안타를 치며 3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는 푸이그의 에이전트 리셋 카르넷 트위터를 인용했다. ‘다저 네이션’에 따르면, 이는 푸이그가 2014년 4월 말부터 6월 초까지 33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운 메이저리그 개인 최장 연속 안타 기록과 같다. 푸이그는 이어 9월 1일, 2일, 3일 경기에서도 각각 안타 1개씩을 추가하며 출루에 성공, 연속 기록을 36경기로 늘렸다. 개인 최장 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KBO 기록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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