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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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피렐라 24호 쐐기포로 13연패 벗어' 삼성, 두산 시즌 첫 9위로 밀어넣어…'박병호 11번째 결승타+배정대 3타점&데스파이네 8승' kt, KIA 눌러 연패 탈출[3일 전적 종합]
- '한현희 777일만에 SSG전 승리' 키움, 파죽의 5연승 - '남지민 감격의 데뷔 첫 선발승' 한화, 구창모 누르고 5연패 벗어나■잠실(삼성 라이온즈 7승3패)삼성 라이온즈012 000 010 4000 000 010 1두산 베어스▲삼성 투수 백정현(1승12패) 이승현(7회) 우규민(8회) 최충연(8회) 오승환(9회·5승2패25세이브)▲두산 투수 최원준(7승9패) 김명신(7회) 이승진(8회)▲홈런 피렐라㉔(3회2점·삼성)■문학(키움 히어로즈 4승10패)키움 히어로즈000 100 100 2010 000 000 1SSG 랜더스▲키움 투수 한현희(5승3패) 양현(7회) 김선기(8회) 김태훈(9회·3승2패9세이브)▲SSG 투수 오원석(6승6패) 김택형(7회) 문승원(9회)▲홈런 최주환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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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은 13연패 벗고, 남지민은 데뷔 첫 선발승으로 7연패 끊어…키움은 선두 SSG 눌러 5연승 내달리고 두산은 시즌 첫 9위로 주저앉아[3일 경기 종합]
백정현(삼성 라이온즈)과 남지민(한화 이글스)이 나란히 연패를 끊었다. 백정현은 잠실에서 시즌 첫 등판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지긋지긋한 13연패를 끊고 삼성을 8위로 한계단 올려 놓았고 남지민은 KBO 대표 좌완 에이스 구창모(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에서 승리하며 7연패를 벗었다. 또 키움 히어로즈는 12일만에 등판한 한현희의 호투로 선두 SSG 랜더스전 3연패를 설욕하며 파죽의 5연승으로 3위 굳히기에 들어갔고 kt 위즈는 배정대와 박병호의 활약으로 KIA 타이거즈에 역전승으로 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사직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백정현 지긋지긋한 13연패 탈출' 삼성, 두산 제치고 8위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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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팀 순위]삼성, 백정현 13연패 탈출하는 첫 승리와 함께 8위에 올라…한화는 남지민이 구창모 누르고 5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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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환 3게임 연속 홈런에 푸이그 17호 홈런 응수' 키움, 한현희 25일만에 승리추가하며 5연승 이끌어[키움-SSG전 문학경기]
키움 히어로즈 12일만에 마운드에 오른 한현희의 호투를 앞세워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키움은 3일 문학 원정경기에서 서로 팽팽한 투수전끝에 SSG 랜더스에 2-1로 역전승하며 5연승을 이어갔다. 지난달 20일 SSG전에서 구원으로 나서 1이닝 2실점 등 8월 3게임 1패 평균자책점 12.15로 부진한 피칭에 2군행을 통보 받은 뒤 이날 시즌 17번째 등판한 한현희는 6이닝 1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1실점 쾌투로 지난 7월 8일 NC전 이후 25일만에 1승을 보태 시즌 5승째를 올리며 팀 승리에 디딤돌이 됐다. SSG를 상대로 선발승을 거둔 것은 2020년 7월 18일 이후 777일 만이다.키움은 2회에 SSG 최주환에게 먼저 선제 홈런(시즌 5호)를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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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도 제쳤다' 김하성, WAR 팀내 2위...올스타 크로넨워스보다 나아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메이서리그에 완전히 적응했다.지난해 바닥을 쳤던 그의 타격이 살아나면서 타티스 주니어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우고 있다.이제는 벤치에 앉힐 수 없는 '귀하신 몸'이 됐다.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현재 0.257 타율에 0.712 OPS, 107 OPS+를 기록 중이다.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그의 WAR은 3.9로 매니 마차도(5.5)에 이어 팀내 2위다. 올 시즌 두 번째 올스타에 지명된 제이크 크로넨워스(3.4)보다 낫다. 이에 이스트빌리지타임즈는 3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샌디에이고에 가져다주는 가치는 과소평가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타티스 주니어가 2022년 시즌 전체를 결장하면서 샌디에이고는 유격수 자리에 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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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할 게 따로 있지' 작년엔 류현진, 올해는 최지만...둘 다 후반기에 '와르르'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지난해 전반기에 17경기에 선발 등판, 8승 5패 평균자책점 3.56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팀의 에이스다운 역할을 소화했다. 그러나 후반기에는 14경기에서 6승 5패 평균자책점 5.50으로 부진했다.특히, 시즌 막판에는 선발 등판 마저 위협받을 정도로 구위와 구속 모두 떨어졌다.결국 올 시즌 에이스 자리에서 밀려났다. 구위는 여전히 살아나지 않았다. 설상가상으로 토미존 수술까지 하면서 시즌 아웃됐다. 내년 복귀도 불투명하다.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최지만은 올 시즌 4월 한달 동안 타율 0.357, 출루율 0.491로 맹활약했다. 6월에도 타율 0.310, 출루율 0.405를 기록,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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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즌 24번째 멀티 히트…타율 0.260으로 상승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즌 24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치고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김하성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때렸다.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60(416타수 108안타)으로 상승했다.4월 월간 타율 0.271로 시즌을 시작한 김하성은 5∼6월 2할대 초반 타율로 고전하다가 7월에 0.314를 찍고 급반등했고 8월에도 0.294로 상승세를 이어간 끝에 미국 현지시간 9월의 첫 경기에서 시즌 타율을 0.260으로 높였다.2회 첫 타석에서 땅볼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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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LG-롯데 사직경기 우천으로 취소 …플럿코-반즈로 선발 예고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3일 사직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13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사직구장에는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오후 2시 무렵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4시 이후에도 빗줄기가 굵어져 취소했다. 4일 경기에 LG는 예정대로 애담 플럿코를 그대로 예고했고 롯데는 서준원에서 찰리 반스를 바꿔서 예고했다.플럿코는 올해 24경기에서 13승 5퍠 평균자책점 2.63, 반즈는 올시즌 27경기에서 11승 10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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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3일 kt전에 '셀시어스 브랜드' 데이 진행
KIA 타이거즈가 3일광주 kt 위즈와 의 홈경기에 선수단 음료 후원사인 ‘셀시어스’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다. 셀시어스는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를 찾는 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 행사를 마련한다. 우선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 장외에 셀시어스 부스를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캔 음료 시음행사를 연다. 또한 경기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셀시어스 제품과 브랜드 굿즈 등을 관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셀시어스 브랜드 앰배서더인 켈리 빅토리아 커처(Kelly Victoria Kucher)가 시구자로 나서, KIA 타이거즈의승리를 응원한다. 한편 셀시어스는 올 시즌 KIA와 후원협약을 맺고 선수단에 10㎉ 기능성 피트니스 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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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11일 KIA전 '2019년 스페셜 유니폼 디자인 캠핑 의자' 증정 9월 베어스데이 행사 이벤트 가져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1일(일) 잠실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9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날 외야수 김재환(34)과 내야수 허경민(32) 이 경기 당일 12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팬사인회 참가 신청은 9월 9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에서는 기존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베어스데이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에게는 여섯 번째 우승을 기념해 2019년 스페셜 유니폼 디자인으로 제작한 캠핑 의자를 증정한다. 선수단도 스페셜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9월 베어스데이’ 경기 예매는 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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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람사르데이' 선수 실착 유니폼 경매 수익금 1000여만원 환경단체에 기부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 ‘람사르데이’때 선수들이 입고 뛴 유니폼 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습지보전활동에 써달라며 환경단체에 기부했다. KIA는 2일광주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13차전에 앞서 장정석 단장과 선수 대표 양현종, 박태규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람사르 데이 유니폼 경매 수익금 1061만 8000원을 광주환경운동연합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수익금은 지난 6월21일 ‘람사르데이’에서 선수들이 입고 뛴 유니폼 경매를 통해 얻은 것이다. 투수 양현종의 유니폼이 159만원으로 최고가에 낙찰됐고, 나성범(150만원), 김도영(118만원), 박찬호(108만6000원)가 뒤를 이었다. 청록색으로 특별 제작된 ‘람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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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삼성전 6연승 최원준 맞아 시즌 첫 두산전 등판 승리로 13연패 악몽 끊을 수 있을까?…키움전 4G ERA 9.00 2연패 오원석-8월 3G ERA 12.15 1패 한현희, 누가 팀 연승 이어갈까?[3일 선발]
- 385일만에 LG전 선발 서준원, 13승 투수 플럿코 맞아 PS 희망 이어갈까?- 3위 싸움에서 한발 물러선 kt, 데스파이네가 KIA전 3연승으로 연패 끊어 줄까? - 남지민, KBO 대표 좌완 에이스 구창모 맞아 개인 7연패와 팀 5연패 동시에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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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기종합] 1위 SSG·2위 LG 나란히 승리…이대호는 통산 11번째 만루포
에이스 숀 모리만도의 역투와 최주환의 대타 쐐기 홈런을 앞세운 SSG 랜더스가 3연패에서 벗어났다.SSG는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최근 6경기에서 1승 5패로 흔들렸던 선두 SSG는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2위 LG 트윈스와 5경기 차를 유지했다.이반 노바의 대체 선수로 후반기 SSG 유니폼을 입은 모리만도는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앞세워 7이닝 8피안타 5탈삼진 1볼넷 1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챙겼다.KBO리그 데뷔 후 등판한 7경기에서 한 번의 패배 없이 이어간 5연승이며, 평균자책점은 1.98에서 1.87까지 낮췄다.모리만도는 1회 투아웃을 잡아놓고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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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개인 통산11번째 만루포에 렉스 멀티포 등 5홈런 폭발' 롯데, 아직 가을야구 희망 못 버려…'오지환 개인최다홈런&문보경 결승포' LG, kt에 스윕으로 파죽의 6연승[2일 전적 종합]
- '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90일만의 3연패 벗어나 - 소크라테스 3안타 3타점+놀린 4승 KIA, 삼성전 5연패 탈출- 요키시, 6전7기 KBO 외인 10번째 50승, 키움 4연승으로 3위 굳히기■잠실(롯데 자이언츠 6승7패1무)롯데 자이언츠103 112 431 16020 000 002 4두산 베어스▲롯데 투수 스트레일리(4승) 이민석(7회) 문경찬(8회) 나원탁(9회)▲두산 투수 박신지(1승4패) 임창민(3회) 박웅(3회) 전창민(4회) 최지장(6회) 김동주(7회) 김지용(9회)▲홈런 렉스⑤⑥(1회1점 8회3점) 한동희⑬(5회1점) 이대호⑱(7회4점) 이학주②(9회1점·이상 롯데) 양석환⑭(2회2점·두산)■문학(SSG 랜더스 7승5패1무)NC 다이노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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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팀 순위]5강 중 kt만 패배하며 3위 키움에 2게임차로 밀려…롯데, 홈런 5개로 두산 대파하고 5강 희망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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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만도 5연승+하재훈 결승포&최주환 쐐기포' SSG, NC 누르고 3연패 탈출[NC-SSG 문학경기]
SSG 랜더스가 숀 모리만도의 호투와 하재훈의 결승포, 최주환의 쐐기포로 3연패서 벗어났다. SSG는 2일 문학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안타수 5-12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선발 모리만도의 5연승투와 하채훈, 최주환의 홈런포를 앞세워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90일만에 당한 3연패 사슬을 끊으며 77승38패3무를 기록하며 2위 LG 트윈스(71승42패1무)와 5게임차 간격을 유지했다. SSG 선발 모리만도는 7이닝 동안 비교적 많은 8피안타을 맞으면서도 삼진 5개를 곁들미며 1실점으로 역투해 7경기에서 5승을 올리는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3연패 탈출에 디딤돌이 됐다. SSG 지명타자로 나선 하재훈은 4회 김강민의 동점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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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의 잠 못 이루는 밤' 한국계 레프스나이더, 경력 최초 끝내기 안타
보스턴 매체들에 따르면, 한국계 롭 레프스나이더(김정태)는 2일(한국시간) 잠이 부족했다. 아들이 감기에 걸려 밤새 보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날 밤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경력 최초로 끝내기 안타를 치며 보스턴 팬들 마저 잠 못 이루게 했다.레드삭스는 이날 텍사스에 9회 초까지 3점 뒤져 패색이 짙었다.그러나 레드삭스는 9회 말 대반격을 가했다.토미 팸과 알렉스 버두고가 연속 볼넷을 뽑아내자 잰더 보가츠는 1루수 내야 안타를 쳤다. 무사 만루가 됐다. 이어 라파엘 데버스가 좌측으로 2타점 2루타를 떠뜨렸다. 7-8이 됐다.1사 만루 상황에서 키케 헤르난데스는 우전 적시타를 쳐 보가츠를 홈에 불러들였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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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스트레일리, 피렐라-양의지 등 모두 8명 8월 MVP 후보에 올라
2022 KBO 리그 8월 MVP에 모두 8명이 후보로 등장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KBO(총재 허구연)는 KBO 리그 8월 월간 MVP에 고우석(LG), 안우진(키움), 댄 스트레일리와 구승민(이상 롯데) 등 투수 4명과 호세 피렐라(삼성), 야시엘 푸이그(키움), 최정(SSG),양의지(NC) 등 타자 4명이 후보에 올랐다고 2일 발표했다. LG 마무리 고우석은 9경기에서 6세이브(공동 2위), 15탈삼진을 기록, 4피안타로 한 점도 내주지 않으며 평균자책점 0.00로 8월을 마무리했다. 26일 잠실 KIA전부터 31일 잠실 NC전까지 3경기 연속 세이브를 올린 고우석은 1일 현재, 34세이브로 리그 1위에 올라 있다. KBO 리그 최고 투수 반열에 오른 안우진은 8월 등판한 5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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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3~4일 잠실 삼성전에 '에브리봇 브랜드데이' 진행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3일(목)부터 이틀 동안 잠실 홈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2연전에 ‘에브리봇 브랜드데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에브리봇 로봇청소기·물걸레청소기 시연행사가 열리며, 에브리봇 부스에서 제품 구매시 최대 20% 할인 혜택 및 각종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에브리봇 제품 사용 고객이 현장에서 인터뷰에 참여하면 두산베어스 친필 사인 유니폼, 모자, 사인볼 등 굿즈를 증정한다. 에브리봇 로고가 부착된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행사 부스에 방문한 팬들에게는 두산베어스 우산 또는 모자(선착순 80개)를 증정하고 에브리봇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시 생수(선착순 400개)를 받을 수 있다. 김영태 에브리봇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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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만 엇갈리면 순위가 뒤바뀌는 키움과 kt의 3위 싸움, 마지막 웃는 팀은?[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80%를 넘어서면서 가을야구에 나설 5강은 거의 확정적이 된 모양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SSG 랜더스가 지난 6월 4일 이후 90일만에 3연패를 당하면서 5연승의 LG 트윈스에 5게임차로 쫒기고 있지만 LG가 이를 뒤집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또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막차를 잡기 위해 6위 롯데 자이언츠를 비롯해 7위 NC 다이노스가 힘을 내고 있지만 5위 KIA 타이거즈에 5.5게임차로 벌어져 있어 역시 따라 잡기가 버겁다. 마찬가지로 1게임차로 3~4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키움과 kt도 2위 LG에 6게임차나 벌어져 있어 2위까지 욕심내기에는 언감생심이고 마찬가지로 5위 KIA도 4위와 7게임차로 멀어져 있어 4위 욕심보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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