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김하성 시즌 2호 3루타 포함 4출루…팀 대승 이끌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김하성(27)이 시즌 2호 3루타를 포함해 네 차례나 출루에 성공했다.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이날 경기에서 샌디에이고는 19-5로 승리,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서 가장 먼저 40승(24패) 고지를 밟았다.김하성은 이날 안타 1개, 볼넷 1개, 몸에 맞는 공 2개로 4번의 타석 모두 출루해 1타점 2득점을 올렸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18에서 0.226(194타수 43안타)으로 올랐다.김하성은 2회 첫 타석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랐지만, 타선 불발로 득점은 하지 못했다.2-4로 팀
-
최지만, 대타로 13경기 연속 안타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대타로 출전한 경기에서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최지만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8회 2사 1, 2루에 대타로 타석에 등장했다.이날 양키스가 왼손 투수 네스터 코르테스를 선발로 내면서 최지만을 선발 라인업에서 뺐던 탬파베이 벤치는 득점권 기회가 찾아오자 경기 막판 최지만을 출장시켰다.그러자 양키스 벤치에서도 최지만을 상대하기 위해 왼손 투수 루카스 릿키를 마운드에 올렸다.최지만은 흔들리지 않고 릿키의 3구째 커터를 공략해 내야를 살짝 넘기는 우익수 앞 안타로 2루 주자를 홈에 불렀다.이 안타로 최
-
SSG 랜더스, 스타벅스 데이 기념 ‘랜더스벅’ 유니폼과 모자 출시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는 오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되는 스타벅스 데이를 기념해, 20일(월) 오후 12시부터 SSG와 스타벅스(SCK컴퍼니)가 협업해 출시한 ‘랜더스벅’ 유니폼과 모자, 마킹지 판매를 실시한다. SSG는 지난해 처음으로 출시된 ‘랜더스벅’ 유니폼이 1차 온라인 판매에서 3분 만에 완판되는 등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판매 수량을 1000개로 대폭 늘렸다. 이번 ‘랜더스벅’ 유니폼은 지난해 선보였던 화이트 컬러가 아닌 스타벅스 고유의 그린 컬러로 제작되었고, 우측 하단에는 스타벅스의 사이렌 로고가 적용되어 소장가치를 높였다. ‘랜더스벅’ 모자 역시 유니폼과
-
롯데 자이언츠, 17~19일 프리바캉스 시리즈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오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홈 3연전에 곧 다가올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팬들이 미리 사직야구장에서 휴가 분위기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프리바캉스 시리즈를 진행한다. 먼저 17일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출연했던 가수 허찬미가 시구를 한다. 허찬미는 노래 ‘해운대 밤바다’를 통해 부산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부산해양경찰서와 함께하는 구명구띵 챌린지’가 경기 중 진행된다. 18일과 19일은 글로벌 음료 브랜드 펩시와 함께하는 행사로 준비했다. 18일은 정윤일, 김광범 롯데칠성 가맹점장이 각각 경기 전 시구·시
-
kt 위즈, 경기고용노동지청과 '국민취업지원 업무 협약' 맺어
kt 위즈와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강금식)이 15일 '지역사회 취업 활성화를 위한 국민취업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021년 처음 도입된 한국형 실업부조인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 고용보험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생애 처음 일자리를 구하려는 청년, 장기구직자,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이 일자리를 구하는데 전념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생계지원과 취업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를 감안해 kt 구단은 홈 경기 진행 시 경기장 전광판 등에 국민취업지원제도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아나운서 소개방송을 진행하는 등 수원시민의 취업지원을 위해 다방면으로 제도홍보를 적극 지원하는 등 지역
-
17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신기원 이어간 최정, 9시즌 연속 20홈런 대기록에 2개차로 다가선 박병호…41년 KBO 리그 장식하는 홈런 새역사 연거푸 나온다[마니아포커스]
KBO 리그 홈런 역사가 새롭게 쓰여지고 있다. 홈런 역사의 주인공은 바로 최정(SSG 랜더스)과 박병호(kt 위즈)다.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시즌 8차전에서 최정과 박병호가 나란히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박병호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3회에 우익수쪽 2루타로 나간 강백호를 3루에 두고 메이저리그 90승 투수인 이반 노바의 5구째 커브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115m 2점홈런을 날렸다. 지난 10일 롯데전 이후 4경기째만에 나온 시즌 18호 홈런이다. 이에 질세라 최정은 4회초 엄상백의 초구 체인지업을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대형 홈런을 날렸다. 4월 2개, 5월 4개로 그쳤던 최정은 6월 9경
-
KBO 리그 최고 좌완 계보 이을 구창모-이의리 첫 맞대결,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18일만에 복귀한 백정현, 시즌 3번째 격돌하는 켈리 넘어 9전10기할까?[16일 선발]
- kt에 절대 열세 SSG, 좌완 오원석이 배제성 제치고 팀 스윕패 막아줄까? - 최원태, 1456일만에 키움전 첫 등판 곽빈 만나 두산전 연패 설욕할 수 있을까? - 장민재, 퇴출과 잔류에서 줄타기하는 스파크맨 누르고 팀 5연패 끊어줄까?
-
류현진, 한화 복귀 시기 빨라질 듯...내년 복귀해도 더 이상 메이저리그서 뛸 곳 없어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생활이 끝나면 원소속팀인 환화 이글스에서 뛸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것이 예상보다 빨리 실현되는 모양새다. 류현진은 통산 4번째 수술대에 올랐다, 이번에는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UCL) 부상에 따른 수술이다. 올 시즌은 이것으로 끝났다. 문제는 내년이다. 토론토는 류현진이 내년 하반기에라도 던져주길 바라는 눈치다. 그래서 수술을 적극 권한 것이다. 수술하지 않으면 지금과 같은 악순환이 계속되기 때문에 아예 수술을 받아 완전한 몸으로 투구하길 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 매체들의 생각은 다르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토론토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을 다시 보기
-
최정, KBO 리그 첫 17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 신기록 세워…kt, 박병호 18호 홈런 앞세워 승률 5할에 -1[15일 전적 종합]
- '허윤동 무실점투&김재성 홈런포함 4타점쇼' 삼성, LG에 설욕- 반즈, 4연패 뒤 33일만에 승리로 7승으로 다승 공동 선두에 - 이영하, 4경기만에 QS로 키움전 4연승으로 펄펄 - 박석민 복귀 2타점+마티니 홈런 포함 4타점으로 KIA에 역전승 ■잠실(삼성 라이온즈 3승5패) 삼성 라이온즈 120 102 000 6 000 000 012 3 LG 트윈스 ▲삼성 투수 허윤동(2승) 장필준(6회) 이승현(8회) 이승현(9회) 이상민(9회) 오승환(9회·2승17세이브) ▲LG 투수 이민호(5승4패) 최동환(6회) 오석주(7회) 이지강(8회)▲홈런 김재성①(2회2점·삼성)■창원(NC 다이노스 3승4패) KIA 타이거즈 100 010 000 2 100 003 30× 7 NC 다이노스 ▲KIA 투
-
[15일 팀순위]1~4위 모두 하위팀들에 덜미 잡혀…선두 SSG는 40승 문턱에서 연거푸 제동 걸려
-
[15일 경기종합] kt 박병호 18호 투런 홈런…롯데 반즈 33일 만에 승리
상위 4개 팀이 나란히 패한 데 반해 5∼9위 팀이 동반 승리하며 격차를 좁혔다.6월 대반격에 나선 지난해 통합 챔피언 kt wiz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두 SSG 랜더스를 6-3으로 물리쳤다.1승을 보태면 승률 5할에 복귀하는 5위 kt는 4위 KIA 타이거즈와의 승차를 2.5경기로 줄였다.시즌 18호 홈런을 때린 이 부문 리그 선두 박병호는 공동 2위(11개)와 격차를 7개로 벌리고 독주 채비를 갖췄다.kt는 앤서니 알포드와 황재균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3루를 엮고 김준태의 희생플라이로 6-0으로 도망갔다.SSG는 4회초 최정의 비거리 130m짜리 대형 중월 솔로포로 추격을 시작했다. 이 홈런으로 최정
-
삼성, 허윤동 5이닝 완벽투와 친정팀 저격한 김재성 홈런포로 천적 이민호 넘었다[삼성-LG전]
FA 박해민의 보상 선수로 푸른 피의 안방 백업 마님이 된 김재성이 친청팀에 일격을 안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15일 잠실 LG 트윈스와의 시즌 8차전에서 김재성이 홈런을 포함해 혼자서 4타점을 터뜨리고 3년차 좌완 허윤동의 무실점 피칭으로 6-3으로 승리, 전날 0-7의 패배를 설욕했다. 삼성 주전포수 강민호가 부진함에 따라 6월부터 본격적으로 마스크를 쓰고 있는 김재성은 이날 1-0으로 앞선 2회초 LG 선발 이민호로부터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김재성은 LG 시절이던 지난해 5월 13일 KIA전에서 프로데뷔 첫 홈런을 날린 이후 1년여 만에 짜릿한 손맛을 봤다. 김재성은 이에 그치지 않고 6회초에는 무사 2, 3루에서 추가
-
[한국(계) 및 KBO 출신 15일 성적] 박효준 더블헤더 4타수 무안타..레프스나이더(김정태) 3안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18◇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83◇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더블헤더 1차전 1타수 무안타, 2차전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167◇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4타수 3안타, 시즌 타율 0.4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시즌 1승 4패 ERA 4.04◇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더블헤더 1차전 결장, 2차전 5타수 3안타(7호 홈런), 시즌 타율 0.285◇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0◇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30◇메릴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여자배구단 강성형 감독, KIA 타이거즈 17일 홈경기에 승리기원 시구
KIA 타이거즈가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 강성형 감독을 초청,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갖는다. 광주(전남대사대부고) 출신으로 KIA 타이거즈 팬인 강 감독은 이날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KIA의 승리를 기원한다. 또한 경기 전 전광판을 통해 현대건설 배구단 선수들이 KIA 타이거즈 선수들을 응원하는 영상도 소개된다. 강성형 감독은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에서 현대건설을 정상의 자리로 올려 놓은 명장이다. 지난해 3월 취임한 강 감독은 지난 시즌 개막 12연승을 비롯해 최다연승(15연승)을 기록하는 등 현대건설 배구단을 ‘역대급 강팀’ 반열에 올려 놓
-
키움 히어로즈, 16일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no플라스틱 yes글라스’, SGC 데이 행사 가져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16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 ‘SGC 데이’ 행사를 갖는다.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 SNS 이벤트 ‘no플라스틱 yes글라스’를 진행한다. 참여 순서에 따라 300명에게 글라스락 해피패밀리머그를 증정한다.경기 중에는 ‘SGC퀴즈퀴즈 이벤트’, ‘SGC댄스타임’, ‘SGC럭키글라스’등의 이닝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팬에게 선물한다.SGC 데이를 맞아 시구는 SGC이테크건설 토건팀 우윤아 사원, 시타는 SGC이테크건설 견적팀 조재형 사원이 한다.이날 시구를 하는 우윤아 사원은 “신입사원 대표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보기만 했던 자리에 실제로 선다고
-
김하성, 5경기 만에 멀티히트와 타점 추가…컵스전 2안타 2타점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5경기 만에 2안타와 타점을 추가했다.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벌인 시카고 컵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김하성이 멀티히트를 작성하고 타점을 올린 건, 1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4타수 3안타 1타점) 이후 5경기 만이다.김하성은 이후 12일 콜로라도와의 더블헤더를 포함해 11타수 1안타로 부진했다.하지만 15일에는 침묵을 깨고 호쾌하게 스윙했다.3회 유격수 땅볼, 5회 포수 파울 플라이로 돌아선 김하성은 6회부터 안타 행진을 벌였다.팀이 3-5로 추격한 6회초
-
템파베이 최지만, 콜 상대로 또 안타…12경기 연속 안타 행진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뉴욕 양키스 에이스 게릿 콜(32)을 상대로 안타를 추가,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MLB에서도 손꼽는 에이스 콜과 최지만의 대결은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였다.최지만은 경기 전까지 콜을 상대로 16타수 8안타(타율 0.500), 3홈런, 8타점으로 강했다. 미국 현지 언론도 최지만과 콜의 천적 관계에 주목했다.1회와 4회에는 콜이 설욕했다.최지만은 1회초 2사 1루에서 콜의 시속 160㎞ 강속구에 배트를 헛돌려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4회에는
-
키움 히어로즈, 17일 고척 LG 트윈스전에 가수 알렉사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17일(금)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 홈경기에 가수 알렉사가 시구자로 나선다.알렉사는 2019년 디지털 싱글 앨범 ‘BOMB‘로 데뷔해 2020년 소리바다 어워즈 ‘Next Generation Artist’를 수상하기도 했다. 2022년 4월에는 영화 ‘서울괴담’에 출연하며 다재다능함으로 화제를 모았고, 미국 NBC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American Song Contest)'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9월 LA다저스의 경기에 앞서 미국 국가를 제창하기도 했다.알렉사는 시구와 함께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아메리칸 송 콘테스트’ 우승곡 '원더랜드(Wonderland)' 공연을 펼친다.이날
-
롯데자이언츠, 롯데제과와 40주년 한정판 간식자판기 출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는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롯데제과와 컬래버레이션 제품 ‘간식자판기 X 자이언츠’를 선보인다. 제품 디자인은 ‘간식자판기’ 고유의 디자인 콘셉트에 롯데자이언츠가 우승했던 당시의 유니폼에서 착안한 하늘색을 주로 사용해 창단 4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상단과 하단 2층 구조로 진열 케이스를 구성해 제품이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모든 과자를 먹고 난 뒤에도 사무실이나 일반 가정에서 간식 진열대 등으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간식자판기 X 자이언츠’는 쿠팡에서 사전 예약 할 수 있으며 오는 20일부터는 롯데 스위트몰, 이베이,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
류현진, 팔꿈치 토미 존 수술 받는다... 올 시즌 더 이상 뛸 수 없을 듯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결국 수술대에 오르며 올 시즌을 마감하게됐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5일(한국시간) "류현진이 금명간 왼쪽 팔꿈치 척골 측부 인대(UCL) 부상으로 수술을 받는다. 부상 정도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류현진은 인대를 일부 제거하거나, 완전한 재건하는 토미 존 서저리를 받을 예정"이라며 "올 시즌 남은 경기에는 던질 수 없고, 내년 시즌 초반도 결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토미 존 서저리는 부상당한 팔꿈치 인대를 다른 부위의 힘줄로 바꾸는 수술로, 1974년 LA다저스의 토미 존 선수가 해당 수술을 받고 재기에 성공한 뒤 그의 이름을 따 명명됐다.2015년 5월 어깨, 20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