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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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팀 순위]'선두 싸움 다시 불붙나' SSG, 두산에 대패 당해 2위 키움에 2.5게임차로 줄어들어…kt, 시즌 첫 5할 승률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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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국인투수 라미레즈, LG에 2.1이닝 4실점으로 쓴맛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투수 예프리 라미레즈가 KBO 리그에 첫 등판에서 쓴맛을 보았다.라미네즈는 21일 잠실 원정경기 LG전에 첫 등판해 2⅓이닝 동안 61개의 공을 던지면서 5피안타 3사사 2탈삼진 4실점(1자책점)을 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1회에 홍창기와 김현수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무실점으로 잘 막은 라미레즈는 2회말 1사 후 문보경과 유강남에게 잇달아 볼넷과 몸에 맞는 볼로 1, 2루 위기를 자초했고 손호영에게 좌중간 적시타를 맞아 1실점했다.라미레즈는 수비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 계속된 1사 1, 2루에서 홍창기의 3루쪽 땅볼때 한화 3루수 변우혁이 제대로 잡았다면 병살타로 연결할 수 도 있었으나 이를 놓치면서 실책으로 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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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타점 결승 적시타…샌디에이고 4-1 승리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타점 결승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김하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치고 볼넷 1개를 얻어 두 번 1루를 밟았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25로 약간 올랐다.김하성은 1-1인 2회말 첫 타석에서 적시타를 쳐 팀 승리를 이끌었다.노마 마사라의 2루타와 오스틴 놀라의 볼넷으로 엮은 2사 2, 3루에 등장한 김하성은 애리조나 우완 선발 투수 잭 데이비스의 낮게 떨어지는 싱커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로 두 명의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김하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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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한화 하주석에 10경기 출장정지 제재금 300만원
KBO(총재 허구연)는 20일(월)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한화 하주석에 대해 심의했다. 하주석은 지난 16일 대전 롯데전 8회말 헛스윙 삼진 아웃 후 배트를 바닥에 강하게 내려치며 불만을 표출하여 퇴장 조치되었고, 퇴장 이후에도 욕설과 함께 덕아웃을 향해 헬멧을 내던져 코치의 머리를 강타하는 등 많은 관객이 보는 앞에서 위험한 행동으로 경기장 질서를 문란케 한 바 있다. KBO 상벌위원회는 KBO 리그 규정 벌칙내규 제1항과 제7항에 따라 하주석에 출장정지 10경기, 제재금 300만원,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40시간 징계를 결정했다. 아울러 KBO는 경기장 내 과격한 행동 등으로 야구팬에게 실망감을 주는 이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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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1일 성적] 최지만 출루율 경력 최고 0.381...김하성 2타점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2타수 1안타(2타점), 시즌 타율 0.225◇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2타수 무안타(2볼넷), 시즌 타율 0.286◇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40◇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391◇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경기 없음,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80◇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2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3◇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경기 없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6승 4패 ERA 3.46◇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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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21~23일 NC전에 다채로운 시구 행사 마련…축구 국가대표 이강인 등 '강철부대' 출연진들이 시구에 참여해
kt wiz(대표이사 신현옥)가 21일부터 수원 홈경기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에 다채로운 시구 행사를 펼친다. 먼저, 21일(화)에는 최근 ‘강철부대2’, ‘군대스리가’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한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레전드’ 박차갑 원사가 시구를 진행하며, 2016년 최고 시청률 38.8%을 기록하며 메가 히트작으로 거듭난 ‘태양의 후예’의 실존 모델인 특전사 서대영 상사가 시타를 맡는다. 22일(수)에는 스페인프로축구 라리가(1부리그)에서 활약하며, 최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1)이 시구자로 나선다. 이강인은 현재 kt sports 소속 인기 스포츠 스타 5인(강백호, 소형준,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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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⅓에 불과한 한화, 새 외국인투수 라미레즈가 게임체인저 역할 할 수 있을까?[마니아포커스]
장기레이스를 벌이는 프로야구에서는 '3등분법'이란게 있다. ⅓은 반드시 승리하고 또 반대로 ⅓은 패한다. 나머지 ⅓로 순위가 가려진다는 속설이다. 리빌딩 2년째를 맞고 있는 한화 이글스는 20일 현재 승률이 ⅓에 턱걸이를 하고 있다. 66게임에서 22승이니 정확하게 ⅓을 승리한 셈이지만 1무가 있는 덕분에 승률이 ⅓보다는 조금 높다. 올시즌이 시작되기전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은 "올해는 리빌딩과 함께 성적도 올리겠다"고 공언했다. 그럴 자신이 있어 보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성적으로 보면 이 공언은 허언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 추세라면 지난해 144경기 49승83패12무(승률 0.371)에도 못 미칠 가능성이 있다. 한화는 시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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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최근 2연승 상승세탄 이영하 상대로 277일만의 재기투 성공할까?…카펜터 대체 라미레즈, KBO 입성 첫 등판에서 한화 8연패 사슬 끊어줄까?[21일 선발]
- 대체 선발로 만점 활약 허윤동, 1승5패 절대열세 키움 맞아 승리 이끌까? - 이재학, 10전11기만에 시즌 첫 승일까? 엄상백의 NC전 27게임 무승(2패) 벗어날까? - 4연패 뒤 반등한 반즈, KIA전 최다실점(7실점) 수모씻고 다승공동선두 올라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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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를 빼라고?” 신시내티 투수, 반지 뺀 후 6실점 패배...반지 빼기 전까지 3승 무패, ERA 2.22
결혼반지를 끼고 투구하던 투수가 구심으로부터 반지를 빼라는 명령 이후 난타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19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 대 밀워키 브루어스전. 신시내티 선발 투수 그래엄 애쉬크래프트는 1회 투구를 마친 뒤 구심으로부터 이물질 검사를 받았다. 이물질 검사는 지난 시즌 중반부터 계속 실시되고 있다. 이때 구심은 애쉬크래프가 끼고 있던 결혼반지를 빼라고 명령했다. MLB 규정이라는 것이다. MLB 규정집의 규칙 6.02(c)(7)에 따르면, 투수는 어느 쪽 손, 손가락 또는 어느 쪽 손목에도 아무것도 부착할 수 없다. 다만, 어떤 부착물이 이물질로 간주되어야 하는지 여부는 주심이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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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타자 배지환, 또 ‘물 먹었다’...피츠버그, 유망주 크루즈와 마드리스 빅리그 콜업
배지환이 또 물 먹었다. 피츠버그 파이리츠는 20일(한국시간)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고 있던 유격수 오닐 크루즈과 외야수 블라이 마드리드를 빅리그에 콜업했다고 밝혔다. MLB닷컴에 따르면, 데렉 쉘턴 감독은 크루즈에 대해 “지금이 그가 우리를 도울 수 있는 때다. 우리는 그의 발전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할 일이 아직 있지만 지금이 그가 우리를 도울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파이리츠 단장인 벤 체링턴은 라디오 쇼에서 크루즈가 시카고 컵스와의 홈스탠드의 마지막 4경기 동안 빅리그에 합류할 가능성을 암시했다. 파이리츠 팬들은 7경기 홈스탠드에 앞서 크루즈를 콜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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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20일 성적] 박효준, 이렇게만 치자(시즌 1호 홈런)...켈리 호투 시즌 6승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2◇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89◇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 1타수 1안타(1호 홈런), 시즌 타율 0.261◇롭 레프스나이더(보스턴 레드삭스) 5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391◇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4.2이닝 4피안타 5실점(패), 시즌 1승 5패 ERA 4.38◇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3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85◇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1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20◇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2승 8패 ERA 4.23◇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7이닝 5피안타 1실점(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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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21일 광주 롯데전에 '습지 보전' 중요성 알리는 '람사르데이' 개최
KIA 타이거즈가 21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람사르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람사르 데이’는 KIA 구단과 동아시아 람사르 지역센터(이하 람사르 센터)가 함께 습지 보전에 관한 국제 협약인 ‘람사르 협약(Ramsar Convention)’과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프로야구단과 환경분야 국제기구가 함께 펼치는 환경 캠페인 데이로, 지난 2017년 시작된 뒤 올 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람사르센터는 이날 관객들에게 돗자리와 배지 등을 나눠주고, 국내 첫 도심 국가 습지인 광주 광산구 ‘황룡강 장록습지’ 보전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시구는 유연철 전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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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4방' 토론토, 양키스 10-9 대역전극으로 10연승 저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홈런 4방을 앞세워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펼치며 3연패를 끊었다.토론토는 20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서 10-9로 역전승했다.6회초까지 3-8로 끌려가던 토론토의 방망이는 6회말부터 달아오르기 시작했다.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안타와 알레한드로 커크, 맷 채프먼의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 기회에서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만루 홈런이 터져 단숨에 한 점 차로 추격했다.7회에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3점 홈런을 터트려 10-8로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토론토는 8회 앤서니 리조에게 솔로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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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과 마케팅 흥행에도 선두를 달리는 SSG 랜더스, KBO 리그 최고 인기구단으로 자리매김해
창단 2년차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No Limits, Amazing Landers’의 팀 캐치프레이즈에 걸맞은 호성적과 마케팅 흥행으로 성공적으로 KBO 리그에 연착륙했다. 정용진 구단주를 중심으로 신세계그룹의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가 성적과 흥행, 마케팅의 선순환 구조로 이어 지면서 KBO 리그 최고 인기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나 야구단의 성적과 함께 구단과 협업한 그룹사들도 좋은 실적을 기록하면서 마케팅이 더 활발해졌고, 이는 홈 관중 증가로 이어져 선수들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지난해 추신수에 이어 또 한 명의 메이저리그 출신의 김광현을 영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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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24~26일 키움전에 밀리터리 시리즈 진행…한미 해군장병 초청 등 다양한 행사 펼쳐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금)~26일(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홈 3연전에서 밀리터리 시리즈를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 기간 동안 선수단은 해군 하정복을 모티브로 제작된 지난 시즌 밀리터리 유니폼에 이어 육군 정복에서 착안한 새로운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한다. 원정팀 역시 키움히어로즈의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특히 이 기간 해군부터 육군, 공군이 사직구장을 찾아 함께하며 밀리터리 시리즈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광장에서는 ARMY 챌린지 이벤트가 열린다. 밀리터리 콘셉트의 에어바운스를 통해 참여하는 이벤트로 챌린지 성공 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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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박용택 은퇴식 및 영구결번식 오는 3일 롯데전에 거행
LG트윈스는 오는 7월 3일(일) 롯데자이언츠와의 홈경기 3연전 마지막 날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인 박용택(현 KBSN스포츠 해설위원)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갖는다. 2002년 신인으로 KBO리그에 데뷔한 박용택 해설위원은 선수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LG트윈스 한 팀에서만 뛴 구단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프로 통산 19시즌 동안 2,2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8, 2,504안타, 213홈런, 1,192타점, 1,259득점, 313도루 등을 기록했다. 특히 KBO리그 개인 통산 최다 안타(2,504개), 최다 경기 출장(2,236경기), 최다 타석(9,138타석), 최다 타수(8,139타수)의 기록을 가지고 있고, 역대 최초 200홈런 300도루, 10년 연속 타율 3할, 7년 연속 150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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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루키 센터라인, 중견수 김현준과 유격수 이해승', 삼성의 희망되나?[마니아포커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요즘 삼성 라이온즈가 그런 모양새다. 주전들이 한꺼번에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신인급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럼에도 기대이상으로 선전을 하고 있다. 무엇보다 강한 팀이 되기 위해서는 테이블세터와 센터라인이 강해야 된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지난해 삼성이 5년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데는 박해민-구자욱으로 이어지는 테이블세터와 2루수 김상수-유격수 김지찬-중견수 박해민으로 주축이 된 센터라인이 큰 몫을 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달라졌다. 테이블세터와 센터라인의 중심을 이루던 박해민이 FA가 돼 LG로 둥지를 옮겼고 구자욱 김상수 김지찬은 모두 부상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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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에 이어 마차도까지...넋 잃은 샌디에이고 팬들
이쯤 되면 ‘푸닥거리’라도 해야 할 것 같다. 시즌 개막 전 간판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손목 부상으로 3개월 결장 소식에 놀란 바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팬들이 20일(한국시간) 경악할 만한 소식을 접했다. 타티스와 함께 샌디에이고의 타선을 이끌고 있는 매니 마차도가 다쳤다는 것이다. 마차도는 이날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 1회초 공격 도중 왼 발목 부상을 입었다. 투수 앞 땅볼을 친 후 1루로 뛰어가다 1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왼쪽 발이 미끄러지면서 발목이 꺾였다. 그라운드에 넘어진 마차도는 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한 참 뒤 부축을 받으며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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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준 7승투&강백호·알포드 마수걸이포' kt, 두산에 연승…수아레즈 3승에 오재일 투런포, 삼성 원정에서 KIA에 위닝시리즈[18일 전적 종합]
- 롯데,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선두 SSG전 5연패 벗어나 - LG, 연장 10회 김현수 적시타 등 3득점으로 키움에 위닝시리즈 - NC, 돌아온 캡틴 노진혁 홈런포로 한화 연거푸 눌러 ■잠실(kt 위즈 4승4패) kt 위즈 003 310 000 7 100 000 000 1 두산 베어스 ▲kt 투수 소형준(7승2패) 김민수(9회) ▲두산 투수 최원준(4승5패) 박신지(6회) 박정수(7회) ▲홈런 강백호①(3회2점) 알포드①(5회1점·이상kt)■사직(롯데 자이언츠 2승6패1무) SSG 랜더스 000 004 000 4 000 100 15× 7 롯데 자이언츠 ▲SSG 투수 이태양 김택형(8회·1승2패15세이브) 최민준(8회) ▲롯데 투수 김진욱 강윤구(6회) 서준원(6회) 김유영(6회) 김도규(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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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팀 순위]kt, 5할 승률에 -1로 육박하며 상위권 싸움에 뛰어들 채비 마쳐…롯데는 SSG전 5연패 탈출하며 7위 두산에 반게임차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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