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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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먼, 5경기 31⅔이닝 홈런·볼넷 0개…116년만의 진기록
케빈 가우스먼(31·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경기 31⅔이닝 동안 볼넷과 홈런을 한 개도 허용하지 않은 진기록을 작성했다.가우스먼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을 6피안타 2실점으로 막고 시즌 2승(1패)째를 따냈다. 탈삼진은 10개나 잡았다.토론토는 휴스턴을 3-2로 눌렀다.이날도 가우스먼은 홈런과 볼넷을 내주지 않았다.MLB닷컴은 "5경기에 선발 등판해 31⅔이닝 동안 홈런과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은 건, 1903년 사이 영 이후 119년 만에 나온 진기록"이라고 전했다.하지만, 이는 MLB닷컴의 오류로 보인다.사이 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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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파트너 3개사와 사회공헌 이벤트 '키움과 나눔'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022시즌 동안 구단 파트너 3개사와 사회공헌 이벤트 ‘키움과 나눔’을 진행한다.이번 사회공헌 이벤트 ‘키움과 나눔’에 참여하는 파트너사는 가상자산 거래소를 운영 중인 고팍스와 최상급 디스플레이를 판매하는 더함, 서민의 금융생활을 지원하는 서민금융진흥원 등 총 3개사다.2022시즌 홈경기에서 키움히어로즈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고팍스는 2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제공하고, 더함에서는 더함 광고가 부착된 외야펜스로 홈런을 넘길 때마다 더함TV 1대를 지원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팀이 세이브를 올릴 때마다 금융교육도서 50권을 후원한다.홈런과 세이브 기록 등을 통해 적립된 비트코인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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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3~5일 어린이날 시리즈에 사흘 연속 어린이 팬 위한 행사 마련해
KIA 타이거즈가 3~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펼쳐지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어린이 날 시리즈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특히 사흘 연속 어린이 팬들을 시구자로 초청해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선사할 계획이다. 3일에는 동아오츠카 스폰서 데이가 열린다. 동아오츠카는 KBO 공식음료 후원사로서 선수들의 신속한 수분 보충을 위해 포카리스웨트와 타월, 보틀 등 스포츠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승리기원 시구는 공모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한아론(10) 군이 맡는다. 동아오츠카는 또 이날 관람객 1000명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4일에는 광주시교육청 주관으로 광주 지역 초·중·고교생 3600명이 단체 관람한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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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40주년 클래식매치, 롯데시네마에서 야구 관람한다…7일 KIA-한화전(4관), 삼성-롯데전(8관)
KBO(총재 허구연)가 2022 시즌 40주년을 맞아 5월 7일(토) 오후 5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에서 'KBO 리그 40주년 클래식 매치 CINEMA VIEWING PARTY'를 개최한다. 오는 7일(토) 클래식 시리즈 경기로 펼쳐지는 KIA-한화(대전) 경기와 KBO 리그 원년 창단 구단인 삼성-롯데(사직) 경기를 각각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관 4관(268석)과 8관(306석)에서 특별 생중계하며, 올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를 뛰는 선수들의 모습을 대형 스크린과 첨단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관람객 전원에게는 입장 시 2022 KBO 리그 40주년 공인구와 응원하는 구단의 클래퍼(응원도구)를 증정할 예정이며, 공수교대 시에는 MC의 진행으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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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최정·이대호 등 10개 구단 대표들, 어린이 팬 이름달고 그라운드 누빈다…KBO&선수협&신한은행, 5일 어린이날 공동 프로모션 실시
KBO(총재 허구연)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의지), 리그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과 함께 어린이 야구팬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5월 5일(목) 어린이날, 각 구단 대표선수 1명씩 10명은 어린이 팬의 이름을 새긴 특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이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 팬에게 추억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더그아웃에서 어린이 팬과 응원 선수와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도 추가될 예정이다. 특별 유니폼의 주인공인 어린이 팬은 신한은행이 진행한 다문화 가정 어린이 대상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KBO와 선수협은 해당 어린이 팬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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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안산-김재덕, 항저우AG 국가대표, 4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특별훈련
KIA타이거즈가 오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아시안게임을 앞둔 양궁 국가대표팀의 특별 훈련을 지원한다. 이번 훈련은 양궁 대표팀이 경기장 소음 등 관중 중압감과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되는 훈련은 남녀 대표팀(리커브, 컴파운드)간 단체전으로 열린다. 오후 5시30분 컴파운드 대표팀 남자팀과 여자팀 간 단체전에 이어 오후 5시55분부터 리커브 남녀 대표팀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 경기는 아시안게임 단체전과 같은 방식으로 열린다. 총 4엔드 동안 70m(컴파운드 50m) 떨어진 과녁에 팀별로 1인 1발씩 3발을 교대로 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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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10일 두산 베어스전 '만원의 행복' 이벤트…내야석 일부 티켓 1만원 판매, 어린이는 5000원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내야석 일부 티켓을 1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오는 10일(화)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다크버건디석, 버건디석, 내야 3층 지정석 티켓을 단돈 1만원에 판매한다. 어린이(36개월~만 12세)는 50% 추가 할인까지 적용돼 5000원이면 구매할 수 있다.티켓은 해당 경기 일주일 전인 3일(화)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잔여 좌석이 남아 있다면 경기 당일 티켓 창구에서도 구매 가능하다.멤버십 회원에게 적용되는 혜택도 유지된다. 히어로 멤버십 회원은 선 예매가 가능하고, 큠린이 회원(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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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5일 두산 베어스전에 방정환 재단과 함께 하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이벤트 열어
LG트윈스가 5일(목)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방정환 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목) 야구장 외야 광장에서는 11시 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도전 스트라이크‘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기전 야구장 그라운드에서는 300명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OX 퀴즈‘ 이벤트와, 선수와 함께 하는 ‘미니 운동회’를 갖는다. 이 외에도 ‘팬 사인회’ 및 ‘엘린이 하이파이브‘, 경기 종료 후에는 모든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는 ‘키즈런’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경기전 진행되는 ‘미니 운동회’와 ‘ 팬 사인회‘는 2022년 엘린이 회원 대상으로 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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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추신수, '취약계층 사병 지원'과 '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희망랜딩캠페인' 진행
추신수(SSG랜더스)가 지난해 야구 꿈나무와 소외계층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한 ‘드림 랜딩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도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희망 랜딩 캠페인’을 진행한다. ‘희망 랜딩 캠페인’은 크게 ‘취약계층 군인 사병 지원’ 프로그램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취약계층 군인 사병 지원’ 프로그램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족을 부양하지 못하는 군인 사병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추신수 선수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시함에 따라 진행하게 됐다. 추신수 선수가 정규시즌 기록한 볼넷 1개당 100만원의 기금이 적립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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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사직 구장 관중 1명당 100원 기금 적립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전 세계 어린이 대상 기금 조성 및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2시즌 사직야구장을 찾는 관중 한 명당 후원금 100원이 희망포인트로 적립돼 기금으로 조성된다. 모인 기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되어 전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한 유니세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열린 협약식에서는 구단을 대표해 투수 박세웅이 유니세프 홍보대사 위촉식도 가졌다. 롯데자이언츠 김종호 경영지원부문장은 “롯데자이언츠를 사랑해주시는 팬들과 선수단 덕분에 유니세프와 함께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가능했다.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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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억원의 KIA와 160억원의 NC, '잔인한 4월' 벗어나 5월에는 반등할까?[마니아포커스]
2022 KBO 리그가 5월을 맞아 두번째 라운드에 돌입한다. 3년만에 직관과 치맥, 육성응원이 가능해 지면서 야구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높아진 가운데 5월의 프로야구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반등여부에 또 다른 관심이 쏠리고 있다.언제나 그랬듯이 4월의 프로야구는 전문가들의 예상을 무색케하는 기상도로 진행됐다. 시즌 개막과 함께 10연승으로 훌쩍 앞서가기 시작한 SSG 랜더스에 2약으로 분류됐던 롯데 자이언츠의 2위 돌풍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나성범에 150억원, 양현종의 복귀에 103억원을 쏟아 부은 KIA와 나성범을 보낸 대신 160억원으로 박건우와 손아섭을 영입한 NC는 당연히 5강 후보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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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너만은 제발...코리안 메이저리거 전멸 일보 직전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전멸 일보 직전에 놓였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만 제외하고 모두 메이저리그에서 사라졌다.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도 결국 4월 29일자로 부상자 명단에 소급 등재됐다. 지난해에는 다리 쪽 부상으로 수 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르더니 올해는 팔꿈치 부상으로 결장하게 됐다. 쾌조의 타격감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상황에서 부상이 또 발목을 잡고 있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4월 18일자로 부상자 명단에 올라 조만간 복귀할 전망이다. 그러나 돌아온다 해도 그에 대한 토론토의 기대는 크지 않다. 대체 투수 로스 스트리플링이 비교적 잘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박효준은 피츠버그 파이리츠 개막 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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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3일 K-POP 아카데미 오픈…K-POP 퍼포먼스반&액션 치어리딩반, 7세~15세 어린이 대상
kt 위즈(대표이사 신현옥)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 외야 3층에 K-POP 아카데미를 오픈한다. 올해 신설되는 kt wiz K-POP 아카데미는 야구 경기 중 응원단상에서 펼쳐지는 대중 음악 무대와 치어리딩 응원무들을, 응원단이 직접 팬들에게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크게 K-POP 퍼포먼스반과 액션 치어리딩반 등 2개 부문에서 7세부터 15세까지의 해당 분야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 대상이다. 먼저, K-POP 퍼포먼스반은 2개월 커리큘럼으로 주 1회 90분에 걸쳐 한국 대중 음악 안무를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선발 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기본 안무 동작부터 응용 동작, 대형 이동까지 총 8회의 수업을 진행한 후, 홈 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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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적 종합]김진욱, 6이닝 무실점투로 10년만에 LG에 스윕…삼성도 4년만에 KIA에 주말 3연승 모두 쓸어담아…안우진(키움), 탈삼진 1위 자리 되찾아
- 두산, 스탁 호투에 조수행·페르난데스 홈런으로 3연패 벗어 - 루친스키, 개인최다탈삼진 신기록에도 '노디시전' ■잠실(롯데 3승) 롯데 자이언츠 001 210 000 4 000 000 000 0 LG 트윈스▲롯데 투수 김진욱(2승1패) 김원중(7회) 김도규(8회) 김유영(9회) ▲LG 투수 임찬규(2승2패) 이우찬(4회) 함덕주(5회) 김대유(5회) 이정용(7회) 진해수(8회) 김진성(9회) ■문학(1승2패) 두산 베어스 310 010 022 9 000 000 000 0 SSG 랜더스 ▲두산 투수 스탁(4승) 윤명준(8회) 김지용(9회) ▲SSG 투수 폰트(3승2패) 장지훈(6회) 김상수(8회) 김주온(9회) ▲홈런 조수행①(2회1점) 페르난데스①(9회2점·이상 두산)■창원(한화 2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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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0년만에 LG에 3연승…삼성, 3경기 연속 역전극으로 4년만에 KIA에 스윕…'외인대표 파이어불러 맞대결' 스탁, 폰트 눌러 팀 3연패 끊어내[1일 경기종합]
- 외국인대표 에이스, 폰트와 데스파이네 5실점 수모- 안우진, 5이닝 117구 던지며 탈삼진 1위 복귀 - 루친스키, 개인최다탈삼진(13개)에도 노디시전 롯데 자이언츠는 LG 트윈스를 10년만에, 삼성 라이온즈는 KIA 타이거즈를 4년만에 나란히 스윕으로 눌러 파란을 일으킨 가운데 '계절의 여왕' 이라는 5월을 여는 첫날, 프로야구는 KBO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투수 에이스들이 곤욕을 치른 하루였다. '9이닝 퍼펙트 피칭'의 윌머 폰트(SSG 랜더스)와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kt 위즈)가 각가 5실점, 데이비드 뷰캐넌(삼성 라이온즈)도 3실점을 했다. 모두 1~2회에 대량실점으로 체면을 구겼다. 하지만 폰트 스탁(두산 베어스)은 팀의 3연패를 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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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팀 순위]롯데, 시즌 첫 4연승으로 선두 SSG에 3.5게임차로 육박…두산과 LG 하룻만에 4~5위 자리 바꾸고 삼성은 KIA에 스윕으로 7위로 한계단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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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김지찬이 역전타' 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에 주말 3연전 모두 막판 역전극으로 쓸어담아[심상-KIA전]
삼성 라이온즈가 3일 연속 짜릿한 막판 역전극으로 시즌 첫 광주 원정길을 기분좋게 마쳤다.삼성은 1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9회초 김지찬의 역전타를 앞세워 6-3으로 이기고 8위에서 7위로 한계단 올라섰다. 이로써 대구 홈경기에서 1승5패의 참담한 성적을 안고 광주 원정길에 나섰던 삼성은 3경기 연속으로 막판에 역전을 하는 뒷심으로 3연승으로 기분좋게 다시 홈구장으로 향하게 됐다,삼성은 2-3으로 1점차로 뒤지던 9회초 KIA의 마무리 정해영을 상대로 대역전극을 이뤄냈다. 전날 4-2의 리드를 지키기 위해 마운드에 섰던 정해영으로부터 이원석이 역전 3점홈런을 날려 경기를 뒤집은 좋은 기억이 있는 삼성은 이날도 정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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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10년만에 잠실 LG 트윈스전 스윕하며 시즌 첫 4연승 질주…미래 좌완 김진욱, 6이닝 무실점 완벽투에 피터스 희비로 2타점 올려[롯데-LG전]
롯데 자이언츠가 무려 10년만에 LG 트윈스에 스윕승을 거두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갔다. 롯데는 1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주말 3차전에서 미래 좌완 에이스 김진욱의 호투를 발판으로 LG에 4-0으로 승리하며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즌 첫 4연승을 내달렸다. 이로써 롯데는 15승째(9패1무)를 올리며 선두 SSG 랜더스에 3.5경기차로 조금씩 간격을 좁혀가고 있다.롯데가 LG와의 3연전을 싹쓸이 한 것은 2012년 6월 22일~24일까지 잠실에서 열렸던 3연전으로 약 10년만에 처음이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최고 구속 149㎞에 육박하는 빠른 볼을 위주로 6이닝 동안 LG 타선을 단 1안타 2사사구 4탈삼진하는 쾌투로 올시즌 첫 무실점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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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게 막내린 외인 파이어불러 맞대결', 두산의 스탁은 완벽 피칭, 폰트 5실점 최악으로 희비갈려[두산-SSG전]
외국인대표 파이어불러인 로버트 스탁(두산 베어스)과 윌머 폰트(SSG 랜더스)의 맞대결은 기대와 달리 싱겁게 끝났다. 스탁이 선발로 나선 두산은 1일 문학 원정경기에서 폰트를 1회부터 공략하기 시작해 SSG에 9-0으로 완승, 3연패를 벗었다.스탁은 지난해 MVP인 아리엘 미란다가 없는 가운데 에이스 역할을 하며 5경기에서 3연승에더 평균자책점은 2.01로 두산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폰트는 지난달 2일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9이닝 퍼펙트 피칭'을 하는 압도적 위력으로 SSG의 선두 독주에 힘을 보탠 에이스. 같은 5경기에서 3승1패, 평균자책점 1.36으로 확실한 승리의 보증수표나 다름없었다.하지만 이날 결과는 기대와 달리 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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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와의 클래식시리즈(6~8일 사직)에 새로운 줄무늬 올드 유니폼 착용
삼성 라이온즈가 6일부터 8일까지 롯데 자이언츠와의 사직경기에서 시작하는 클래식시리즈에 새로운 올드 유니폼을 착용한다.이번 올드 유니폼은 1995 시즌부터 2007 시즌까지 착용했던 줄무늬 유니폼이다. 라이온즈는 이 올드 유니폼을 입고 2002년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시작으로 2005년과 2006년까지 총 3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다. 당시에는 티셔츠형 유니폼이었지만 이번에는 트렌드를 반영해 단추형 유니폼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올해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실시하는 클래식시리즈는 5월 6일~8일 사직에서 먼저 시작된 후, 7월 29일~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다.삼성의 올드 유니폼 판매는 5월 2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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