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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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홈런 4발 공방끝에 '잠실더비' 위닝시리즈로 3위 복귀 -SSG, 노바 3승투&한유섬 3점포로 전날 만루홈런 역전패 설욕 [5일 전적 종합]
- 투타 조화이룬 3년차 동기생 황동재-김지찬, 삼성 연승 이끌어 - kt 박병호 243일만에 개인 7번째 그랜드슬램, 롯데 영패 설욕 - 이의리 8이닝 1피안타 생애투에 나성범 박동원 홈런쇼 벌여■잠실(두산 3승3패) 두산 베어스 300 320 001 9 020 100 010 4 LG 트윈스▲두산 투수 최승용 김명신(5회·1승1패) 윤명준(7회) 이승진(9회) ▲LG 투수 켈리(3승1패) 최동환(6회) 함덕주(8회) 허준혁(9회) ▲홈런 오지환⑤(2회2점) 문성주ⓘ(8회1점·이상 LG) 김재환⑤(5회1점) 강승호①(9회1점·이상 두산)■문학(SSG 3승3패) 한화 이글스 000 210 010 4 430 030 31× 14 SSG 랜더스 ▲한화 투수 남지민(2패) 이민우(2회) 신정락(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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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 순위]두산,'잠실더비'서 위닝시리즈로 3위에 다시 복귀…kt와 삼성은 롯데와 NC에 위닝시리즈로 호시탐탐 5위권 진입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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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맞아 프로야구 수원과 인천 2개 구장 첫 매진돼 시즌 143경기만에 100만 관중 넘어서
2022 시즌 KBO 리그가 143경기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제100회 어린이날인 5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에 수원경기(kt 위즈-롯데 자이언츠)와 문학경기(SSG 랜더스-한화 이글스)에서 매진이 되는 등 이날 하룻동안 10만3573명의 관중이 들면서 1일 최다 관중으로 역대 6번째를 장식했다. 어린이날로는 역대 3번째로 많은 관중이다.이날 수원 kt 윚즈파크에는 일찍부터 구름 관중이 몰려들면서 경기 개시 40분이 지난 오후 2시 40분에 2만명의 관중이 들어 올시즌 KBO 리그 1호 매진을 기록했다. 수원 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찬 것은 지난 2018년 6월6일 KIA전 이후 1492일 만이고 KBO 리그 전체로 정규리그 만원 관중은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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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던지고 잘 친 3년차 동기생 황동재와 김지찬, 삼성 2연승 이끌어…황동재 감격의 프로 데뷔 첫 승리에 김지찬은 결승타에 데뷔 첫 4안타 맹타 휘둘러[NC-삼성전]
삼성 라이온즈의 3년차 동기생 황동재와 김지찬이 100주년을 맞은 어린이날 라팍구장을 찾은 어린인팬들에게 화끈한 역전승을 선물했다. 삼성은 5일 NC 다이노스와의 대구 홈경기에서 황동재의 역투를 동기생인 김지찬이 역전 3타점 3루타로 뒤를 받치면서 5-2로 승리, 위닝시리즈를 달성해 를 달성하며 지난 창원 원정에서의 NC 3연전 루징시리즈를 되갚았다. 전날 8회에만 무려 9점을 뽑아내 2-5의 열세를 뒤집고 대역전극을 펼친 삼성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그 역전승의 중심에는 이제 3년차를 맞은 동기생 선발 황동재와 김지찬의 투타 활약이 자리 잡았다. 2020년 1차 지명으로 삼성의 유니폼을 입은 황동재는 6⅔이닝 90개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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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리으리'한 이의리 22타자 연속 범타에 박동원 연타석홈런, 나성범 3점홈런까지 터진 KIA, 키움 누르고 6연패 뒤 2연승[키움-KIA전]
2년차 이의리(KIA 타이거즈)가 개인최다이닝 신기록과 함께 팀 선발투수 최다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 신기록을 11경기로 늘이며 시즌 첫 승리를 올렸다. KIA는 어린이날인 5일 광주 홈경기에서 이의리가 생애투를 펼치고 나성범의 3점홈런, 박동원의 연타석홈런 등 홈런 3발을 포함한 11안타로 키움 히어로즈에 10-1로 완승, 6연패 뒤 2연승했다, KIA 선발 이의리는 1회초 내야진의 실책으로 1실점을 했으나 8회 1사 뒤 키움 송성문에게 첫 안타를 허용할 때까지 노히트에 무사사구 행진을 하는 등 8이닝을 1피안타 1실점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으로 역투해 올 시즌 6경기 만에 첫 승리(1패)를 따냈다.특히 이의리는 지난달 29일 삼성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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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SGC이테크건설과 ‘SGC 사랑의 집짓기’ 행사 가져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7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경기 전 SGC이테크건설과 ‘SGC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진행한다.고척스카이돔 C게이트 내부복도에서 진행되는 ‘SGC 사랑의 집짓기’ 행사는 소아암 환아를 위한 희망 메시지를 적어 3D로 구현된 집에 부착, ‘사랑의 집’을 완성하는 이벤트다. 메시지 1개 당 10만 원 씩 적립되며, 적립된 모든 금액은 소아암 환아를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키움히어로즈와 SGC이테크건설은 지난 시즌에도 같은 행사를 열어 구로희망복지재단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구단은 앞으로도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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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2년 유소년 야구장학금 총 58명에게 2억4000만원 수여
KBO(총재 허구연)가 4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2년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지원 사업은 KBO 리그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야구 꿈나무들이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고 야구 선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4년 동안 KBO 유소년 야구장학금 수혜 선수 중 총 5명(1차지명 2명, 2차지명 3명)의 선수가 KBO리그에 지명 되었다. 올해는 총 144명의 학생이 야구장학금을 신청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혜 선수는 리틀야구 6명, 초등학생 15명, 중학교 27명, 고등학교 10명이다. KBO는 선정된 선수들에게 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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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캡틴 한유섬, 정규시즌 타점 1점당 10만원씩 적립하는 '랜딩 메이트' 진행…보호종료 아동의 성공적 자립 지원 기부금으로 활용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 주장 한유섬이 정규시즌 144경기에서 기록한 1타점 당 10만원씩의 기부금을 적립해 보호종료 아동을 지원하는 ‘랜딩 메이트 캠페인’을 진행한다. ‘랜딩 메이트 캠페인’은 만18세라는 어린 나이에 아동양육시설 등의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 독립해야 하는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랜딩 메이트’라는 캠페인 이름은 보호종료 아동들이 사회에 첫 랜딩을 시도하는 순간을 한유섬이 함께하며 멘토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적립금은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보호종료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사 비용, 리모델링 공사 비용, 생활비 등으로 활용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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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와의 5월 첫 주말 홈 3연전(6일~8일) '레트로 클래식 시리즈'로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준비해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KBO 40주년과 함께 팀 창단 40주년을 맞아 6일~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5월 첫 주말 홈경기 3연전을 ‘레트로 클래식 시리즈’를 개최한다. 클래식 시리즈는 KBO리그 출범 원년부터 리그에 참여해 현재까지 팀 이름을 그대로 지키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가 두 팀의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이어 온 시리즈다. KBO 리그 최초 라이벌 교류전 성격까지 이어 가고 있는 2022년 크래식 시리즈는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창단연도인 1982년의 분위기를 되살리고자 특별한 레트로 콘셉트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양팀 선수단은 ‘레트로 클래식 시리즈’를 맞아 삼성은 첫 우승을 추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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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6일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가수 유주 시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홈경기 가수 유주가 시구를 한다. 2015년 걸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한 유주는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보컬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 미니 앨범 'REC'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도약하며 화제가 됐다.이날 시구를 하는 유주는 “초청해 준 키움히어로즈에 감사드린다. 오랜만에 준비하는 시구라 무척 떨리며 설렌다. 좋은 에너지를 전해드리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던지겠다. 야구장에서 멋지게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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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9실점 첫 패 당한 노바, 데뷔 첫 승 목마른 남지민을 만나면?…KBO 대표 영건 이의리, 키움전 첫 승리&11연속QS KIA 새역사 '동시 상영'?[5일 선발]
- '잠실더비' 첫 선발 최승용, 3연승의 켈리 넘어 선발자리 굳히나? - '삼성 대표 선발감' 칭찬받은 황동재, 어린이날에 데뷔 첫 승리? - 상대팀에 시즌 첫 패 당한 스파크맨-엄상백, 위닝시리즈는 누구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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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SF는 ‘공포의 비전통 코치 구단’...15명 중 4명만 MLB 출신, 문예창작 전공, 물리 치료 박사, 여성 등 다양
[오클라호마시티(미국)=장성훈 기자] 영화 ‘머니볼’의 주인공 빌리 빈 당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단장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스) 프론트 오피스에서 일하고 있던 피터 브랜드를 단장 보좌역으로 영입했다. 브랜드는 예일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그는 빈 단장에게 데이터 야구를 소개하며 오클랜드 구단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철저한 데이터로 선수를 평가하며 몸값이 싼 선수들로 2002년 2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오클랜드 수석 스카우트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자기 말을 듣지 않고 야구 선수 출신도 아닌 브랜드의 말만 듣는 빈 단장에게 “야구는 과학이 아니다”라며 대들다가 해고됐다. 오클랜드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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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히스패닉계 팬사이디드)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노리고 있는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히스패닉 매체가 전했다. 푸이그는 도미니카 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뛰고 있던 중 KBO 키움과 연봉 100만 달러에 전격 계약했다. 그러면서, KBO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MLB 복귀를 노리겠다고 큰소리쳤다. 그러나 KBO 개막 한 달 동안의 성적은 그저 그렇다. 히스패닉계 매체 ‘팬사이디드’는 4일(이하 한국시간) “푸이그가 26경기(3일까지 성적)에서 타율 0.228, 출루율 0.336, OPS 0.706, 홈런 3개, 타점 11개, 볼넷 12개에 그치고 있다”며 “KBO에서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지만, 현재 그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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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적]두산, LG 눌러 전날 패배 설욕…김태형 감독, 통산 11번째 600승 감독 등극…하주석, 9회초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선두 SSG에 제동걸어
- 삼성, 8회말 9득점으로 전날 7실점 되갚아 - 롯데, 5연승 제동 건 kt에 영봉승으로 설욕 - KIA, 류지혁의 끝내기 몸맞는 볼로 6연패 탈출■잠실(두산 2승3패) 두산 베어스 200 200 001 5 101 000 000 2 LG 트윈스▲두산 투수 이영하(2승2패) 장원준(6회) 홍건희(8회) 김강률(9회·3승9세이브1퍠▲LG 투수 이민호(1승2패) 김대유(5회) 이정용(6회) 이우찬(7회) 함덕주(89회) 허준혁(9회)■문학(한화 3승2패) 한화 이글스 011 000 015 8 031 010 000 5 SSG 랜더스 ▲한화 투수 장민재 주현상(5회) 강재민(7회) 김종수(8회) 윤호솔(8회·2승1패) 장시환(9회·6세이브1패) ▲SSG 투수 이태양 고효준(6회 서진용(7회) 조용한(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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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순위]'연승도 없고 연패도 없고', 10개 팀 연승과연패 모두 끊어져…김태형 감독, 역대 11번째 600승 감독 등극한 두산, LG에 설욕하며 4위 자리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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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은 8회에 7실점, 오늘은 8회에 9득점' 극과 극을 오간 삼성 라이온즈, '술판 논란' 3인 복귀한 NC에 설욕[NC-삼성전]
삼성 라이온즈가 전날 뼈아픈 역전패를 안겼던 NC 다이노스에 똑같이 역전승으로 되갚았다. 지난해 코로나19 방역위반으로 원정경기 호텔 숙소에서 술자리 파문을 일으켰던 NC의 박민우, 이명기, 권희동은 나란히 복귀전을 치렀다.삼성은 4일 대구 홈경기에서 2-5로 뒤지던 8회말 대거 9득점을 하며 11-5로 대역전승했다. 이로써 삼성은 전날 4-1로 앞서다 8회초 NC에 7실점을 해 역전패를 했던 것 처럼 이날 8회에 대량 득점으로 설욕하며 12승째(16패)를 올렸다. NC는 28경기를 치루는 동안 올시즌 유일하게 아직 10승을 올리지 못하고 9승19패에 그쳐 있다. 승부처는 8회말이었다. 7회말까지 2득점에 그쳤던 삼성은 8회말 13명의 타자가 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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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공 맞아도 연패를 끊을 수만 있다면~~' KIA, 류지혁의 끝내기 밀어내기 몸맞는 볼로 한많은 6연패 벗어나[키움-KIA전]
KIA 타이거즈 한많은 6연패에서 벗어났다.KIA는 4일 광주 홈경기에서 3-3으로 팽팽히 맞서던 9회말 2사 만루에서 류지혁의 몸에 맞는 볼로 밀어내기 결승점을 뽑아 키움 히어로즈에 4-3, 극적인 역전승으로 6연패 사슬을 끊었다. KIA는 2회에 김도영의 좌익수쪽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3회에 키움의 신인 박찬혁에세 2점홈런(6호)을 맞아 순식간에 역전이 되고 말았다. 9번타자 루키들의 타점 행진에 서로 웃고 운 셈.연패를 끊어야 한다는 KIA 선수들의 집념은 6회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역전 2타점 3루타로 역전을 하는 데 성공했다. 나성범의 볼넷, 최형우의 고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소크라데트사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터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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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경기종합] '하주석 만루포' 한화, SSG에 역전승…KIA는 6연패 탈출
한화 이글스가 단독 1위 SSG 랜더스의 새로운 '천적'으로 떠올랐다.한화는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 방문경기에서 9회초 터진 하주석의 만루홈런에 힘입어 8-5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전날 패배를 설욕한 9위 한화는 SSG와 상대 전적에서도 다시 3승 2패로 앞섰다.한화는 2회초 1사 후 지명타자 김인환이 SSG 선발 이태양을 상대로 우월 솔로아치를 그려 선취점을 뽑았다.2016년 육성선수로 입단한 김인환이 1군 리그에서 기록한 첫 홈런이다.SSG는 공수 교대 곧바로 역전했다.한유섬이 내야안타, 케빈 크론은 2루타로 무사 2,3루에서 박성환이 우전안타를 날려 1-1을 만들었다.계속된 무사 1,3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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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웅 무사사구 무실점 4연승&안치홍의 KBO 시즌 첫 연타석홈런, 전날 연승 제동 건 kt에 영봉승으로 되갚아[롯데-kt전]
롯데 자이언츠가 ‘안경 에이스’ 박세웅의 무실점 호투와 안치홍의 연타석홈런에 힘입어 전날 연승에 제동을 건 kt 위즈를 영봉승으로 되갚았다. 롯데는 4일 수원 원정경기 kt전에서 박세웅이 6이닝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쾌투를 하고 리드오프 선발 2루수로 나선 안치홍이 올시즌 KBO 첫 연타석 홈런을 날리면서 5-0으로 완승, 2위 자리를 지켰다. 아직 시즌 초반이기는 하지만 롯데의 상승세와 맞물려 역대급 시즌을 만들어가는 박세웅의 존재감을 확인한 경기였다.박세웅은 최고 151㎞의 빠른 볼에다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섞어 던지며 6이닝 동안 5안타 6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kt 타선을 무력화했다. 모두 10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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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MZ위원회 참여 야구팬 공개 모집
KBO(총재 허구연)가 MZ 위원회(가칭)를 신설하고 위원회 구성을 위한 야구팬 공모 및 접수를 4일부터 시작했다. MZ 위원회는 MZ세대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해당 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KBO 리그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신설된다. KBO는 MZ 위원회를 통해 내·외부 MZ세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리그 운영, 마케팅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참고 및 반영할 예정이다. 14세부터 39세(1984~2009년생)의 야구팬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이번 공모는 4일(수)부터 12일(목)까지 접수가 진행되며, 5월 16일(월)까지 서류 합격자에게 인터뷰 일정이 개별 통보된다. 이후 최종 합격자들은 5월 27일(금) 킥오프 미팅을 시작으로 올해 9월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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