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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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KBO 포스트시즌 10월 12일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11월 8일 한국시리즈 7차전까지…준PO, PO는 5전3선승제, KS는 7전4선승제로 열려
2022 KBO 리그 포스트시즌 일정이 확정됐다.올시즌 포스트시즌은 12일(수)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한국시리즈는 10월 31일~11월 8일이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며, 5위팀은 2승을 기록해야만 준플레이오프에 오를 수 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모두 4위 팀 홈 구장에서 열린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는 5전 3선승제,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로 펼쳐지며, 각 시리즈 사이 최소 1일은 이동일로 한다. 포스트시즌 경기가 우천 등으로 열리지 못할 경우 다음 날로 순연되며, 경기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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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타이거즈, 6일 LG전에 '현대차증권 스폰서데이' 실시
KIA 타이거즈가 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앞서 구단 후원사인 현대차증권의 스폰서 데이를 실시한다. 현대차증권은 이날 경기장 외부에 부스를 운영하고,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날 애국가는 가수 목비가 부를 예정이며, KIA 타이거즈 앱(APP)을 통한 최다 방문자들이 시구(홍가원 씨, 65회)와 시타(봉주진 씨, 63회)를 맡는다. 한편 현대차증권은 2019년부터 KIA 타이거즈와 스폰서십을 맺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KIA 선수단은 유니폼 왼팔에 ‘현대차증권’ 로고를 부착하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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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KBO 통산 최다 2루타 '라이언 킹' 이승엽에 3개차로 접근…올시즌 25개로 통산 461개 2루타 날려
KIA 최형우가 KBO 리그 통산 최다 2루타 타이 기록 달성에 근접했다. 5일 현재 시즌 25개 2루타를 날려 개인 통산 461개를 기록 중인 최형우는 해당 부문 최다 기록인 ‘라이언 킹’ 이승엽(전 삼성)의 464개까지 단 3개의 2루타를 남겨뒀다. 이승엽을 넘어 통산 최다 2루타 달성도 유력할 것으로 예상되는 최형우는 KBO 리그 첫 안타도 2루타로 신고했다. 2002년 10월 18일 시민 KIA전에서 첫 2루타를 기록한 이후 2008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매 시즌 2루타 20개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뽐냈다. 최형우의 한 시즌 개인 최다 2루타는 2016시즌 작성한 46개로, 이는 역대 단일 시즌 최다 2루타 공동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최형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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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아섭, 7시즌 연속 150안타(-2안타)-10시즌 연속 200루타(-5루타) 동시 도전
NC 손아섭이 7시즌 연속 150안타와 10시즌 연속 200루타 동시 달성에 도전한다. 손아섭이 안타 2개를 추가하면 2012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7시즌 연속 안타를 기록했던 KBO 리그 ‘레전드’ 박용택(전 LG)에 이어 최다 연속 시즌 150안타를 달성한 선수가 된다. 또한, 5루타를 더하면 10시즌 연속 200루타로, 11시즌 연속 200루타 기록을 갖고 있는 이대호(롯데)에 이어 이 부문 단독 2위에 오르게 된다. 2007시즌 롯데에서 데뷔한 손아섭은 같은 해 4월 7일 수원 현대전에서 첫 안타를 2루타로 기록했다. 이후 꾸준함을 바탕으로 손아섭은 총 9번의 시즌을 150안타 이상 기록했다. 그 중 2016시즌부터 2021시즌까지는 6시즌 연속으로 150안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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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야구국가대표팀, 처음으로 국내스포츠 브랜드 유니폼과 공식 후원 협약 맺어…프로스펙스, MLB 월드투어부터 대표팀 공식 유니폼과 용품 후원
프로스펙스(대표 문성준)와 KBO(총재 허구연)가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 KBO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국내 스포츠 브랜드 유니폼과 손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BO와 프로스펙스는 5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허구연 총재와 문성준 대표가 각각 참석해 공식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KBO와 프로스펙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MLB 월드투어 대회를 시작으로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 그리고 2023 KBO 올스타전 선수단에게 프로스펙스 유니폼과 용품을 공식 후원하게 된다. KBO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함께 대표팀의 브랜딩 전략을 강화하고,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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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김민석 2억 5000만원, 투수 이진하 1억 5000만 원 등 2023 신인 10명과 계약 완료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023년 신인 선수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롯데는 6일 1라운드 지명 휘문고 내야수 김민석과 계약금 2억 5000만 원, 2라운드 장충고 투수 이진하와 1억 5000만 원에 각각 계약을 맺는 등 신인 10명(3라운드 삼성에 지명권 양도)과 모두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구단측은 내야수 김민석은 우수한 운동 신경과 야구센스, 뛰어난 타격 능력을 높게 평가했으며 투수 이진하는 190cm, 95kg의 우수한 체격 조건에 안정된 제구,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 등을 갖춘 만큼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거친다면 미래 선발 자원으로 성장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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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싸움 걸린 키움의 시즌 최종 두산전에 안우진 등판 딜레마 시작?…개인 탈삼진 신기록과 평균자책점 1위까지 걸려 있어[마니아포커스]
3위 싸움이 말 그대로 점입가경이다. 4게임 남은 kt 위즈와 2게임 남은 키움 히어로즈가 게임차없이 살얼음판 3위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승수에서 1승 적은 kt가 승률에서 1모 앞서 3위 자리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키움이 8승7패무로 앞서 있다. 따라서 kt가 키움에 앞서 준플레이오프전 직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서는 무조건 키움보다 2승을 더 올려야 한다.즉 키움이 남은 2게임에서 2승을 하면 kt는 남은 4게임을 모두 승리해야 하고 키움이 1승1패면 kt는 3승1패, 키움이 2연패면 kt는 2승2패만 해도 된다는 뜻이다. 키움이 1모 차이로 4위에 머물러 있지만 당연히 유리하다. 키움은 6일 대전 한화전에 이어 8일 잠실 두산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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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 414일전 맞붙어 패전 기억있는 최민준 맞아 3년 연속 10승과 NC의 5강 싸움 이어갈까?…김민우, 한화전 5연승 요키시 맞아 살얼음판 3위 싸움 재뿌리며 에이스 면모 지켜낼까?[6일 선발]
- 스탁, 4승 중 두산전 3승의 백정현과 6일만에 다시 만나 10승 투수로 등극할까? - 임기영, PS 준비로 데뷔 첫 선발 이지강 상대로 5위 매직넘버 줄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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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류지혁과 포수 박동원, KIA 타이거즈 후원업체 선정 '9월 MVP'에 선정돼
KIA 타이거즈는 구단 후원업체가 선정하는 9월 MVP에 내야수 류지혁과 포수 박동원을 각각 선정했다. 내야수 류지혁은 9월 한달 동안 22경기에 나서 78타수 25안타 12타점 7득점 2도루로 공격 첨병 역을 해 구단 후원업체인 ㈜라움인터내셔날이 시상하는 9월 MVP에 뽑혔다. 또 포수 박동원은 9월 한달 동안 23경기에 나서 72타수 20안타(6홈런) 13타점을 기록하며 팀이 5위 자리를 지키는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 역시 구단후원업체인 호텔 더 스타(전남 영광군)가 시상하는 9월 MVP로 선정됐다/이들에 대한 시상식은 5일 광주 LG전에 앞서 열렸으며 류지혁은 ㈜라움인터내셔날 오현민 대표, 호텔 더 스타 고정우 대표이사가 직접 상금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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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KIA 패배로 3위와 5위 순위 싸움 살얼음판으로 바뀌어…kt-NC의 10일 수원경기에서 3위와 5위가 모두 순위 결정될 수도[5일 경기 종합]
3위와 5위 순위 싸움 셈법이 복잡해졌다. 게임차에서 앞서 가던 3위 kt 위즈는 삼성 라이온즈에 5위 KIA 타이거즈는 LG 트윈스에 각각 덜미가 잡힌 탓이다. kt는 4게임을 남겨 놓고 2게임인 남은 키움 히어로즈에 승수에서는 1승이 뒤진 채 게임차없이 승률에서 1모 차리로 앞서 3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5위 KIA는 3게임은 남겨 놓고 4게임 남은 NC에 1.5게임차로 쫒기고 있다. 따라서 준플레이오프 직행티켓을 둔 kt와 키움, 포스트시즌 마지노선인 5위 자리를 두고 KIA와 NC는 이제 남은 한게임마다 살얼음판 승부를 벌여야 하게 됐다. 이런 가운데 최연소, 최단경기 통산 150승에다 2012년 류현진 이후 선발투수 1점대 평균자책점에 도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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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 11승+피렐라 4안타' 삼성, 4홈런 kt에 고춧가루 뿌려…'구창모 개인 최다승 11승, 루키 천재환 데뷔 첫 홈런' NC, 5강 싸움은 '현재진행형'[5일 전적 종합]
- '브랜든 7이닝 완벽투+강승호 역전 2점포' 두산, 김광현에 결정타- '뷰캐넌 11승+피렐라 4안타' 삼성, 4홈런 kt에 고춧가루 뿌려 - '김윤식 8승투+김민석 쐐기 2점포' LG, KIA에 딴지 걸어 ■잠실(두산 베어스 4승11패1무)SSG 랜더스200 000 000 - 2 400 000 01× - 5두산 베어스▲SSG 투수 김광현(13승3패) 장지훈(7회) 고효준(8회)▲두산 투수 브랜든(5승3패) 정철원(8회) 홍건희(9회·2승9패17세이브)▲홈런 김강민⑤(1호2점·SSG) 강승호⑨(1회2점·두산)■창원(NC 8승8패)롯데 자이언츠000 003 000 - 3003 021 10× - 7NC 다이노스▲롯데 투수 서준원(3승3패) 이인복(3회) 김유영(5회) 최준용(6회) 구승민(8회)▲NC 투수 구창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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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팀 순위]kt와 KIA 덜미 잡히며 3위와 5위 순위 싸움, 마지막 셈법 복잡해져…kt-키움은 게임차없어, KIA-NC는 역전도 가능한 1.5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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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2022 KBO 리그 정규시즌 우승 SSG 랜더스 시상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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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이석범(KIA 타이거즈 홍보마케팅 팀장) 모친상
▲전종희 씨 별세, 이석범 씨(KIA 타이거즈 홍보마케팅 팀장) 모친상 = 5일 오전 빈소 영암 효병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11시, 장지 영암 송평리 선영 ☎(061) 471-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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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8일 kt와의 시즌 최종전에 신인선수 입단식과 환영식 개최
KIA 타이거즈가 2022시즌 최종전에 맞춰 신인선수 입단식과 환영식을 개최한다. KIA는 오는 8일 오후 1시20분 광주광역시 서구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강당에서 2023년 신인 선수 입단식을 개최한다. 이날 입단식에는 최준영 대표이사와 장정석 단장을 비롯한 구단 임직원들이 참석해 2023년 신인 선수들의 입단을 축하할 예정이다. 입단식은 신인 8명(10라운드 김재현 전국체전 출전으로 미참석)에 대한 소개와 유니폼 착복식, 꽃다발 및 기념품(하만카돈 스피커) 전달 등 행사로 채워진다. 입단식을 마친 신인 선수들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이동해 김종국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상견례를 하고, 경기 전 그라운드에 나와 팬들에게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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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신세계푸드 노브랜드버거와 KBO 40주년 '베이스볼 버거팩' 출시
KBO(총재 허구연)가 신세계푸드(대표이사 송현석) ‘노브랜드 버거’와 함께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기념해 2022 KBO 포스트시즌 맞이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는 ‘PLAY NBB, EAT BASEBALL’ 캠페인을 진행하며, 야구공 모양의 ‘베이스볼 버거’ 및 이색 디저트 ‘홈런 샌드’, KBO 40주년 기념 일러스트 디자인을 활용한 ‘스티커 굿즈’가 포함된 ‘베이스볼 버거팩’ 을 출시했다. 해당 메뉴들에는 야구 요소들이 접목되어 KBO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이한 팬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선보이게 됐고, 이를 통해 KBO 리그 및 포스트시즌에 대한 관심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이스볼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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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의 취소 2경기, 9일 오후 2시 잠실(대 LG전), 10일 오후 2시 수원(대 NC전)경기로 재편성
KBO는 우천으로 연기된 경기를 재편성한 뒤에 다시 연기된 2경기에 대해 10월 9일과 10일 각각 편성됐다. 지난 9월 16일 소나기로 당초 예정보다 1시간 19분 늦게 시작해 3회초 배정대가 1점홈런을 날려 kt 위즈가 1-0으로 앞선 가운데 다시 비가 내리는 바람에 결국 우천 취소됐던 kt 위즈와 LG 다이노스의 잠실경기는 9일 오후 2시에, 지난 3일 NC 다이노스와 kt의 수원 경기는 10일 오후 2시에 각각 열린다. 현재 키움과 치열한 3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kt는 자칫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최종 순위가 가려질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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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KBO 팬퍼스트 상에 두산의 김인태 선정
KBO(총재 허구연)가 리그 선수와의 특별했던 팬 서비스 경험 및 사연을 접수 받아 진행되는 KBO FAN FIRST(팬 퍼스트)상' 9월 수상자로 두산 김인태를 선정했다. 김인태는 2016년 리틀 야구단 유니폼을 입고 두산 퓨처스팀 전용 구장인 이천 베어스파크에 경기 관람을 온 어린이 팬 지은혁 군에게 먼저 다가가 야구선수가 꿈인지 물었고, 이후 직접 그라운드로 초대해 함께 캐치볼을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에도 지은혁 군을 만날 때마다 먼저 인사를 건네고, 개인 사정으로 야구를 그만두게 된 지은혁 군에게 “야구가 아니더라도 길은 많으니 다양한 경험을 하며 건강하게 성장하라”는 응원의 말을 전하는 등 꾸준하게 팬퍼스트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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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으로 신세계 연 SSG 랜더스, '투자와 성적은 비례한다'는 평범한 진리 증명했다[마니어포커스]
SSG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4일(화) 141게임, 88승49패4무(승률 0.642)로 팀 최다승 타이를 기록하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했다. SSG의 정규시즌 우승은 2021년 창단 후 2년만으로 전신인 SK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하면 2010년 이후 12년 만이며 2007년, 2008년, 2010년에 이어 통산 4번째 정규시즌 우승이다. SSG는 4월 2일 창원 NC와의 개막전에서 4-0으로 승리하면서 공동 1위에 오른 뒤로 개막 최다 연승 타이인 10연승을 내달리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정규시즌 단 한차례, 어느 팀에게도 1위 자리 진입을 허용하지 않았다. KBO리그 역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와이어 투 와이어(wire-to-wire)’ 우승의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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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직행 확정 기운받은 김광현, 1187일만의 두산전 승리로 최연소, 최단경기 150승에 전구단 승리까지 '세마리 토끼' 모두 잡을까?…고영표, 구단 최초 외인 3연속 10승의 뷰캐넌 제치고 3위 싸움 유리한 고지 이어갈 수 있을까?[5일 선발]
- 구창모, 롯데전 5연승으로 5강 진출 벼랑끝에 서 있는 NC 희망 이어갈까? - 9월 5G 3W, ERA 0.31 김윤식, KIA전 15이닝 연속 무실점 얼마나 더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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