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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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만장일치냐, 극적인 반전이냐'--2020 프로야구 신인왕과 MVP 내일 발표
'24년만에 만장 일치가 나올 수 있을까?'프로야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상이 11월 30일 오후 2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2020신한은행 SOL KBO 공식 시상식에서 발표된다. KBO MVP 및 신인상은 정규시즌 종료 다음날인 11월 1일 올시즌 KBO 리그를 담당한 한국야구기자회 소속 언론사와 각 구단 지역 언론사의 취재기자를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했었다. . 신인상에는 올시즌 2006년 류현진(전 한화) 이후 14년만에 고졸 신인으로 첫 두자리승수를 올린 KT 소형준이 만장일치가 나올 수 있을지가 관심을 모은다. 지금까지는 1996년 현대 유니콘스의 박재홍이 126게임에 나와 30홈런-30도루(36도루)를 달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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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 개편 마무리 SK, 외부 영입에 눈돌리나'
민경삼 대표이사-류선규 단장-김원형 감독으로 체제를 재편한 프로야구 SK가 마무리 훈련을 종료한데 이어 2021시즌을 대비한 코칭스태프 개편도 완료했다.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코치 선임에 중점을 두고 28일 개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수펙스팀(1군)은 김원형 신임 감독을 중심으로 수석코치 김민재, 투수코치 조웅천ㆍ이대진, 타격코치 이진영ㆍ홍세완, 수비코치 김민재(겸직)ㆍ손지환, 작전및 주루코치 전형도ㆍ조동화, 배터리코치 세리자와, 컨디션코치 박창민ㆍ이형삼ㆍ고윤형ㆍ길강남으로 이루어졌다. 퓨처스팀(2군)은 감독 조원우, 투수코치 최창호ㆍ제춘모, 타격코치 박정권, 수비코치 김일경, 작전및 주루코치 백재호,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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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FA 승인 16명, 어디로 가나에 따라 2021년 판도 변화 예고'--한화 LG 적극 영입 나설듯
프로야구 FA 자격 선수 25명 가운데 16명이 FA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KBO(총재 정운찬)는 28일 2021년 FA 자격 선수로 공시된 25명 가운데 FA 승인 선수 16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2021년 FA 승인 선수는 두산이 유희관, 이용찬, 김재호, 오재일, 최주환, 허경민, 정수빈 등 7명으로 가장 많고 LG(차우찬 김용의), KIA(양현종 최형우), 삼성(우규민 이원석)이 각각 2명씩이며 키움(김상수), 롯데(이대호), SK(김성현)는 1명씩이다. 이들 FA 승인 선수들은 공시가 된 다음날, 즉 29일부터 해외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계약할 수 있다. 또 총 16명이 FA 승인 선수로 공시됨에 따라, KBO 규약 제173조 [FA 획득의 제한]에 따라 각 구단은 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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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한화 이글스 팬들은 기다려줄 수 있을까?...MLB 휴스턴과 시카고 컵스 팬들은 각각 7년과 5년 기다려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011년부터 본격적인 리빌딩에 돌입했다. 그해 휴스턴은 고작 56승에 그쳤다. 그야말로 동네북이었다. 그 다음해에도 55승에 머물렀다. 이듬해는 더욱 처참했다. 51승이었다. 그리고 2014년, 70승을 했다. 비록 승률 5할도 되지 않았지만, 장족의 발전이었다. 상승세는 이어졌다. 2015년 86승을 올리며 드디어 승률 5할을 넘겼다.2016년에는 84승을 기록했다.그리고 2017년에는 100승을 넘긴 101승을 달성하며 월드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리빌딩을 한 지 7년 만이었다.시카고 컵스는 2012년부터 리빌딩을 시작했다. 61승, 63승, 73승, 97승으로 점점 승률을 올리더니 2016년에는 무려 103승을 기록하며 월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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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베네수엘라 출신 수베로 감독과 3년 계약…구단 최초 외국인 사령탑
한화 이글스구단은 27일 "제12대 감독으로 베네수엘라 출신인 카를로스 수베로(48) 전 밀워키 브루어스 코치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수베로 감독의 임기는 3년이며 계약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한국 프로야구 사상 외국인 사령탑은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 트레이 힐만 전 SK 와이번스, 맷 윌리엄스 현 KIA 타이거즈 감독에 이어 수베로 감독이 4번째다.내년 시즌엔 KBO리그 최초로 수베로 감독과 윌리엄스 감독 등 2명의 외국인 감독이 그라운드를 누빈다.수베로 감독은 2001년부터 2015년까지 여러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팀 감독을 역임했다.2016년부터 2019년까지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의 1루 및 내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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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IT업체 야구단’ NC 다이노스와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한국과 일본 프로리그를 석권한 이유는
올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에서 IT기업을 모기업으로 둔 팀들이 나란히 최종 타이틀을 차지했다. KBO리그에서 NC 다이노스는 지난 24일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4-2로 물리치고 4승2패를 2011년 창단이후 9년만에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일본 NPB리그에선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25일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4-1로 꺾고 4연승을 거두며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IT기업이 나란히 패권을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한국과 일본 모두 IT기업을 모기업으로 한 프로야구단은 후발주자이거나 막내 구단들이다. NC 다이노스의 모기업은 IT게임 업체인 엔씨소프트이다. 야구를 좋아하는 김택진 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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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안타의 박용택, 2020일구대상 수상'---KBO OB 모임 일구회 선정
KBO 리그 최초로 2500안타를 날린 박용택(LG)이 일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프로야구 OB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회장 윤동균)는 27일 "2020 나누리병원 일구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열고 일구 대상으로 박용택을 선정했다고 밝혔다.2002년 LG에 입단한 박용택은 19시즌 동안 통산 2504안타(타율 0.308) 213홈런 1192타점의 기록을 남기고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박용택은 지난 10월6일 역대 최초로 2500안타를 달성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일구회는 "신인 시절부터 좋은 타격 자세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했고 타격 이론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아 'KBO리그의 타격장인'이라는 평가도 듣고 있다"며 "끊임없는 노력과 향상심은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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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최형우, 올해 최고의 선수, 한화 김태균 레전드 특별상---한은회 선정
양의지 '최고의 타자상', 소형준 '최고의 신인상' 수상2016년 이후 4년만에 타격 1위에 오른 KIA 최형우(37)가 은퇴 선수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또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한화 김태균(38)은 레전드 특별상을 받는다.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회장 안경현)는 27일 "2020 스팟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내달 3일 오후 12시 호텔 리베라 청담 베르사이유 홀에서 KBS N 및 네이버, 스팟을 통해 생중계된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미디어 취재와 내빈 초청 없이 수상자와 행사 관계자 등 필수 인원만 참석해 최소 인원만으로 진행한다. 올시즌 더세계 불어닥친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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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내년에도 KBO 리그에 볼수 있는 외국인 선수는 누구?' -- 30명 가운데 6명만 확정돼
흰소리를 쳤으나 막상 허풍으로 끝났다. 한아름 잔뜩 보태주리라고 기대했으나 기껏 쪽박 정도였다. 더 있고 싶다고 해도 등을 떠밀어 나가라고 하기도 한다. 그런 반면 여기가 최고라고 해 더 있으라고 잡아도 굳이 떠나겠다고 한다. 바로 외국인선수들 이야기다.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한달이상 늦게 시작하면서 휴식 시간도 없이 숨가쁘게 달려온 올해 프로야구에 외국인 투타자들의 활약이 그 어느때보다 두드러진 한해였다. KBO가 공식으로 시상을 하는 14개 각종 타이틀(타자 8개, 투수 6개)에서 외국인선수는 타자쪽에서 5개, 투수쪽에서 4개 등 모두 9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자쪽에서는 타율(KIA 최형우·0.354), 도루(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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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통합우승 기념 온택트 페스티벌 개최---28일 오후에 비대면 팬 축하행사
프로야구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를 모두 우승해 창단 후 첫 통합우승을 이룬 NC가 통합 우승 기념 창원 시민·팬들과 온라인 축제를 연다.NC는 26일 오는 28일 오후 2시 '창원 NC 다이노스 온택트 페스티벌'을 연다고 밝혔다.NC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과 줌(ZOOM) 등을 활용한 비대면 팬 축하 행사다. NC는 통합 10주년 유니폼에 '창원시'와 'V1'을 새겨 허성무 창원시장에게 선물하고 창원시는 이동욱 NC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NC 선수들은 '온택트 팬미팅'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인기 힙합 가수 다이나믹 듀오도 초대 가수로 참석한다.줌에는 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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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2021 새주장에 주전 포수 이재원 선임
프로야구 SK는 2021시즌 선수단을 이끌 새 주장으로 이재원을 선임했다.SK는 26일 2018년과 2019년 SK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주장을 맡아 좋은 성적을 낸 이재원을 2021년 시즌 주장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김원형 감독은 이날 선수단 미팅에서 "SK에서 선수, 코치를 할 때 이재원의 리더십과 책임감을 느꼈고, 지금도 선수단 내에서 좋은 평을 받으며 팀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며 주장으로서 적임자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주장으로 선임된 이재원은 " 힘든 시기에 주장을 맡아 팀을 이끌어준 (최)정 형에게 고생 많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1년만에 주장을 다시 맡게 됐는데 주장으로서 독하게, 책임감 있게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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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종범-김민호-장재중-조인성-김경태 코치 영입해 팀 정비 속도전
프랜차이즈 출신 류지현 감독으로 사령탑을 교체한 프로야구 LG가 새로운 코칭스태프로 발빠르게 팀을 정비하고 있다.LG는 지난 19일 올시즌 2군 타격코치를 맡았던 김동수 코치를 수석코치로 선임한 뒤 26일 김민호, 이종범, 장재중, 조인성, 김경태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2004년부터 두산에서 주루·수비코치 등을 맡았던 김민호 코치는 2013, 2014년에는 LG에서 수비코치, 2015년부터 2020년까지 KIA에서 수비, 야수총괄, 수석코치 등을 맡았다.이종범 코치는 2013년 한화 주루코치를 시작으로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지냈고 2019년 LG 퓨처스 총괄 및 타격코치를 역임했다. 올시즌에는 일본 주니치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다. 키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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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하송 대표이사, 일신상 사유로 사임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하송(44) 대표이사가 사임했다.키움은 26일 "하송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하송 대표이사는 지난해 10월 박준상 대표의 뒤를 이어 취임해 1년 동안 구단을 이끌었으나 개인적인 이유를 들어 이날 사임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다.하 대표는 허민(44) 원더홀딩스 대표이사가 이끄는 소셜커머스 위메프의 부사장을 맡고 있다. 2011년 허 대표가 창단한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의 단장을 지냈고, 2018년 12월 허 대표가 히어로즈 구단의 이사회 의장으로 영입됐을 때 함께 구단에 몸을 담았다.하 대표의 사임은 시즌 막판에 손혁 감독의 전격 경질과 관련해 여론의 뭇매을 맞은데다 최근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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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민경삼 대표와 김원형 신임감독, 30일 온택트 취임식
프로야구 SK가 민경삼 대표이사와 김원형 신임 감독 취임식을 온택트로 진행한다.SK는 오는 3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내 그랜드오스티엄 4층 CMCC홀에서 민경삼 대표이사 및 김원형 감독의 취임식을 구단 공식 유튜브 및 네이버를 통해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SK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구단 공식 채널과 네이버. 줌 라이브를 통한 팬 참여형 온택트 생중계를 추진했다. 행사는 민경삼 대표이사 취임 축하 꽃다발 전달 및 취임사를 시작으로 김원형 신임 감독 소개, 꽃다발 전달, 유니폼 착복식, 계약서 사인, 취임사, 언택트 기자회견 순서로 이어진다.이어 김원형 신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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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코로나19 시대에 처음 맞는 FA시장, 훈풍? or 한파?'---등급제 시행으로 이적 활발해 질듯
2020프로야구 시즌이 모두 막이 내렸다. 그 어느해보다 혹독한 한해였다. 코로나19로 늦게 시즌이 시작됐고 휴식할 틈도 없이 바쁘게 시즌을 마쳤다. 연례행사이기는 하지만 각 구단들마다 대규모 웨이브 공시로 선수들이 그라운드를 떠났다. 외국인선수들도 예외는 아니었다.시즌이 끝나기 무섭게 FA 시장이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프로야구 시장이 위축되고 올해 관중 입장이 제한적으로 허용되면서 각 구단들의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 FA들의 대형 계약이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수준급 선수들이 FA 시장에 나오면서 한차례 지각변동은 불가피하게 됐다.KBO가 25일 공시한 FA는 모두 25명이다. 이 가운데 은퇴를 선언한 권혁(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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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의 핵, FA 시장이 열렸다'--허경민, 정수빈, 최주환, 양현종, 이대호 등 2021년도 FA 자격 공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우승으로 막을 내리면서 모든 경기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FA 시장이 가장 먼저 열렸다. KBO는 한국시리즈가 마친 이틀날인 25일 FA 자격 선수 25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2021년 FA자격을 신규로 얻는 선수가 13명이며 재자격 선수는 9명, 이미 FA 자격을 취득했지만 FA 승인 신청을 하지 않고 자격을 유지한 선수가 3명이다.FA 자격을 취득한 선수들은 공시후 이틀내, 즉 27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KBO가 신청서가 접수된 선수들의 명단을 28일 공시하면 다음날인 29일부터 FA 계약체결이 가능하다. 원소속 구단 우선 협상 기간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10개 구단뿐만 아니라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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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 와라!" 김하성 포스팅에 MLB 팬들 폭발적 반응..토론토, 텍사스 팬들이 가장 적극적
김하성이 행복한 비명을 짓게 생겼다.공식적으로 메이저리그 포스팅에 이름을 올리자 메이저리그 팬들이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대부분 자기가 응원하고 있는 팀이 김하성과 계약하기를 원하는 글로 도배를 하고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 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거의 전문가 수준의 논리를 대며 김하성을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텍사스의 경우, 김하성을 아예 2번 타자로 못박았다. 이들은, 김하성이 텍사스에 오게 되면 추신수와 같은 타격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토론토의 경우, 유격수 보 비셋을 3루수로 보내고, 김하성을 유격수로 기용하는 방안이 최적이라는 팬도 있었다. 이럴 경우 블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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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코칭 스태프 개편, 김태한, 스즈끼 코치 영입
프로야구 KT가 2021시즌에 대비해 코칭 스태프 개편을 했다.KT는 25일 "김태한 전 삼성 투수코치를 감독과 파트별 코치진의 유기적인 소통 및 선수단과의 스킨십 강화를 위해 코디네이터 코치로 영입하고 일본 프로야구 유명 포수 출신인 스즈키 후미히로를 코치 합류시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태한 코치는 영남대를 졸업하고 1992년 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해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활약한 좌완투수 출신으로 은퇴 이후 2005년 삼성 전력분석을 거쳐 투수 코치, 수석 코치를 지냈으며 최근까지 지역 방송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역 시절 통산 44승, 55세이브를 올렸다. 또 KT는 서용빈 신임 퓨처스 감독 아래 퓨처스와 육성군 코치진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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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메이저리그로 간다', 김하성 공식 포스팅 요청---크리스마스 전까지 결론날 듯
프로야구 키움의 김하성(25)이 정식으로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다.키움은 25일 KBO에 김하성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 공시를 정식으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019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다 득표로 유격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뒤 공식적으로 해외 진출 의지를 밝힌 지 약 1년 만이다.앞으로 절차는 개정된 한·미 선수계약협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KBO에서 전달받은 서류를 바탕으로 30개 전 구단에 이를 공시하면 그 즉시 30일 동안 메이저리그 모든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키움이 한국시리즈가 끝나자마자 포스팅을 요청한 것은 미국의 크리스마스 연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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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는 열렬 반(反)마스크 착용주의자인가" 미국 뉴욕 매체 마스크 착용 거부 알테어 신랄 비판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 지역 매체가 애런 알테어의 챔피언 소식을 전하며 축하한 반면, 뉴욕 메츠 지역 매체는 알테어의 마스크 미착용을 신랄하게 비판하는 기사를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알테어가 KBO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것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매체는 “2019년 메츠에서 마지막으로 뛰었던 알테어가 마스크 착용을 마치 전염병을 앓고 있는 것처럼 취급하고 있으며, 대유행 내내 그랬던 것처럼 1차전 경기 후 생명을 구하는 예방 조치를 거부하며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알테어가 3점 홈런을 치며 팀의 5-2 승리에 기여했다 해도 KBO에서는 경기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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