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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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자만와 오판의 결과--그 후유증은 어디까지 갈까?
자만과 오판의 끝은 어디일까?게임을 할 때마다 출렁이는 2~5위 순위 판도는 13일 경기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LG가 롯데에 패해 2-17로 크게 패해 3위로 내려 앉았고 KT는 키움은 7-3으로 누르고 2위로 올라서면서 키움을 5위로 한계단 끌어내렸다. 두산은 한화에 5-0으로 승리, 키움과 게임차없이 승률에서 앞서 4위가 됐다. 결과적으로 2~5위의 순위가 모두 바뀌었다. 이에 따라 전날까지 2.5게임차였던 2~5위는 이제 반게임이 줄어 2게임차가 됐다. 여기에 승승장구 선두를 달리던 NC는 6연패에 빠졌고 가느다란 가을야구 막차 탑승의 기회를 잡기 위해 죽기 살기로 덤비는 KIA와 롯데는 나란히 승리하면서 5위와의 격차를 조금 줄였다. 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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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3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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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4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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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3일 경기 종합] KIA 양현종, 통산 146승...LG, 롯데에 참패
■ KIA 타이거스 11-9 NC 다이노스(창원)KIA 타이거즈 투수 양현종이 선동열 전 야구대표팀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양현종은 1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을 3실점(1자책점)으로 버텼다.모처럼 타선이 일찍 터진 덕분에 승리 요건을 안고 강판한 양현종은 팀의 11-9 승리로 역대 5번째로 7년 연속 10승(8패)을 달성하고 통산 승수를 146승(93패)으로 늘렸다.현역 최다승 투수인 양현종은 통산 다승 순위에서 대선배 선동열 전 감독과 공동 4위에 올랐다.남은 시즌 1승만 보태면 통산 단독 4위로 올라서고 이 부문 3위인 이강철 현 kt wiz 감독(152승)과의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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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3일 전적 종합] 키움, 어느새 5위 추락...KIA, 대역전패 간신히 모면
■ 롯데 자이언츠 17-2 LG 트윈스(부산)L G 000 200 000 - 2롯데 825 002 00X - 17△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3승 4패)△ 패전투수 = 류원석(1패)△ 홈런 = 이형종 16호(4회2점·LG)오윤석 4호(1회4점) 한동희 14호(3회3점·이상 롯데)■ SK 와이번스 7-3 삼성 라이온즈(대구) S K 300 001 021 - 7삼성 002 010 000 - 3△ 승리투수 = 핀토(6승 14패)△ 패전투수 = 김대우(3승 7패)△ 홈런 = 최정 30호(6회1점) 이재원 2호(9회1점·이상 SK)박해민 10호(3회2점) 송준석 1호(5회1점·이상 삼성)■ 두산 베어스 5-0 한화 이글스(잠실)한화 000 000 000 - 0두산 112 100 00X - 5△ 승리투수 = 알칸타라(17승 2패)△ 패전투수 = 김이환(2승 6패)■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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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KIA 11-9 NC
▲ 창원전적(13일)KIA 101 400 302 - 11N C 020 001 006 - 9△ 승리투수 = 양현종(10승 8패)△ 패전투수 = 라이트(11승 8패)△ 홈런 = 김형준 3호(9회3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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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kt에 패해 어느새 5위로 추락
키움 히어로즈가 5위로 추락했다.어키움은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wiz와의 시즌 14차전에서 3-7로 완패했다.키움은 2연패 속에 75승 1무 61패를 기록, 이날 승리한 두산 베어스에 4위 자리를 내주고 5위로 미끄러졌다.허민 이사장이 이끄는 구단 수뇌부가 손 감독을 사실상 경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키움은 김창현 감독대행에게 지휘봉을 맡겨 사령탑 공백을 메웠으나 역부족이었다.손 감독이 사령탑이었을 때 3위였던 키움은 이제 포스트시즌 마지막 한 자리인 5위로 추락했다.키움은 순위 싸움의 운명이 걸린 이번 주에 최대한 많은 승수를 올리기 위해 에이스 에릭 요키시의 선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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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7-3 키움
▲ 수원전적(13일)키움 000 110 100 - 3k t 020 011 30X - 7△ 승리투수 = 조현우(2승 1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유원상(2승 1패 2세이브)△ 패전투수 = 요키시(12승 5패)△ 홈런 = 박준태 5호(7회1점·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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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7안타·10사사구 주고 롯데에 2-17 참패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에 참패했다.LG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17로 대패했다.끈끈한 조직력으로 선두 NC 다이노스를 5연패 수렁으로 민 LG답지 않게 이날은 롯데에 홈런 2개 등 안타 17개와 볼넷과 몸에 맞는 공을 합쳐 사사구 10개를 허용하고 자멸했다.1회 2루수 정주현의 실책이 대량 실점으로 이어졌다.정주현은 롯데 톱타자 오윤석의 평범한 땅볼 타구를 뒤로 흘렸다.포수 패스트볼과 손아섭의 땅볼 때 차례로 2루, 3루에 간 오윤석은 전준우의 유격수 땅볼 때 득점했다.공식 기록원은 실책이 없었다면 이닝이 끝나 득점이 이뤄지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해 LG 선발 투수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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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7이닝 8K 무실점 17승째...두산, 한화 격파
두산 베어스가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를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물리쳤다. 알칸타라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한화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하고 시즌 17승(2패)째를 거뒀다. 안타는 단 3개만 허용했다. 최고 시속 155㎞, 최저 시속 148㎞의 압도적인 빠른 볼이 서늘한 밤에 더욱 위력을 발휘했다.두산은 알칸타라의 역투를 발판삼아 한화를 5-0으로 눌렀다.최근 7연승과 한화전 통산 4전 전승을 질주한 알칸타라는 다승 1위 드루 루친스키(NC 다이노스·18승 4패)를 1승 차로 압박했다.1회 1번 타자 허경민의 안타에 이은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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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17-2 LG
▲ 부산전적(13일)L G 000 200 000 - 2롯데 825 002 00X - 17△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3승 4패)△ 패전투수 = 류원석(1패)△ 홈런 = 이형종 16호(4회2점·LG)오윤석 4호(1회4점) 한동희 14호(3회3점·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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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SK 7-3 삼성
▲ 대구전적(13일)S K 300 001 021 - 7삼성 002 010 000 - 3△ 승리투수 = 핀토(6승 14패)△ 패전투수 = 김대우(3승 7패)△ 홈런 = 최정 30호(6회1점) 이재원 2호(9회1점·이상 SK)박해민 10호(3회2점) 송준석 1호(5회1점·이상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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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5-0 한화
▲ 잠실전적(13일)한화 000 000 000 - 0두산 112 100 00X - 5△ 승리투수 = 알칸타라(17승 2패)△ 패전투수 = 김이환(2승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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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2021년도 신인선수 10명 모두 계약 마쳐
프로야구 NC가 2021년 신인 2차 지명 선수 10명과 계약을 모두 마쳤다. NC는 12일 2차 1라운드에서 지명한 유신고 출신 내야수 김주원과 김주원과 계약금 1억5천만원, 2라운드에 지명한 투수 이용준(서울 디자인고)과 1억원에 각각 계약을 하는 등 모든 신인선수들과 계약을 끝냈다고 밝혔다.스위치 히터로, 좌우 타석에서 모두 우수한 배트 컨트롤 능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 김주원은 손시헌-노진혁의 유격수 계보를 이어 팀의 주전 유격수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들 신인선수들의 연봉은 모두 3천만원씩이다. 이번에 계약을 마친 신인 선수들은 11월 창원에서 열리는 오리엔테이션에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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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2.5게임차 2위~5위, 어느 누구도 모른다---16게임씩 남은 KIA와 롯데의 '소나기 피하기'가 열쇠
마지막 2위는 어느 팀이 될까?프로야구가 올시즌 전 게임의 91%를 소화하면서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지만 2~5위의 순위 싸움은 여전히 안개속이다. 2위 LG부터 5위 두산까지는 불과 2.5게임차. 역대 최대 접전이다. 물론 최근 2위 LG가 6연승을 하고 NC가 5연패에 빠져 있는 등 1위 자리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14게임을 남겨놓고 5게임차 이상을 따라 잡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따라서 이제는 2위를 누가 차지하느냐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상위 5개팀이 그대로 가을야구를 벌일 것이 유력하다. 문제는 올시즌은 5할 이상의 승률을 올리더라도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할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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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43. 이희수. 서정환 감독의 선즉제인
-선수를 쳐서 남을 제압하다. 선수를 치면 남을 제압할 수 있으나 후수가 되면 제압당한다. 사기 항우본기. 1점 승부. 양팀 덕아웃이 바쁘게 돌아갔다. 한화 이희수 감독. “마지막 기회다. 여기서 점수를 내지 못하면 승산없다. 처음부터 밀어붙인다. 상대가 미처 준비하기 전에.”삼성 서정환 감독. “강수를 둘까? 그러진 않을 거다. 그러나 철저하게 대비하자. 자칫 밀리면 회복하기 힘드니까.”1999년 4월 3일 삼성-한화의 시즌 개막전. 감독 2년차지만 초보감독을 면치 못한 서정환감독과 오랜 코치 생활을 거쳐 정식 감독 데뷔전을 치르는 이희수 감독은 초강수를 두며 개막전 승리를 노렸다. 두 팀 모두 에이스를 선발로 내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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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860억원의 사나이?’ 시카고 매체, 컵스 유격수 계보 애디슨 러셀 → 하비 바에즈 → 김하성 주장
김하성(키움 히어로즈)의 몸값이 오르고 있다. 신시내티 레즈에 이어 시카고 컵스도 김하성을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시카고 지역 프로 구단 소식을 전하고 있는 ‘블리처네이션’은 12일(한국시간) 내년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하비에르 바에즈, 크리스 브라이언트, 앤서니 리조, 카일 슈와버 등 4명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KBO 리그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을 영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특히 이들 4명 중 유격수 바에즈의 이탈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그의 뒤를 이을 선수로 김하성을 강력히 추천했다. 이 매체는 3일 전에도 김하성에 대한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매체는 이 기사에서 김하성이 지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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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3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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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2위, 가즈아~", 희망봉을 향한 LG 영건 삼총사
예상하지도 못했고 기대치도 않았던 일이 벌어졌다. LG가 지난주 홈 7연전에서 6승1패를 거두었다. 지난 주 초 삼성과의 3연전 첫판에서 연장 12회에 역전패를 당한 뒤 내리 2판을 따내 위닝시리즈를 만들더니 선두 NC와의 더블헤더를 포함한 4연전을 내리 쓸어 담았다. 무려 6연승이다. 삼성전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선두 NC 4연전 스윕은 시즌 막판 롤러코스트를 타는 듯한 순위 다툼에서 대반전이자 이변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다.지난 주초까지도 LG는 위기였다. 토종 에이스인 차우찬이 7월 24일 두산전서 ⅓이닝만 던지고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된 지 두달하고도 반이 지나도록 아직 감감무소식이고 타일러 윌슨도 지난 4일 KT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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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다음 주중 부터 관중 입장 허용--12일 예매 시작
프로야구에 13일부터 관중이 입장해 경기를 즐길 수 있다.KBO는 11일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해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 발표에 맞춰 오는 13일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재개하기로 했다.정부는 최대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했지만 KBO는 당분간 지난 8월과 동일 수준인 20% 대에서 운영하기로 우선 방침을 정했다. 앞으로 방역지침 준수 등 관람 질서가 안정되면 관중 입장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각 구단들은 각 예매처를 통해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예매를 시작해 다음주중 경기인 13일부터 관중입장을 시작할 예정이다. 당분간은 관람객 정보 확인을 위해 모든 티켓은 온라인 예매 및 카드 결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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