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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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8일 전적종합]구창모, 7이닝 10탈삼진 완벽투,,,투수 전관왕 시동
◇프로야구 7월 18일 전적 종합■한화 이글스 1-3 LG 트윈스(잠실)한화 000 000 001 - 1010 001 01X - 3L G (8승)△ 승리투수 = 차우찬(5승 5패) △ 세이브투수 = 정우영(1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장시환(2승 5패) △ 홈런 = 김호은 2호(2회1점·LG) ■키움 히어로즈 4-1 SK 와이번스(문학)키움(6승2패) 010 001 020 - 4000 100 000 - 1S K △ 승리투수 = 한현희(4승 4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2승 1패 16세이브)△ 패전투수 = 박종훈(4승 5패) △ 홈런 = 박병호 17호(2회1점) 김하성 15호(8회2점·이상 키움) 로맥 12호(4회1점·SK) ■롯데 자이언츠 2-5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200 000 000 - 2011 010 20X - 5삼성(6승2패) △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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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블리 57일만에 복귀해 롯데 상대로 마수걸이 첫승 올려
삼성의 외국인투수 벤 라이블리가 57일만의 1군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라이블리는 18일 대구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롯데전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3패뒤 올시즌 마수걸이 첫 승리를 따내며 무난한 복귀전을 가졌다. 옆구리 부상 이후 57일만에 1군에 복귀한 라이블리는 이날 최고 구속 151㎞의 빠른 볼을 선보여 앞으로 뷰캐넌과 함께 외인 듀오로 활약을 기대케 해주었다. 이날 삼성은 라이블리의 호투와 2-2로 맞서던 5회 말 강민호의 역전타로 전세를 뒤집은 뒤 7회에 이성곤과 이성규의 홈런포로 롯데에 5-2로 승리, 3연승했다. 롯데는 선발 박세웅(3.2이닝 2실점)의 조기강판 속에 불펜 대결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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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18일 팀 순위표(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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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19일 선발투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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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7이닝 10K, 무실점 쾌투,,,평균자책점 1.35로 낮추며 9연승 휘파람
'언터치블 구창모' 역시 구창모였다. NC는 18일 경남 창원NC파크 홈경기에서 구창모의 완벽한 피칭과 리드오프 박민우가 선취점과 2점째를 올리는 수훈으로 KT를 6-1로 누르고 2연승(1무 포함) 했다.. 지난 12일 잠실 LG전에 선발로 나서 2이닝 동안 2실점을 하다 계속 내린 비로 노게임이 되는 행운을 안았던 구창모는 지난 7일 SK전 이후 11일만에 선발로 나서 7이닝 동안 볼넷과 안타를 2개씩만 내주고 삼진을 10개나 잡아내는 쾌투로 올시즌 패배없이 9승을 따냈다. 지난해 9월 이후 10연승, 이로서 구창모는 팀 동료 드루 루친스키, 라울 알칸타라(두산), 에릭 요키시(키움)와 함께 다승 공동 1위 그룹에 합류했다. 이와 함께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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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차우찬, 7이닝 무실점 투로 7월 첫 연승 이끌었다..LG는 한화전 8전 전승.
차우찬이 돌아왔다. 그리고 LG는 한화전 8연승을 하며 7월들어 첫 연승 행진을 했다. 지난 8일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가 이날 11일만에 출격한 차우찬은 18일 잠실 홈경기에서 한화를 맞아 106개의 공을 던지며 7이닝 5피안타 3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하며 팀 3-1 승리를 이끌며 시즌 5승째(5패)를 챙겼다. KBO 리그 22번째 개인통산 110승. LG 선발진에서 토종 에이스인 차우찬은 지난달 19일 두산전에서 1이닝 동안 8실점을 했고 지난 1일과 KT전 5이닝 6실점, 7일 두산전 4,⅔이닝 7실점을 하는 등 부진하자 스스로 잠시 휴식이 필요하다며 2군행을 자처했고, 8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차우찬에게 휴식은 큰 약이 됐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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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인타자 반스, KBO, 리그 데뷔전서 2루타로 첫 안타 신고
한화의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34)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2루타로 첫 안타를 신고했다. .반즈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경기를 시자하기 전 "반즈는 중심타선에서 활약해야 할 선수"라며 "바로 4번에 배치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비 투입 시기는 오늘 경기 모습을 지켜본 뒤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최 대행은 "오늘 경기 전 훈련에서 가볍게 스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팀 훈련을 앞두고 개인적으로 기본기 훈련을 했는데, 자신의 루틴을 철저하게 지키더라"라고 전했다.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반즈는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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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전 외야수 이천웅, 손목 골절로 4주간 전력 이탈
LG에 또 부상 악재가 나왔다. 이번에는 주전 외야수인 이천웅이다. LG 류중일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 경기를 치르기에 앞서 "이천웅이 다쳤다"며 "일단 컨디셔닝 파트에서는 회복과 재활에 약 4주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류 감독은 "통증이 수반되는 부상"이라며 "통증이 완화돼야 다시 훈련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천웅의 부상은 전날 한화와 경기에서 5회말 황영국의 공에 왼쪽 손목에 공을 맞아 곧바로 교체됐으며, 하루 지나서 병원 검진을 받아 왼쪽 손목에 골절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LG는 이천웅을 대신해 내야와 외야 수비가 모두 가능한 최재원을 1군에 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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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야구, 내년 7월 28일 후쿠시마에서 개막... 결승전은 8월7일 요코하마에서
내년으로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 야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화상으로 총회를 열고 야구를 비롯한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의 대회 일정을 추인했다. 이에 따르면 내년 도쿄올림픽 야구는 대회 개막 5일 뒤인 2021년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열리게 된다. 개막전은 후쿠시마에서 갖고 나머지 경기는 모두 요코하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경기 방식은 참가 6개국이 3개국씩 A,B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6개국이 패자부활전이 포함된 변형 토너먼트로 금메달을 가린다. A, B조 1위, 2위, 3위끼리 각각 맞붙은 뒤 승자와 패자로 나눠 토너먼트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다.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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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시즌 초반 이상 현상, 서서히 정상으로 되돌아 와...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프로야구가 반환점을 눈앞에 두면서 조금씩 의미있는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들어 어느 팀이건 일방적으로 독주를 하거나 연패를 하는 팀이 줄어들면서 시즌 초반의 이상 구도에서 점차 정상 구도로 돌아오는 모양새다. 올시즌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시즌이 한달 이상이나 늦게 개막이 된데다 NC의 연승과 한화의 18연패, SK의 10연패 뒤 7연패 등이 맞물리면서 초반에는 심각한 양극화 현상을 보였다. 아직까지 그 영향을 받아 5월 13일 이후 단 한번도 공동선두조차 허락하지 않고 선두를 독주하고 있는 NC나 두산, 키움이 여전히 3강을 지키고 있지만 시즌 초반처럼 일방적이지는 않다. 그러나 선두 NC도 키움에 연패를 당하는 등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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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ESPN, KBO 경기 놀면서 대충 중계한다...미 매체 팬사이디드 지적
[LA=장성훈 특파원] “ESPN은 KBO 리그 경기를 ‘가볍고 느긋하게 친구와 잡담하듯 대충 중계한다.”미국의 한 매체가 ESPN의 KBO 리그 경기 중계 행태를 이렇게 묘사했다. 스포츠 연예 소식을 전하고 있는 팬사이디드닷컴은 17일(한국시간) ESPN이 메이저리그 경기를 원격으로 중계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ESPN이 KBO 리그 경기보다는 좀 더 프로답게 중계하기를 희망했다. 사실상 ESPN의 성의 없는 KBO 리그 중계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ESPN은 그동안 KBO 경기를 중계하면서 경기 자체보다는 경기 외적인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시간을 때우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화면은 KBO 경기지만, ESPN 중계진은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을 출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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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7일 경기종합]KIA는 두산 잡고 SK는 키움에 딴지 걸었다
윗팀들이 지고 아랫팀이 이겼다. 그러나 순위 변동은 없다. 2위 두산부터 8위 롯데까지 6게임차, 이 안에 7개 팀에 다닥다닥 붙어있다. 아랫팀들이 윗팀의 발목을 잡지만 치고 올라가기에는 2%가 부족하고 윗팀들도 더 달아나고 싶을 때마다 제동이 걸린다. 17일 프로야구는 밑바닥의 SK가 키움의 철벽 불펜진을 무너뜨리는 '지난해 SK'다운 저력을 보였고 KIA는 '브룩스-백용환' 밧데리의 찰떡 궁합으로 두산전 연패를 벗었다. ■한화 이글스 0-8 LG 트윈스(잠실)오지환 연타석 홈런에 한화전 7연승 신바람 LG가 한화만 만나면 신바람이다. LG는 잠실 홈경기에서 임찬규의 무실점 호투와 오지환의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한화에 8-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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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스탠딩(7월 17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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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18일 선발투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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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17일 전적종합]SK, 저력 보여줬다...키움 철벽 불펜 무너뜨려
◇프로야구 7월 17일 전적 종합 ■한화 이글스 0-8 LG 트윈스(잠실)한화 000 000 000 - 0021 041 00X - 8 L G (7승)△ 승리투수 = 임찬규(5승 3패)△ 패전투수 = 김진욱(1패)△ 홈런 = 오지환 6,7호(3회1점, 5회2점) 이형종 2호(5회2점·이상 LG) ■키움 히어로즈 9-12 SK 와이번스(문학)키움 104 310 000 - 9022 211 04X - 12S K(2승5패)△ 승리투수 = 신재웅(1승) △ 세이브투수 = 서진용(5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안우진(1패) △ 홈런 = 김혜성 6호(3회4점) 이정후 11호(4회3점·이상 키움) 최지훈 1호(6회1점) 한동민 7호(8회1점·이상 SK) ■롯데 자이언츠 10-15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002 000 350 - 10002 343 12X - 15삼성(5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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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롯데의 막판 추격에 진땀승...최채흥 6승 수확
삼성이 롯데의 거센 추격에 진땀을 흘렸다. 삼성은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홈경기에서 롯데와 30안타를 주고 받는 치열한 난타전끝에 롯데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15-10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3회에 먼저 2점을 내 주었지만 곧 이어 3회말 이원석의 2타점 적시타로 동점을 만든 뒤 5회에는 강민호가 3일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는 등 매 이닝 득점을 하며 6회 말까지 12-2로 크게 앞서며 쉽게 승리하는 듯했다.전날 LG전에서 6점차 리드를 뒤집는 저력을 보이며 무서운 뒷심을 보였던 롯데는 7회 초 딕슨 마차도의 2타점, 정훈의 1타점 적시타로 3점을 따라 붙으며 추격에 나섰다. 이어 롯데는 8회 초 전준우의 3게임 연속홈런을 이어가는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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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와 찰떡 궁합 백용현, 두산 유희관 공포증 떨쳐냈다
KIA가 에런 브룩스와 포수 백용환의 찰떡 궁합으로 두산을 눌렀다. .KIA는 1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브룩스-전상현의 효과적인 이어던지기오 백용환의 쐐기 홈런을 앞세워 두산을 4-2로 누르고 2게임차로 다가섰다. KIA 선발 브룩스는 8이닝 동안 105개 공을 던지며 7안타를 맞으면서도 2실점(2탈삼진)으로 버텨내 시즌 5승째(3패)를 챙겼다. 브룩스의 뒤를 1이닝 1볼넷 무실점으로 막은 전상현은 3세이브째(1승).두산은 선발 유희관이 6이닝 4실점(3자책)으로 시즌 4패째(6승)를 당했으며 2018년 9월 5일 잠실 경기부터 이어온 KIA전 6연승도 마감했다.타선에서는 포수로 브룩스와 호흡을 맞춘 백용환이 결정적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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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지환 연타석 홈런 '꽁' ...올시즌 한화전 7전 전승
LG가 오지환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한화에 영봉승을 거두었다. LG는 17일 서울 잠실 홈경기에서 임찬규의 호투와 오지환이 연타석홈런을 날리는 등 10안타를 효과적으로 집중해 한화에 8-0으로 완승했다. 이로써 LG능 올시즌 한화전 7연승(무패)을 이어가며 홈 3연패와 금요일 4연패는 모두 끊었다. LG 선발 임찬규는 6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한화 타선을 틀어막아 5승째(3패)째를 올렸다. 타선에서는 오지환이 홈런 2개를 포함한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고 김현수(4타수 2안타 1타점)와 정주현(4타수2안타 2타점)이 멀티히트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한화는 선발 김진욱이 4이닝 6안타 3실점을 한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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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FC안양, 서울이랜드서 미드필더 허범산 임대
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FC안양은 서울이랜드 미드필더 허범산(31)을 임대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2012년 대전 시티즌을 통해 K리그에 데뷔한 허범산은 이후 제주 유나이티드, 강원FC, 부산 아이파크, 아산 무궁화 등 여러 팀을 거쳐 2019시즌부터 서울이랜드에서 뛰어왔다.안양은 "허범산은 드리블과 돌파, 공격 전개 능력에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을 갖춘 미드필더"라고 설명하면서 "더 탄탄한 중원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허범산은 "믿고 뽑아주신 김형열 감독님과 구단에 감사하다"면서 "프로인 만큼, 다른 말 않고 경기장에서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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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안토니오 시장, 19일 프로야구 두산-KIA전 영상 시구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시 론 니렌버그 시장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영상 시구를 한다.17일 KIA 구단에 따르면, KIA의 연고지인 광주광역시와 자매도시인 샌안토니오시의 우호 관계를 기념해 니렌버그 시장이 19일 경기에 앞서 시구하고,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영상으로 넘어온 공을 받는 색다른 볼거리를 연출한다.광주광역시는 1982년 자매도시로 결연한 샌안토니오시에 손 소독제 2천개를 지원해 우애를 다졌다.KIA가 소개한 사진을 보면, 니렌버그 시장은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2010년 광주시가 샌안토니오 덴만 공원에 기증한 '광주의 정자' 앞에 섰다. 니렌버그 시장은 "우리의 오랜 자매도시인 광주와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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