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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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8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37-17-00.685-1패2키움34-22-00.6074.01승3두산32-23-00.5825.51패4L G30-25-00.5457.51승5삼성30-26-00.5368.01패6KIA27-25-00.5199.04패7kt27-28-00.49110.53승8롯데25-28-00.47211.51승9SK17-38-00.30920.51승10한화14-41-00.25523.5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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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욱 시즌 3승' SK, NC에 3-2 승리...이현석은 1770일만에 홈런포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리그 선두 NC 다이노스에 승리를 거뒀다. SK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이건욱의 호투를 바탕으로 3-2로 승리했다. SK는 1회 말 1사 후 오준혁이 NC 선발 이재학을 상대로 초구에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날리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오준혁의 시즌 2호 홈런이었다. 2회에는 2사 1루에서 이현석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리며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올 시즌 첫 홈런을 친 이석현은 2015년 9월3일 인천 삼성전 이후 약 4년 10개월여만인 1770일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NC는 5회 1사 후 우전 안타로 출루한 노진혁이 SK 선발 이건욱의 폭투로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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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경기종합] 이정후 역전 결승 3점포로 삼성전 수훈 …김현수 홈런 2발로 두산전 6연패 끝내
프로야구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8일 경기에서 우투 좌타의 대명사인 이정후(키움 히어로즈)와 김현수(LG 트윈스)가 승리를 부르는 대포를 쐈다. 또 롯데 스트레일리는 59일만에 승리를 추가했으며 6월 MVP kt 로하스는 3타점을 올리며 원맨쇼를 펼쳤다. ■ 삼성 라이온즈 6-7 키움 히어로즈(고척경기) 경기 중반에 투입된 '진짜 4번' 박병호가 추격을 알리는 3점포를 쏘자, '임시 4번' 이정후가 역전 3점포로 화답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신구 핵심타자'의 홈런포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은 고척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7-6으로 이겼다. 0-6으로 끌려가던 키움은 6회부터 추격을 시작했다. 체력 안배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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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첫 '선발 4번타자' 이정후 역전 3점포…키움, 삼성에 6점 차 뒤집는 역전승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박병호와 이정후의 홈런포 2방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키움은 8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7-6으로 이겼다.이날 키움은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박병호와 김하성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2015년 9월 9일 이후 약 5년여만에 '임시 선발'로 문성현을 내세웠다. 이에 삼성은 문성현이 마운드를 내려간 뒤 6점을 뽑았다.삼성 송준석은 0-0이던 4회 초 2사 1, 3루에서 키움 스윙맨 김태훈을 상대로 1타점 2루타를 치며 선취점을 뽑았다.이어 강민호가 이어진 4회 초 2사 2, 3루에서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3점 아치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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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포' 김현수 4타점...8-5로 이긴 LG, 두산전 6연패 탈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지긋지긋한 두산 베어스전 6연패 사슬을 끊었다.LG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 경기에서 외국인 선발 투수 케이시 켈리의 호투와 홈런 2개를 몰아친 김현수를 앞세워 8-5로 승리했다.LG는 올 시즌 두산에 약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근 6차례 맞대결에서 내리 패배를 기록하며 이날 경기 전까지 7경기에서 1승 6패로 밀렸다.LG는 이날 경기서 2회부터 4회까지 집중력을 보이며 두산 선발 박종기를 공략했다.2회 로베르토 라모스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루에서 오지환, 유강남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은 LG는 이어진 1사 1, 3루에서 정주현의 희생타로 2-0을 만들었다.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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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3타점' kt, 7-4로 KIA 꺾고 3연승 질주
프로야구 6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멜 로하스 주니어가 kt wiz의 3연승에 앞장섰다.로하스는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치고 3타점을 올려 kt의 7-4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7위 kt는 3연승을 달리고 시즌 27승 28패를 거둬 5할 승률 달성에 1승을 남겼다. 또 4연패를 당한 6위 KIA를 1.5경기 차로 추격해 중위권 합류를 눈앞에 뒀다. kt는 0-1로 뒤진 2회 초 2사 후 배정대의 중전 안타에 이은 2루 도루로 득점권 찬스를 잡고 박경수의 중전 안타로 1-1 균형을 이뤘다.이어 3회 초 조용호의 볼넷과 황재균의 우선상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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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일 전적 종합]
▲ 고척전적삼성 000 420 000 - 6키움 000 003 40X - 7 △ 승리투수 = 이영준(1승 2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2승 1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장필준(1패)△ 홈런 = 강민호 7호(4회3점) 이원석 6호(5회2점·이상 삼성)박병호 15호(6회3점) 이정후 9호(7회3점·이상 키움) ▲ 잠실전적 L G 022 200 002 - 8 두산 001 002 002 - 5 △ 승리투수 = 켈리(4승 3패) △ 패전투수 = 박종기(1승 2패) △ 홈런 = 김현수 9,10호(4회2점·9회2점·LG) ▲ 광주전적 k t 012 010 201 - 7 KIA 100 020 010 - 4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5승 4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1승 3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이민우(4승 3패) △ 홈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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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한화에 6-2 승리...스트레일리, 59일만에 승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전날 올 시즌 최장인 4시간 40분 혈투에서 12회 말 접전 끝에 패배한 충격에서 벗어났다.롯데는 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스트레일리의 호투와 홈런 2방 등 활발한 공격을 앞세워 6-2로 이겼다.1회 2사 후 전준우의 내야 안타에 이은 2루 도루와 이대호의 중전 적시타를 묶어 선취점을 얻은 롯데는 2회에도 2사 후 연속 4안타와 실책을 합쳐 2점을 보탰다. 이대호는 3-0으로 앞선 3회 초 좌중간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로 KBO 역대 9번째 12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전준우는 7회 중월 2점 홈런을 쏴 한화를 멀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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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5 두산
▲ 잠실전적(8일)L G 022 200 002 - 8두산 001 002 002 - 5 △ 승리투수 = 켈리(4승 3패)△ 패전투수 = 박종기(1승 2패)△ 홈런 = 김현수 9,10호(4회2점·9회2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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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7-6 삼성
▲ 고척전적(8일)삼성 000 420 000 - 6키움 000 003 40X - 7 △ 승리투수 = 이영준(1승 2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2승 1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장필준(1패)△ 홈런 = 강민호 7호(4회3점) 이원석 6호(5회2점·이상 삼성)박병호 15호(6회3점) 이정후 9호(7회3점·이상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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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t 7-4 KIA
▲ 광주전적(8일)k t 012 010 201 - 7 KIA 100 020 010 - 4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5승 4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1승 3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이민우(4승 3패)△ 홈런 = 장성우 5호(9회1점·kt)터커 13호(5회2점·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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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K 3-2 NC
▲ 인천전적(8일)N C 000 010 001 - 2 S K 120 000 00X - 3 △ 승리투수 = 이건욱(3승 2패) △ 세이브투수 = 박민호(2세이브) △ 패전투수 = 이재학(3승 4패)△ 홈런 = 오준혁 2호(1회1점) 이현석 1호(2회2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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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롯데 6-2 한화
▲ 대전전적(8일)롯데 121 000 200 - 6한화 000 000 020 - 2 △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2승 2패)△ 패전투수 = 서폴드(5승 6패)△ 홈런 = 이대호 10호(3회1점) 전준우 10호(7회2점·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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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9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LG 윌슨 vs 두산 알칸타라 (잠실,18시30분)NC 최성영 vs SK 핀토 (인천,18시30분)kt 조병욱 vs KIA 가뇽 (광주,18시30분)삼성 백정현 vs 키움 요키시 (고척,18시30분)롯데 샘슨 vs 한화 김범수 (대전,18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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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 골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이틀 휴식 후 주말 3연전 복귀 예정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최정(33)이 골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SK 관계자는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최정은 전날 경기 타격 과정에서 골반에 불편함을 느꼈는데 선수 보호 차원에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며 "하루 이틀 정도 휴식을 취한 뒤 복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최정은 올 시즌 초반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지만 6월 이후 컨디션을 회복했고 7월 이후 6경기에선 타율 0.316, 3홈런, 6타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현재 53경기에서 타율 0.263, 11홈런, 29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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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러셀, 8일 입국...양평에서 2주간 자가 격리 예정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에디슨 러셀(26)이 8일 오후 4시 2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러셀은 8일 오후 시카고 컵스 로고가 선명한 짐 가방을 카트에 싣고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섰다.환한 표정으로 키움 관계자와 만난 러셀은 키움 구단이 경기도 양평에 마련한 마당이 딸린 펜션 한 채로 이동해 자가 격리를 한다.러셀은 특별 검역 조사를 받은 뒤 선별 진료소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진 및 진단 검사를 받을 계획이다.러셀은 키움이 테일러 모터를 내보내고 새롭게 영입한 메이저리그 올스타 출신 내야수다. 러셀은 메이저리그에서 유격수로 460경기, 2루수로 149경기를 소화했다. 빅리그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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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삼성 불펜...최지광 9일 1군 복귀
올 시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불펜의 핵' 최지광(22)이 1군으로 복귀한다. 허삼영 삼성 감독은 8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최지광이 지금 서울로 오는 중이다. 오늘은 곧바로 숙소로 가고 내일(9일) 1군에 등록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최지광은 올 시즌 초 삼성 불펜의 핵심이었다.그는 올 시즌 1군 22경기에 등판해 1승 9홀드 평균자책점 2.14로 활약했다.그러나 허삼영 감독은 최지광이 다소 지친 기색을 보이자 6월 27일 최지광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체력을 회복해 구위를 되찾으라는 배려였다. 최지광은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 7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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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차우찬 1군 엔트리 말소...이형종은 주말께 복귀할 듯
올 시즌 부진을 거듭하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선발 투수 차우찬(33)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류중일 LG 감독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어제 경기를 마친 뒤 차우찬은 최일언 투수 코치와 상의 끝에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갖도록 했다"며 "아픈 곳이 있는 건 아닌데 제구력이 흔들리고 구속이 안 나와 많이 답답해하더라"라고 전했다.이어 "차우찬의 빈자리는 김윤식이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3년 연속 10승 이상을 기록하며 활약했던 차우찬은 올 시즌 11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 6.04로 부진한 성적을 냈다. 특히 평균자책점은 규정이닝을 채운 29명의 선수 중 가장 나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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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이정후, 프로데뷔 첫 선발 4번타자...8일 키움 클린업 트리오는 서건창-이정후-이지영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22)가 프로 데뷔 첫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손혁 키움 감독은 8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0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늘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많이 줬다"며 "이정후가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출전한다"고 밝혔다.8일 손 감독은 그동안 체력 소모가 컸던 박병호, 김하성 등 거포들을 선발 라인업에서 뺐다. 손 감독은 "흐름도 바꿔보고, 최근 야수들의 체력 소모가 큰 것 같아서 코치, 트레이닝 파트의 얘기를 듣고 선발 라인업을 바꿔봤다"고 했다. 이정후도 외야수가 아닌 지명타자로 내보내 체력을 안배했다. 이날 키움은 김혜성(유격수)과 전병우(1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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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하스, 6월 월간 최우수선수 선정
6월 한 달간 11홈런을 쏘아올린 프로야구 kt wiz의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KBO리그 데뷔 첫 월간 최우수선수(MVP) 영예를 안았다.KBO는 로하스가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6월 MVP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KBO리그 월간 MVP는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와 팬 투표 결과를 각각 50% 비율로 합산한 총점으로 선정한다.로하스는 기자단 투표 30표 중 20표(1위),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한 팬 투표에서 20만3천283표 중 2만7천718표(2위)를 받아 총 40.15점을 획득, 팬들의 압도적 지지(13만7천955표)를 받은 박건우(두산 베어스·37.27점)를 제쳤다.로하스는 6월 한 달 동안 25경기에 출전해 11홈런을 쳐내는 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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