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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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9일 성적] 레프스나이더(김정태) 타율 0.321...대타 최지만 1타점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18◇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1타수(대타) 1안타 1타점, 시즌 타율 0.279◇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0승 0패 ERA 9.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69◇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40◇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6패 ERA 4.35◇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2패 ERA 3.27◇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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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 4타수 1안타+주루사…팀은 0-3 패배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를 치고도 무리한 주루 플레이로 아웃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다.김하성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3경기 연속 2번 타순으로 경기에 나선 김하성은 1회초 첫 타석에서 3루수 앞 내야 안타를 쳤지만, 3루까지 추가 진루를 시도하다 주루사를 당했다.느리게 굴러오는 공을 잡은 필라델피아 3루수가 빠르게 1루로 공을 뿌렸지만, 김하성의 발이 더 빨랐다.게다가 1루수가 땅에 튄 공을 잡지 못하고 빠뜨리면서 김하성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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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8일 성적] 배지환 멀티 히트, 러프 3타점, 켈리 올시즌 최악 투구, 레프스나이더 3안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16◇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3타수 1안타 2타점, 시즌 타율 0.269◇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0승 0패 ERA 9.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더블헤더 1차전 3타수 1안타, 2차전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73◇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2안타 3타점, 시즌 타율 0.246◇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5.1이닝 6피안타 3실점, 시즌 1승 6패 ERA 4.35◇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이닝 5피안타 8실점, 시즌 3승 2패 ERA 3.27◇브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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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3경기 연속 안타…결승타 포함 2타점 활약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31)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으로 활약했다.결승타의 주인공은 최지만이었다.최지만은 0-0이던 1회말 1사 1, 3루에서 상대 오른손 선발 보 브리에스케의 시속 132㎞ 체인지업을 받아쳐 1루 땅볼을 쳤다. 안타가 되지는 않았지만, 3루 주자 얀디 디아스가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세 번째 타석에서는 적시타가 나왔다.최지만은 4-1로 앞선 5회말 상대 오른손 선발 보 브리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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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7일 성적] 작년만 못한 플렉센, 벌써 6패 ERA 4.35...최지만 2루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23◇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3타수 1안타(2루타), 시즌 타율 0.266◇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0승 0패 ERA 9.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경기 취소, 시즌 타율 0.273◇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3타수 2안타, 시즌 타율 0.235◇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5.1이닝 6피안타 3실점, 시즌 1승 6패 ERA 4.35◇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1패 ERA 1.71◇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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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세' 탄 탬파베이 최지만, 부상 복귀 후 2경기 연속 안타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1)이 2경기 연속 안타로 반등세를 이어갔다.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를 쳤다.최지만의 타율은 0.262에서 0.266(64타수 17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최지만이 연속 경기 안타를 기록한 건 지난 9일 부상 복귀 후 처음이다.안타는 첫 타석에서 나왔다.최지만은 0-0으로 맞선 2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우완 알렉스 파에도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맞히는 큼지막한 2루타를 생산했다.초구로 한가운데 몰린 시속 148㎞ 직구가 날아오자 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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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6일 성적] 러프, '이도류' 푸홀스 상대 볼넷...최지만, 4경기 연속 무안타 행진 마감 4타수 1안타
홈런 타자 알버트 푸홀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이도류'로 깜짝 변신했다.푸홀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소재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서 9회 초 마운드에 올라 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의 타자 7명을 상대했다.푸홀스는 이날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가 투수로도 뛰는 '이도류' 선수가 됐다.푸홀스는 패스트볼은 전혀 던지지 않고 주로 슬라이더와 커브만 뿌렸다. 간혹 체인지업도 구사하기도 했다.공이 너무 느려 샌프랜시스코 타자들이 타이밍 맞추는 데 애를 먹었다.15-2로 크게 앞선 가운데 마운드에 오른 푸홀스는 첫 타자 다린 러프에 볼넷을 허용했다.이어 오스틴 슬레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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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맨쇼' 김하성, 2루타 2개에 연장 결승타…주루 플레이로 쐐기 득점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7)이 '원맨쇼'를 펼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김하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방문 경기에 2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타율은 0.213에서 0.223(94타수 21안타)으로 올랐다.지난 9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이어 일주일 만에 2번 타순에 배치된 김하성은 상대 선발 카일 라이트에 막혀 경기 중반까지 잠잠했다.1회 첫 타석은 좌익수 뜬공, 4회와 6회에는 삼진으로 돌아섰다.침묵을 깬 건 3-3으로 팽팽하게 맞선 8회였다.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등장한 김하성은 바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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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L 통산 100홈런 다음날 또 홈런포 가동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8)가 시즌 8호 홈런포를 가동했다.오타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링센트럴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방문 경기 3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1회부터 오타니의 배트는 힘차게 돌아갔다.1사 1루에 주자를 두고 타석에 들어간 오타니는 오클랜드 선발 프랭키 몬타스의 시속 95.9마일(약 154㎞) 높은 싱커 실투를 놓치지 않고 가운데 담을 넘겼다.전날 오클랜드와 더블헤더 2차전 아치로 빅리그 통산 100홈런 고지를 정복한 지 하루 만에 다시 나온 한 방이다.시즌 8호 홈런을 친 오타니는 이 부문 아메리칸리그 공동 7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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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MLB 통산 100홈런 고지 등극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28)가 빅리그 통산 100홈런 고지를 밟았다.오타니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링센트럴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 더블헤더 2차전에서 5회 투런 아치를 그렸다.6-1로 앞선 무사 2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오타니는 오클랜드 선발 애덤 올러의 초구를 공략해 중월 투런포로 연결했다.시즌 7호 홈런이자 타구 속도 시속 177㎞·비거리 127m짜리 대형 홈런이다.오타니는 마쓰이 히데키(175홈런), 이치로 스즈키(117홈런)에 이어 일본인 선수로는 세 번째로 100홈런을 달성했다.일본인 빅리거 선배들과 비교해 최소 경기(44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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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5일 성적] 류현진, 71개 던지고 강판, 4.2이닝 1실점...김하성 4타수 무안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13◇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63◇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4.2이닝 4피안타 1실점, 시즌 0승 0패 ERA 9.0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2패 ERA 4.06◇토마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1안타 1타점, 시즌 타율 0.276◇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2타수 무타, 시즌 타율 0.223◇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5패 ERA 4.24◇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1패 ERA 1.71◇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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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4타수 무안타 침묵…샌디에이고는 역전패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전날 터트린 '홈런포'의 기운을 이어가지 못하고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전날(14일)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4호 홈런을 포함해 3타수 3안타 3타점을 올렸던 김하성의 기세는 하루 만에 꺾였고, 시즌 타율은 0.224에서 0.213(89타수 19안타)으로 떨어졌다.김하성은 3회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찰리 모턴의 초구를 공략했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5회 1사 1루에서는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지만, 공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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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 역전 결승 3점포 폭발…14일만의 멀티히트로 승리 수훈갑
침묵하던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역전 결승 3점 홈런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김하성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치른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6으로 끌려가던 7회 1사 1, 2루에서 애틀랜타 왼손 투수 윌 스미스의 빠른 볼(시속 148㎞)을 잡아당겨 왼쪽 펜스를 넘기는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지난달 3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 이래 14일 만에 터진 시즌 4번째 홈런이다.홈런 트래커 트위터에 따르면, 김하성의 홈런은 시속 164㎞의 속도로 119m를 날아갔다.샌디에이고가 김하성의 역전포에 힘입어 11-6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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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4일 성적] 3점포 김하성 살아나고, 최지만은 4경기 연속 침묵(15타수 무안타)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시즌 타율 0.224◇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63◇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ERA 13.5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5.2이닝 6피안타 5실점, 시즌 1승2패 ERA 4.06◇토머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3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77◇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2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27◇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경기 없음, 시즌 1승 5패 ERA 4.24◇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3승 1패 ERA 1.71◇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0.0이닝 3피안타 1실점, 시즌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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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3일 성적] 박효준 4타수 2안타...앤디 번즈 6호 홈런
■ 메이저리그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00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83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ERA 13.50 ◇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1패 ERA 3.38 ◇토머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84 ◇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경기 없음, 시즌 타율 0.222 ◇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경기 없음, 시즌 1승 5패 ERA 4.24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경기 없음, 시즌 3승 1패 ERA 1.71 ◇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경기 없음, 시즌 3세이브 ERA 1.80 ■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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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가 버린 '약물왕' 카노, 샌디에이고 계약 임박...김하성은 어찌 되나?
'약물왕' 로빈슨 카노가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을 것으로 알려졌다.MLB 네트위크의 존 헤이먼은 1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샌디에이고와 카노의 메이저리그 계약이 임박했다고 알렸다. 카노는 한 때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2루수였다. 그러나 금지약물 복용으로 명예가 실추됐다. 지난 시즌 162경기 출장 정지 처분으로 한 해를 날렸다.올해 복귀했으나 성적이 부진하자 메츠는 지난 3일 그를 양도지명(DFA)했다. 이후 타 팀의 클레임이 없자 메츠는 10일 카노를 방출했다.카노는 샌디에이고에서 당분간 1루 또는 지명 타자로 뛸 것으로 보인다. 현재 2루수는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맡고 있다.다만, 김하성이 부진하면 크로넨워스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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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경기종합] 꼴찌 NC, 롯데 꺾고 7연패 탈출…9위 한화, 7연패
이동욱 감독이 경질된 꼴찌 NC가 힘겹게 7연패에서 벗어났다. 9위 한화는 맥없이 7연패를 당했다.NC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경기에서 선발 신민혁의 호투 속에 노진혁과 닉 마티니가 홈런포를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어 4-2로 승리했다.강인권 감독 대행이 지휘봉을 잡은 NC는 이로써 최근 7연패의 사슬을 끊고 가라앉은 팀 분위기를 추슬렀다.NC는 3회초 김응민이 볼넷, 최승민은 우전안타를 날려 1사 1, 2루에서 박민우의 땅볼 타구에 병살플레이를 시도한 롯데 유격수 박승욱이 1루에 악송구하는 사이 먼저 점수를 뽑았다.선취점을 내준 롯데는 공수 교대 후 전준우가 좌측 펜스를 훌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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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및 KBO 출신 12일 성적] 레일리 시즌 3호 세이브...'냄비 타격' 최지만, 11타수(3경기) 무안타, 타율 2할대 추락
■ 메이저리그◇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 4타수 1안타 시즌 타율 0.200◇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4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 0.283◇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전하지 않음, ERA 13.50◇데인 더닝(텍사스 레인저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1패 ERA 3.38◇토머스 현수 에드먼(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5타수 1안타 2타점 시즌 타율 0.286◇다린 러프(샌프랜시스코 자이언츠) 출전하지 않음, 시즌 타율 0.222◇크리스 플렉센(시애틀 매리너스) 출전하지 않음, 시즌 1승 5패 ERA 4.24◇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5이닝 7피안타 3실점 시즌 3승1패 ERA 1.71◇브룩스 레일리(탬파베이 레이스) 1이닝 무실점 세이브, 시즌 3세이브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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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김하성, 일주일 만에 안타…타율 2할 회복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김하성(27)이 일주일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사구의 성적을 올렸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197에서 0.200(80타수 16안타)으로 소폭 상승했다.김하성이 안타를 친 건 5일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전 이후 7경기 만이다.안타는 2-5로 뒤진 6회에 나왔다.그는 1사 1루 기회에서 상대 팀 세 번째 투수 스콧 에프로스를 상대로 5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했다.김하성은 몸의 균형이 무너진 채로 스윙했고, 빗맞은 타구는 높이 떴다.공은 좌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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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내셔널리그 MVP 옐리치, 신시내티 상대로만 통산 세 번째 사이클링 히트
미국프로야구 밀워키 브루어스의 간판타자 크리스천 옐리치(31)가 올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의 주인공이 됐다.옐리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단타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기록하는 사이클링 히트를 작성했다.옐리치가 사이클링 히트를 친 것은 개인 통산 세번째다.공교롭게도 세 번 모두 신시내티를 상대로 진기록을 작성했다.옐리치는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던 2018년에도 신시내티를 상대로 사이클링 히트를 두 번 작성했다.이날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옐리치는 1회초 2루타를 날렸고 3회에는 3점홈런을 터뜨렸다.5회에는 단타를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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