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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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프레드 MLB 커미셔너, 화해의 손길...직장 폐쇄 겪은 모든 선수에게 헤드폰 선물
역대 최장인 99일간의 직장폐쇄 진통을 거쳐 최근 개막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롭 맨프레드 MLB 커미셔너가 선수들에게 헤드폰을 선물하며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맨프레드 커미셔너가 8∼9일 정규리그 개막에 맞춰 모든 선수에게 보스 헤드폰과 편지를 선물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맨프레드 커미셔너는 "이 선물을 메이저리거가 되기 위한 여러분의 노력과 우리의 놀라운 팬들에 대한 존경의 작은 표시로 받아달라"고 적었다.이어 "미국과 전 세계에 있는 우리 팬들에게 다채로운 역사와 깊은 의미를 지닌 이 게임에서 당신이 하는 모든 것에 감사한다. 성공적인 시즌을 위해 최고의 행운을 빈다"고 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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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첫 등판 실패' 류현진, 텍사스전 3⅓이닝 6실점 조기 강판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022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한순간에 무너져 시즌 첫 승 획득에 실패했다.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5피안타(1홈런) 2볼넷 4탈삼진 6실점(6자책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6-1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4회에 집중타를 맞아 소득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다.류현진은 평균자책점 16.20으로 올 시즌을 시작했다. 토론토는 6-12로 올 시즌 개막 2연승 후 첫 패배의 쓴맛을 봤다.류현진은 1회 지난해까지 동료로 뛴 마커스 시미언을 8구째만에 3루수 땅볼로 요리하고 첫 아웃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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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탬파베이 최지만, 첫 2루타·첫 타점에 멀티 히트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31)이 시즌 첫 2루타를 포함해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다.최지만은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를 때리고 타점과 득점 1개씩을 올려 팀의 8-0 완승을 거들었다.탬파베이는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1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3회 깨끗한 우전 안타로 포문을 열었다.5회 2사 3루에서는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걸어 나간 최지만은 6-0으로 앞선 7회 1사 2루에서 좌익수 선상 쪽으로 2루타를 날려 주자 완데르 프랑코를 홈에 불러들였다.최지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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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디에이고 김하성, 첫 안타가 3루타…사사구도 2개 얻어
미국프로야구(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오른손 타자 김하성(27)이 2022시즌 첫 안타를 3루타로 장식했다.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치른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치고 사사구 2개를 얻어 세 차례 출루한 뒤 두 번 홈을 밟아 팀의 10-5 대승에 힘을 보탰다.상대 선발 투수가 왼손이냐 오른손이냐에 따라 왼손 타자 C.J.에이브럼스와 번갈아 출전하는 김하성은 이날 애리조나 선발이 좌완 케일럽 스미스여서 8일 개막전 이래 시즌 두 번째로 선발 출전했다.개막전에서 안타 없이 볼넷 1개와 도루 1개, 득점 2개를 남긴 김하성은 이날은 장타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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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트레이드하라" "달에 보내라"...돌아선 팬심, 분위기 점점 험악해져
돌아선 팬심을 돌리기란 쉽지 않다. 계속 잘하면 되겠지만, 어쩌다 한번이라도 못하면 옛날 생각이 나서 팬들은 또 외면한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그렇다. 지난 시즌 후반기 그는 최악의 피칭을 했다. 팬들의 비판이 빗발쳤다. 2천만 달러 연봉이 아깝다고 난리들이었다. 언제는 1센트도 아깝지 않다고 했던 그들이었다.그래서 11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첫 등판 결과가 더 아쉽다. 최소한 선발 투수가 책임져야할 이닝은 소화했어야 했다. 류현진도 그 부분을 자책했다.돌아선 팬심을 되돌려 놓기 위해서라도 류현진은 이날 잘 던졌어야 했다.토론토가 이겼으면 면피라도 했을텐데, 패하는 바람에 류현진에 대한 팬들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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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무슨 꿍꿍이? 멜빈 감독 "김하성과 아브람스, 엄격한 플래툰 아냐"
김하성(샌디에이고)의 입지가 미궁속에 빠지는 모양새다.김하성은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22시즌 개막전에 선발 유격수로 나섰다. 3타수 무안다였다.그런데 다음날 경기에서는 유망주 CJ 아브람스가 선발 유격수로 뛰었다. 김하성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아브람스는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밥 멜빈 감독은 그 다음날에도 아브람스를 선발로 기용했다. 김하성은 이틀 연속 벤치 신세가 됐다. 아브람스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였다.그러자 멜핀 감독이 김하성과 아브람스를 상대 투수에 따라 번갈아 활용하는 이른바 플래툰 시스템을 가동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우타자인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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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괴물 투수' 롯데 사사키, 28년 만에 퍼펙트…9이닝 동안 27명 타자 상대 19탈삼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괴물 투수' 사사키 로키(21)가 9이닝 동안 단 한 명의 타자도 출루시키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했다.사사키는 10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 버펄로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27명의 타자를 상대로 105개의 공을 던져 19탈삼진 무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역투해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86년 역사의 일본 프로야구에서 퍼펙트가 나온 건 통산 16번째고, 1994년 5월 18일 마키하라 히로시(당시 요미우리 자이언츠·히로시마 도요카프전) 이후 28년 만이다.사사키는 이날 다양한 기록을 세웠다.20세 5개월 나이로 역대 최연소 퍼펙트 기록을 세우면서 노다 고지(1995년·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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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김하성, '좌우놀이'에 놀아나고 있다...주전 아닌 '플래툰', 트레이드 요구해야
밥 멜빈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감독이 김학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김하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22시즌 개막전에 선발 유격수로 나섰다. 비록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볼넷 하나는 골랐고 도루도 성공했다. 2득점도 했다. 그런데, 하루 만에 김하성을 유망주 CJ 아브람스로 바꿨다. 아브람스가 9일 경기에 선발 유격수로 나선 것이다. 저간의 사정이야 어찌 됐건 김하성이 부상을 입지 않은 이상에는 그를 당분간 계속 주전 유격수로 기용하는 것이 맞다. 아브람스는 대타로 기용하다가 성적이 좋으면 그 때 선발로 내세워야 한다. 그런데도 멜빈 감독은 9일 경기서 김하성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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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론토, 개막전서 텍사스에 '0-7→10-8' 대역전극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로 꼽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개막전부터 화끈한 공격력을 과시했다.토론토는 9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에 10-8 대역전승을 거뒀다.'코리안 몬스터' 류현진과 케빈 가우스먼을 제치고 토론토의 개막전 선발로 낙점된 호세 베리우스는 1회를 버티지 못했다.⅓이닝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4실점의 실망스러운 투구로 기대를 저버렸다. 토론토는 2회초 2점, 4회초 1점을 더 내주고 0-7까지 끌려갔다.하지만 토론토는 타순이 한 바퀴 돈 4회말부터 텍사스 선발 존 그레이를 두들기기 시작했다.조지 스프링어의 볼넷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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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김하성, 하루만에 벤치 신세...유망주 키우려는 샌디에이고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하루 만에 벤치 신세가 됐다.샌디에이고는 9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나설 유격수로 유망주 CJ 아브람스를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김하성은 8일 애리조나와 개막전에서 선발 유격수로 출전했다. 그러나 1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그러자 9일 경기는 아브람스로 대체해 버렸다.아브람스는 시범경기에서 타율 0.324, 출루율 0.359, 장타율 0.514에 2홈런, 3도루를 기록하며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다.애리조나 선발 투수는 김하성이 KBO에서 자주 상대해봤던 메릴 켈리다.김하성이 주전 유격수라고 했던 밥 멜빈 감독이 하루 안에 아브람스로 대체한 것은 두 선수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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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대타 출전해 볼넷 얻고 결승 득점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팀의 시즌 첫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는 제외됐지만, 대타로 출전해 볼넷을 얻고 결승 득점도 했다.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했다.볼티모어가 왼손 투수 존 민스를 선발로 내세우자 탬파베이는 좌타자 최지만 대신 우타자 해럴드 라미레스를 1루수로 먼저 내보냈다.경기 막판, 최지만에게 기회가 왔다.1-1로 맞선 8회말 무사 1루에서 라미레스 타석 때 최지만이 대타로 등장했다.최지만은 볼티모어 우완 불펜 호르헤 로페스와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접전을 펼쳤고 8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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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美서 스트리밍으로 매주 메이저리그 2경기 무료중계 개시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8일(현지시간)부터 미국에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TV+(플러스)'를 통해 매주 2경기씩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게임을 독점 중계한다고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애플은 일단 이 경기를 무료로 중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월 4.99달러를 내는 애플TV+ 구독자가 아닌 사람도 아이폰·아이패드 등을 이용해 이 경기를 볼 수 있다.애플은 경기 중계 외에도 음성비서 서비스인 시리를 통해 선수의 각종 통계를 확인하거나, 애플뮤직에서 좋아하는 선수가 타석에 등장할 때 나오는 음악을 듣는 등의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MLB 경기 중계는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에 뛰어든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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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MLB 개막전' 박효준, 생일 자축 시즌 1호 안타
데뷔 7년 만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 로스터에 진입한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현지시간으로 자신의 생일에 열린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안타를 때렸다. 박효준은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개막전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박효준은 빅리그 통산 184승을 거둔 세인트루이스의 베테랑 우완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를 상대로 6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선두타자로 나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2볼 2스트라이크에서 웨인라이트의 컷패스트볼을 밀어쳐 3루 방향으로 타구를 보냈다.좌타자 박효준을 맞아 3루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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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개막전 2득점 맹활약…샌디에이고는 2-4 역전패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개막전에서 빼어난 활약상을 보였다.김하성은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1도루 2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김하성은 비록 안타를 때리지 못했으나 상대 투수에게 많은 공을 던지게 하고, 활발한 주루 플레이로 팀 득점을 홀로 책임졌다.김하성은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애리조나 좌완 선발 매디슨 범가너와 11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냈다.1사 후 2루 도루에 성공한 김하성은 오스틴 놀라의 유격수 땅볼 때 3루에 진루했다.이후 범가너는 제구 난조를 보이며 3타자 연속 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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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슈퍼스타 오타니, 일본 야구선수 최초 타임지 표지모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일본인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28·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의 표지를 장식했다.타임지는 메이저리그 개막일인 8일(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타니를 모델로 내세운 표지 사진을 공개했다.어두운 남색 정장에 검정 가죽 구두를 신은 오타니는 글러브를 끼고 투구를 준비하는 자세로 타임지 표지에 등장했다.타임지는 'It's Sho-time'의 대제목과 함께 '야구에 필요한 것은 오타니 쇼헤이'라는 부제목으로 오타니를 소개했다.타임지 인터넷판에선 동영상 인터뷰도 게재했다.메이저리그에서 '투타 겸업' 열풍을 주도한 오타니는 이에 대해 "긴 역사 속의 한 페이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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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8번 타자 유격수로 MLB 개막전 첫 선발 출전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처음으로 개막전에 선발 출전한다.김하성은 8일 오전 10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개막전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샌디에이고는 이날 김하성을 포함한 28인 개막 로스터를 발표했다. 김하성은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 출전 기회까지 얻었다.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하성은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지만, 대타로 개막전 무대를 밟았다.당시 애리조나와 홈경기에서 7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 에밀리오 파간을 대신해 타석에 섰고, 알렉스 영의 커브에 헛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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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개막] ⓶ 김하성 홈런 22개, 타율 0.255...타티스 주니어 외야수로 밀려난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올 시즌 22개의 홈런을 치고 0.255의 타율을 기록할 것이라는 ‘대담한’ 예상이 나왔다. ESPN은 메이저리그 개막에 맞춰 30개 구단 파워 랭킹을 매기면서 김하성이 올 시즌 반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ESPN은 “김하성은 유격수에서 잘 뛰고 22개의 홈런과 0.255의 타율을 기록한다. 타티스 주니어는 유격수가 아닌 외야수로 돌아올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타티스가 3개월 후 부상에서 돌아온다 해도 김하성이 유격수 자리를 꿰차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타티스는 외야수를 맡을 수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다. 타티스는 지난 시즌에서도 외야수로 잠시 뛴 바 있다. 이 같은 예상은 김하성이 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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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개막] ① 게레로 트리플 크라운+토론토 월드시리즈 진출...류현진 첫 우승 반지 기회
ESPN에 따르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이번 시즌 파워 랭킹은 전체 2위다. 96승 66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이 무려 90.8%에 달한다.ESPN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말했듯이 작년은 예고편이었고 올해는 본 영화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게레로와 보 비셋은 AL MVP 투표에서 5위 안에 들 것이며, 로테이션은 리그 최고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여기에 강속구 투수 네이트 피어슨이 불펜을 지킨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뿐만 아니라 끝까지 갈 것이라고 ESPN은 예상했다.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와 맞붙는다는 것이다.그러나 약점도 있다. 외야수 수비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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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2타수 무안타 1볼넷…9일째 타격 침묵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의 방망이가 시범경기에서 9일째 침묵했다.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의 샬럿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시범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1회 2사 2루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이언 앤더슨에 막혀 2루 땅볼로 물러났다.4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바뀐 투수 저스틴 예거에게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그나마 6회 콜린 맥휴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내 최근 5경기 연속 출루 행진은 이어갔다.최지만은 볼넷 출루 후 로베르토 알바레스와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지난달 27일 시범경기 첫 안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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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박효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는 박효준(26)이 시범경기에서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박효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새러소타 에드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2회 1사 1·2루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좌완 브루스 치머만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때려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후속타자 마이클 페레즈가 희생플라이를 쳐 피츠버그가 선취점을 냈다.4회 선두 타자로 나선 박효준은 바뀐 투수 잭 로우더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내 출루한 뒤 브라이언 레이놀즈의 희생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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