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AT마드리드 vs 팀K리그 맞대결 코 앞…'새 스타 뜰까'
2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마드리드)와 K리그 스타들로 꾸려진 팀 K리그의 맞대결로 한여름 '축구 축제'가 막을 올린다.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AT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PSG)과 전북 현대의 경기로 이어질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경기다.AT마드리드는 스페인 라리가의 '투탑'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에 가려져 있지만 '전통의 강호'로 현재 현역 시절 명 미드필더로 이름을 날린 아르헨티나 출신 디에고 시메오네(53) 감독이 2011년부터 10년 넘게 장기 집권하고 있다.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시작으로, 멕시코, 미국 서부를 차례로 돌며 AT마드리드의 프리시즌 투어가 진
-
한국 女축구, 월드컵 첫판 콜롬비아에 0-2 덜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첫 경기에서 콜롬비아에 덜미를 잡혔다.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FIFA 랭킹 17위)은 25일 호주 시드니 풋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FIFA 랭킹 25위)에 전반 연속 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0-2로 졌다.한국은 전날 모로코를 6-0으로 완파한 독일(승점 3·골 득실 +6), 이날 승리한 콜롬비아(승점 3·골 득실 +2)에 이어 조 3위(승점 0·골 득실 -2)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선 조별리그 각 조 2위까지 16강에 진출한다.네 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한국 여자 축구는 월드컵 '조별리그
-
K리그2 안산, ‘김범수 결승골’로 9연패 탈출
프로축구 K리그2(2부 리그) 안산 그리너스가 김포FC를 원정에서 제압하고 9연패에서 탈출했다. 안산은 24일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41분에 터진 김범수의 골을 끝까지 지켜 김포에 1-0으로 승리했다. 안산은 전반 41분 김경준의 침투 패스를 받은 김범수가 오른쪽을 파고들어 가 골키퍼까지 제치고 빈 골대에 슈팅해 결승 골을 뽑았다. 이로써 안산은 지난 5월 14일 충북청주와 경기(0-3 패)부터 이어진 연패를 9경기에서 끊어냈다. 또 4월 23일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1-0 승) 이후 13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안산은 그대로 13개 팀 중 12위(승점 13)에 머물렀다.
-
여자월드컵, 심판 3명 모두 한국인...‘역대 최초’
여자 월드컵 최초로 한국인 심판 3명이 한 경기에 동시 투입된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는 26일 열리는 2023 FIFA(국제축구연맹)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 C조 조별리그 스페인-잠비아 경기에 오현정(35) 주심, 이슬기(43), 박미숙(40) 부심이 배정됐다”고 밝혔다. 오현정 심판이 주심, 이슬기·박미숙 심판은 부심으로 배정됐다. 그간 한국인 심판 2명이 여자 월드컵 한 경기에 동시 투입된 적은 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2003 월드컵(미국)에서 임은주 주심, 최수진 부심이 3경기를 함께 호흡을 맞췄고, 2011 월드컵(독일)에선 차성미 주심, 김경민 부심이 1경기를 함께 주관했다. 주심과 부심을 합쳐 3명이 한 경기
-
팀 K리그 '블랙-골드' 유니폼 공개...AT마드리드와 붙을 준비 완료!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친선전에 나설 팀 K리그 유니폼을 24일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검은색 바탕으로 선수 배번과 이름에는 금색이 사용됐다. 선수 배번에는 팀 K리그의 상징인 별을 숫자 중앙에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 유니폼 전면 가슴에는 팀 K리그의 엠블럼과 함께 AT마드리드와의 매치데이 일정이 새겨져 있다. 그 아래에는 후원사 EA스포츠가 새롭게 런칭하는 ‘EA SPORTS FC ONLINE’, ‘EA SPORTS FC MOBILE’의 로고를 전반과 후반에 각각 선보인다. 유니폼 모델로는 K리그1 광주FC 이순민이 나섰다. '랩 하는 축구선수'로 유명한 이순민은 올 시즌에도 광주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
태극낭자호 수장 벨 감독 "월드컵 성공 위해 히딩크 참조"..."손흥민과는 영어로 대화 시작해 한국어로 하다가 독일어로 끝냈다"
콜린 벨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번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을 성공적으로 이끌 방법을 물색하던 중 2002 한일 월드컵의 '영웅' 거스 히딩크를 참조했다고 밝혔다.벨 감독은 콜롬비아와의 1차전을 앞두고 영국 BBC 월드서비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의 문화와 선수들을 관리하는 것이 도전이었다"고 인정했다. 벨 감독은 "2002년 히딩크 감독의 예전 인터뷰를 읽었다. 그가 한일 월드컵을 앞두고 감독을 맡았을 때도 나와 같은 일을 겪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벨 감독은 "한국에서는 나이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위계질서가 있다"며 "가끔 어린 선수들은 선배들에게 아무 말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히딩크 감독도 당시
-
부산 미드필더 권혁규,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 이적
부산 아이파크의 미드필더 권혁규가 스콜랜드 명문 셀틱에 공식 입단했다. 셀틱은 24일 저녁(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혁규와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셀틱의 브랜드 로저스 감독은 “양현준과 계약을 발표한 날 권혁규도 셀틱으로 이적하여 매우 기쁘며, 구단이 오래전부터 눈여겨보고 있던 선수이기 때문에 선수 본인도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권혁규와 양현준 두 선수 모두 셀틱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위해 제 몫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권혁규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셀틱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로저스 감독 및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대가 크
-
더선 "케인, 주급 57만7천 파운드(9억5천만 원) 요구"...토트넘은 40만 파운드 제의
해리 케인(토트넘)이 연봉으로 3천만 파운드를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더선은 24일 "케인을 영입하려는 팀은 그에게 연봉 3천만 파운드(약 494억 원)를 지급해야 한다"고 전했다. 주급으로 환산하면 57만7천 파운드(약 9억5천만 원)이다.이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액수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커스 래시포드가 가장 많은 주급 32만5천 파운드를 받고 있다. 더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케인이 토트넘과의 재계약을 거부하더라도 그를 영입하기 힘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케인에게 그 같은 주급을 줄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임금 구조가 무너지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선은 에릭 텐 하흐 감독은 한 선수가 모든 팀
-
"사우디 알 힐랄, 음바페에 연봉 1조 원 제의 계획"...미CBS스포츠 기자 "이적료는 4264억원"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이 킬리언 음바페(PSG)에 1조 원에 달하는 연봉을 제의할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CBS스포츠의 제임스 벤지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알 힐랄은 PSG에 3억 유로(약 4264억 원)의 이적료를 제안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그들은 음바페에게 1년에 7억 유로(약 9950억 원)의 급여 패키지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그 후 그가 원한다면 레알 마드리드로 자유롭게 떠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연봉을 주급으로 환산하면 1346만 유로(약 191억 원)다.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이에 앞서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알 힐랄은 음바페와 협상을 하기 위해 PSG에 공식 이적료를 제출했다. 3억 유로인 것으로
-
국대 풀백 김문환, 카타르 알두하일 이적
국가대표 김문환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카타르 알두하일에 새 둥지를 틀었다.24일(한국시간) 알두하일 구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김문환 영입을 발표했다.구단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2번 정상을 차지한 전북으로부터 김문환을 데려왔다. 김문환은 오른쪽 풀백과 미드필더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라고 소개했다.2017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로 데뷔한 김문환은 2018시즌과 2019시즌 2년 연속으로 K리그2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2021년 1월에는 부산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로 이적, 28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지난해 3월 전북 유니폼을 입었다.전북 구단은 김문환의 잔류를 바랐지만
-
안양시의회, FC안양 지원조례 개정…중장기 운영종합계획 수립
안양시민프로축구단(FC안양)의 체계적 지원을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이 마련된다.24일 경기 안양시의회는 김도현(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지난 20일 제28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이 개정 조례안은 축구단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5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구단의 지원 및 육성에 필요한 정책을 수립해 시행하도록 했다.종합계획에는 구단 운영의 기본방향, 주요 추진 과제, 구단 운영에 필요한 재원 규모 및 조달 방안, 사무국 전문인력 양성 및 확대 방안 등을 포함하도록 했다.또 계획에 따라 연차
-
김민재, 4만5천 관중 박수 받으며 알리안츠 팬들과 첫 만남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 뮌헨은 23일(현지시간)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3-2024시즌 '팀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새로 영입한 선수를 포함해 남녀 프로팀 선수들을 소개하고 공개 훈련도 하며 다가올 시즌의 팀을 팬들에게 선보이는 무대다. 특히 올해는 2012-2013시즌 '3관왕'(분데스리가,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 달성 기념행사도 겸해 '레전드 매치' 등도 함께 열렸다. 당시 사령탑이던 유프 하인케스 전 감독, 팀의 주축을 이뤘던 필리프 람,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등 전설들이 현장을 찾았다. 무려 4만5000여 명의
-
황의조 떠난 FC서울, 노르웨이 국대 출신 공격수 존슨 영입
프로축구 FC서울이 노르웨이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비욘 존슨을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비욘 존슨은 다양한 유럽 리그를 거쳐 2020년 울산현대에서 뛰었다. 당시 18경기에 나와 5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뛰다 다시 K리그 무대로 돌아오게 됐다. 서울은 비욘 존슨에 대해 “196cm의 신장에서 나오는 강력한 제공권과 연계 플레이 능력까지 갖췄다”며 “비욘 존슨의 합류로 더 다채로운 공격 선택지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황의조(포레스트)가 떠나고 박동진이 K리그2 부산아이파크로 이적한 서울은 비욘 존슨의 합류로 공격진에 무게감을 더할 수 있게 됐다.
-
K리그2 전남, U22 FW 이태민 임대영입
전남드래곤즈가 부산아이파크에서 FW 이태민(2003년생)을 임대영입하며 U22 출전 카드를 보강했다고 밝혔다.부산 개성고 출신인 이태민은 만 17세에 프로 데뷔한 K리그2 최연소 출전 유망주다. 빠른 속도와 드리블 돌파 능력을 가진 이태민은 K리그 통산 42경기를 출전했고 지난해에만 김포FC(임대)에서 18경기를 소화했다. 이태민은 “어릴 적부터 전남드래곤즈를 보면서 자랐다. 꿈꿔왔던 팀에 오게 되어 기쁘고 책임감이 든다” 면서 “팀의 막내로서 전남이 승리하는데 헌신적으로 경기할 각오가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나이는 어리지만 경기력은 어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이태민은
-
PSG 이강인, '허벅지 통증'으로 일본 첫 훈련 불참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입단 후 첫 프리 시즌 경기에서 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됐던 이강인이 팀의 일본 투어 일정에 동행했으나 첫 훈련엔 참가하지 않았다. 프랑스 언론 레퀴프는 24일(한국시간) "PSG가 일본 오사카에 도착한 이후 23일 첫 훈련을 진행했다. 부상 이슈가 있는 네이마르는 참가했지만 이강인은 불참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지난 21일 르아브르와의 친선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비공식 데뷔 무대를 가졌다. 특유의 탈압박과 패스, 조율로 인상을 남겼지만 전반 43분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이후 구단에서 부상 관련 특별한 언급은 없었던 데다 이강인이 22일 밝은 표정으로 동료들과 함께
-
호날두의 '게임 체인저'...세계 축구 스타들, 손흥민도 유혹한 사우디행 '러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알나사르행 결정이 사우디아라비아 축구의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다.호날두는 지난 1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 해지 후 전격적으로 사우디행을 단행했다. 연봉이 무려 2억 유로약 2867억원)다.그러자 유럽 축구계 슈퍼스타급 선수들이 호날두의 뒤를 이어 사우디로 가고 있다. 발롱도르 수상자인 커림 벤제마가 알이티하드로 이적했고, 은골로 칸테도 같은 팀에 새 둥지를 텄다.또 세네갈의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가 첼시에서 성공적인 3년을 보낸 후 알알리와 계약했고, 칼리두 쿨리발리는알힐랄에 합류했다. 마르셀로 브로조비치는 호날두가 있는 알나스르로 이적했고, 로베르토 피르미누는 리버풀을 떠난 후 알알
-
"장마철에 태국에 가다니" 토트넘 팬들, 스트리밍 실패+폭우로 경기 못보자 '분노'
토트넘 팬들이 레스터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가 취소되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들고 일어났다.토트넘은 23일 태국 방콕에서 레스터와 경기를 가질 예정이었다.그러나 경기 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폭우로 경기장이 물에 잠기자 경기 관계자들은 표면이 안전하지 않고 플레이할 수 없다고 판단, 경기를 전격 취소했다. 그러자 토트넘 팬들이 분노했다고 영국 매체 더선이 전했다.더선은 "많은 토트넘 팬들이 프리시즌에서 팀의 경기를 보기 위해 돈을 지불했지만 축구를 거의 볼 수 없어 분노하고 있다"고 했다.토트넘 팬들은 팀의 모든 프리시즌 경기를 시청하기 위해 '스퍼스플레이'에 약 7만5천 원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웨스트햄
-
"손흥민 복제품이다" 토트넘 라이벌 아스널, 린스트룀에 눈독...신체, 경력, 플레이 스타일 비슷
아스널이 숙적 토트넘 버전 손흥민으로 평가받고 있는 예스퍼 린스트룀(프랑크푸르트)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동안 뉴캐슬과 유벤투스가 린스트룀 영입전을 펼치고 있었는데 아스널이 가세했다는 것이다.더 쉴즈가젯은 최근 지난 1월 린스트룀 영입을 추진했으나 실패한 아스널이 다시 그에게 손짓을 하고 있다며 뉴캐슬, 유벤투스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풋볼팬캐스트는 22일(한국시간) 린스트룀이 다재다능한 포워드라며 토트넘 버전 손흥민이라고 치켜세웠다.이어 린스트룀이 아스널의 전방 라인과 미드필드에 필요한 깊이를 제공할 수 있다며 아스널은 더 이상 스타 선수 중 한 명이 부상을 입는 것에
-
프로축구 K리그2 경남, 전북 미드필더 이민혁 임대영입
21일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가 K리그1 전북 현대에서 미드필더 이민혁을 임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2002년생 이민혁은 전북 18세 이하(U-18) 전주영생고를 졸업하고 연세대를 거쳐 올 시즌 전북에 입단했다.이민혁은 대학 시절부터 패스와 드리블이 장점으로 꼽히며 공 간수가 깔끔하고 패스가 정교하다는 평이다.이민혁은 전북 B팀 소속으로 K4리그(4부 리그) 서울중랑축구단과의 데뷔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했으며 이후 평창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중거리슛 득점을 기록한 뒤 K리그1로 올라와 전북에서 3경기를 치렀다.등번호 26번을 달게 된 이민혁은 "좋은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팀의 승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과
-
PSG, 전북과 친선경기 '공식화'...8월 3일 부산서
최근 한국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을 영입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8월 국내에서 프리 시즌 경기를 펼친다.21일 쿠팡플레이는 "PSG가 8월 3일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K리그팀인 전북 현대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고 공식 발표했다.쿠팡플레이는 지난 10일 PSG의 올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참여 사실을 발표했다.PSG는 최근 이강인이 입단해 국내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진 구단으로 킬리안 음바페, 네이마르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속해 있는 팀이다.PSG와 전북의 경기와 오픈 트레이닝 입장권은 24일 오후 5시와 25일 오후 1시에 각각 쿠팡플레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예매할 수 있다.오픈 트레이닝은 8월 2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