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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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3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3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3811533419152수원FC3310353620163대전30865262514경남27694292725전남265113211566서울E257482023-37안양205592125-48부천2062101423-99충남아산184691628-1210안산1745101123-12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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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제주, 감독 부재 대전 꺾고 선두 수성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제주 유나이티드가 감독 부재의 대전 하나시티즌을 꺾고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제주는 1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과 치른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37분 안현범의 선제 결승 골과 후반 10분 주민규의 추가 골을 엮어 2-0으로 완승했다.최근 8경기 연속 무패 행진(5승 3무)을 이어간 제주는 시즌 승점을 38(11승 5무 3패)로 늘려 아직 19라운드 경기를 치르지 않은 2위 수원FC(승점 33·10승 3무 5패)와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올 시즌 3패 중 2패를 안긴 대전에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설욕한 것도 제주로서는 의미가 있었다.반면, 황선홍 감독이 지난 8일 사임한 뒤 강철 수석코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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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13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3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714514313302전북4213343418163상주351055252324포항3410463725125대구27767332946서울2473101936-177광주225782631-58성남225781721-49강원215692433-910부산214972027-711수원1745111825-712인천1536111429-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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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원과의 100번째 슈퍼매치서 2-1 승…한승규 천금 결승골
프로축구 FC서울이 수원 삼성과의 통산 100번째 슈퍼매치를 짜릿한 승리로 장식했다.서울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전 나온 한승규의 결승골을 앞세워 수원에 2-1로 이겼다.이로써 서울은 수원과의 공식전 맞대결 전적에서 100전 36승 29무 35패로 앞서나갔다. K리그 전적만으로는 서울은 35승 24무 32패를 기록했다.서울은 2015년 6월 27일 맞대결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이래 수원전 18경기(10승 8무) 무패의 압도적인 상대 전적을 이어갔다.승점 24를 쌓은 서울은 파이널A 진출 마지노선인 6위로 올라섰다.2연패, 최근 7경기 1승 1무 5패의 부진을 이어간 수원은 그대로 11위(승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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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U-18팀 매탄고, 대한축구협회장배 우승…천세윤 MVP
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18세 이하(U-18) 팀인 매탄고가 제41회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석우 감독이 이끄는 매탄고는 13일 경북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경기 YG FC와의 대회 결승전에서 유남주, 구민서의 득점으로 2-0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매탄고는 올 시즌 K리그 주니어리그(4승), U-18 챔피언스리그(5승 1무)에 이어 대한축구협회장배(6승)까지 16경기 무패행진(15승 1무)을 벌였다.매탄고 주장 천세윤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지난해 매탄고 부임 후 백운기와 K리그 주니어 전기리그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올해 처음이자 통산 3번째 우승을 지휘한 김석우 감독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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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현 풀타임 뛴 웨스트햄, 홈 개막전서 아스널에 기록적인 1-9 참패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중원 사령관' 조소현(32)이 소속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홈 개막전에서 아스널에 기록적인 참패를 당했다.웨스트햄은 13일(한국시간) 홈인 영국 런던의 치그웰 컨스트럭션 경기장에서 열린 아스널과 WSL 2라운드에서 1-9로 크게 졌다.조소현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을 참패에서 구해내지 못했다.웨스트햄은 1-2로 뒤지던 전반 34분 수비수 길리 플래허티가 퇴장당하면서 열세에 놓였다.아스널은 미드필더 질 로르트가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대승을 주도했다.아스널은 첼시,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WSL '빅3'로 분류되는 강팀이다. 2018-2019시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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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2 석현준, 페널티킥 결승골 …시즌 첫 골
프랑스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뛰는 공격수 석현준(29)이 새 시즌 3번째 경기에서 첫 골을 터트리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석현준은 13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트루아의 스타드 드 로브에서 포FC와 치른 2020-2021시즌 프랑스 리그2 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7분 페널티킥으로 선제 결승 골을 기록했다.트루아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 선수의 핸드볼 반칙으로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석현준이 오른발로 과감하게 골문 한가운데로 차넣었다.석현준의 이번 시즌 첫 골이다. 석현준은 프랑스 1부리그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다 올해 초 전 소속팀이었던 트루아 유니폼을 1년 반 만에 다시 입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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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매과이어 , 경찰 폭행 유죄 판결 받고도 새 시즌 주장 됐다
그리스 휴가지에서 경찰을 폭행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질러 유죄 판결까지 받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해리 매과이어(27)가 새 시즌에도 소속팀의 주장 완장을 찬다.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에 따르면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은 구단 자체 방송인 MUTV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솔샤르 감독은 "매과이어는 최고의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사나이"라면서 "이번 일을 정말 잘 처리한 매과이어가 계속 주장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9월 A매치를 앞두고 매과이어를 과감하게 소집 명단에서 제외한 개러스 사우스게이트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과 사뭇 결이 다른 대처다.매과이어는 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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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 이어 감독까지' 시메오네 감독도 코로나19 확진…라리가 아틀레티코 비상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코로나 19 비상'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에 이어 디에고 시메오네(50·아르헨티나) 감독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새 시즌 준비에 비상이 걸렸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시메오네 감독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구단에 따르면 시메오네 감독은 현지시간 11일 시행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메오네 감독은 무증상 감염자로, 현재 방역 수칙에 따라 현재 마드리드의 집에서 격리 중이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주 프리 시즌 훈련에 앞서 실시한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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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2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1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3510533219132수원FC3310353620163대전30864262334경남27694292725전남265113211566서울E257482023-37안양205582124-38부천2062101423-99충남아산184691628-1210안산1435101023-1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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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12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12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714514313302전북4213343418163상주351055252324포항31946342595대구27767332946광주225782631-57성남225781721-48강원215682430-69서울2163101735-1810부산204872027-711수원1745101723-612인천1435111429-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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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구와 1-1 무승부…전북에 승점 5점차 선두 지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현대가 대구FC와 비기면서 역시 이날 무승부에 그친 2위 전북 현대와 승점 차를 5로 유지하고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울산은 12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5위 대구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상대 자책골로 먼저 득점했지만 세징야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내주며 1-1로 비겼다.최근 11경기 연속 무패(8승 3무)를 이어간 울산은 승점 47을 기록, 광주FC와 3-3으로 비긴 전북(승점 42)과 승점 차를 5점으로 지키는 데 만족해야 했다.전북과 승점 차를 벌리는 게 시급한 울산은 '골무원' 주니오를 원톱으로 좌우 날개에 박정인과 이청용을 배치하며 대구 사냥에 나섰다. 대구 역시 데얀과 세징야 투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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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무야키치 PK 결승골 , 이랜드에 1-0 승리…3경기 무패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이 무야키치의 페널티킥 결승 골로 서울 이랜드를 제압하고 3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충남아산은 12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이랜드에 1-0으로 이겼다.3경기 무패(2승 1무)를 달린 충남아산은 9위(승점 18)를 유지했지만 한 경기를 덜 치른 8위 부천(승점 20)과 승점 차를 2로 줄이면서 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K리그2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노선인 4위 진입을 노리는 이랜드는 2연패로 주춤하며 6위(승점 25)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이번 시즌 홈에서 치른 9경기에서 2승만을 거두며(2무 5패)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 이랜드는 이날도 홈에서 승리를 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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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 결장' 분데스리가 마인츠, 포칼 1라운드서 4부리그 팀 완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가 지동원(29)이 결장한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에서 4부리그 팀을 상대로 완승했다. 마인츠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오펠 아레나에서 열린 레기오날리가(4부리그) TSV 하펠제와 2020-2021 DFB 포칼 1라운드(64강)에서 5-1로 역전승했다.지동원은 이날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지난해 5월 마인츠 유니폼을 입은 지동원은 부상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분데스리가 시즌 중단 등의 이유로 이적한 지 약 1년만인 올해 5월에야 '마인츠 데뷔전'을 치렀다.2019-2020시즌 정규리그에서 4경기(선발 1회·교체 3회)에 출전했다.이날 전반 17분 선제골을 얻어맞고 0-1로 끌려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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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황의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실패 …리옹과 0-0 무승부
<figure class="image-zone" data-stat-code="mapping_photo"><figcaption class="desc-con">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보르도에서 활약하는 황의조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달성에는 실패했다.황의조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 2020-2021 리그앙 3라운드 홈경기에서 4-2-3-1전술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29분까지 뛰다가 교체됐다.2라운드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한 황의조는 '난적' 리옹을 상대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원톱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아 득점포를 노렸지만 아쉽게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보르도는 리옹의 공세를 힘겹게 막아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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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실패…리옹과 0-0 무승부
황의조(보르도)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달성에 실패했다.황의조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누보 스타드 드 보르도에서 열린 올랭피크 리옹과 2020-2021 리그앙 3라운드 홈경기에서 4-2-3-1전술의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해 후반 29분까지 뛰다가 교체됐다.2라운드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한 황의조는 리옹을 상대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원톱 스트라이커 역할을 맡아 득점포를 노렸지만 아쉽게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보르도는 리옹의 공세를 힘겹게 막아내며 0-0으로 비겨 개막 3경기 연속 무패(1승 2무)를 이어갔다.별다른 활약을 펼쳐 보이지 못한 황의조는 이렇다 할 슈팅 기회를 잡지 못했고, 두 차례 반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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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만 바르셀로나 신임감독 "메시가 다가 올 시즌서도 세계 최고의 공격수로 멋진 활약을 보여줄 것이다"
지난 8월 부임한 로날드 쿠만 바르셀로나 신임 감독이 김나스틱 타라고나와의 12일 첫 친선경기를 앞두고 주장 리오넬 메시와 프리시즌 준비에 대해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11일 바르셀로나 TV+는 쿠만 감독은 "메시가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고 있다"며 "몇 년 동안 보여주었던 것처럼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경제전문매체 포브스가 보도했다. 쿠만 감독은 "올 시즌에도 메시가 좋은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그가 메시에 대해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은 메시가 그동안 선수단이 어떻게 훈련해왔는지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쿠만 감독은 " 우리는 체력이 좋아졌고 이제는 전술에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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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승격팀 랑스에 0-1 패배 '충격'...코로나19 감염 주전 대거 결장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시즌 첫 경기에서 승격팀에 패하는 수모를 당했다. PSG는 11일(한국시간) 열린 2020-2021 리그앙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랑스에 0-1로 졌다.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참가로 새 시즌을 늦게 시작한 PSG는 이날 올 시즌 첫 경기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를 비롯해 무려 7명의 선수가 결장했다.PSG는 아르노 칼리뮈앙도 무잉가와 케이스 루이스 아틸 등을 앞세워 랑스에 맞섰지만, 주전 선수들의 공백이 컸다.랑스는 이번 시즌 2부 리그에서 승격한 팀으로, 지난 시즌 리그 우승팀인 PSG에는 부담스럽지 않은 상대였다.하지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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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IFA 21 선수능력치 87…메시는 93으로 1위
손흥민(토트넘)이 오는 10월 발매되는 EA스포츠의 축구게임 ‘피파 21’(FIFA 21)에서 87의 선수 능력치를 부여받았다. 지난 시즌의 능력치는 84였다. 미러, 더선 등 영국 일간지들은 11일(한국시간) 게임 제작사인 EA 스포츠의 자료를 인용해 오는 10월 발매되는 ‘피파 21’에 등장하는 선수들 100명의 능력치를 공개했다. 손흥민은 앙투안 그리에즈만(바르셀로나), 호베르투 피르미누, 파비뉴(이상 리버풀),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등과 같은 능력치로 기록됐다.선수 능력치 1위는 93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였다. 지난해에도 94로 1위였다.메시의 뒤를 이어 능력치 92를 받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92)가 지난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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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이강인, 14일 새 시즌 출격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이강인(발렌시아)이 출격한다. 손흥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0시 30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에버턴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으로 2020-2021시즌을 시작한다. 손흥민은 지난 정규리그 최다 공격포인트(21개·11골 10도움), 공식전 최다 공격포인트(30개·18골 12도움)를 기록했다. 10골-10도움을 돌파한 선수는 손흥민을 비롯해 케빈 더브라위너(13골 20도움·맨체스터 시티), 무함마드 살라흐(19골 10도움·리버풀), 3명뿐이다.손흥민은 특히 16라운드 번리전에서 ‘70m 질주 슈퍼골’을 터뜨리며 축구사에 길이 남을 장면을 남겼다. 손흥민은 개막에 앞서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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