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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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6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26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제주319432615112수원FC299253116153대전26754242224경남25673221935전남23583161066서울E226461820-27부천206281420-68안양174571820-29안산13349921-1210충남아산112591227-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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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태풍 타고 K리그2 제주, 부천 4-0 완파…5경기 무패·선두 도약
프로축구 K리그2 제주 유나이티드가 '바비' 태풍을 타고 부천FC를 꺾고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리그 1위로 올라섰다.제주는 26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천에 4-0으로 크게 이겼다.두 팀의 10라운드 맞대결은 지난달 12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서귀포의 짙은 안개로 경기가 취소돼 이날 주중 경기를 치렀다.8월 4경기에서 무패(2승 2무)를 기록한 제주는 이날까지 5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며 수원FC(승점 29)를 누르고 선두(승점 31)로 도약했다. 시즌 첫 3연패를 당한 부천은 승점 20으로 7위에 머물렀다.특히 부천은 '연고 이전 악연'으로 얽힌 제주에 완패해 아쉬움을 삼켰다. 과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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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레알 마드리드 떠나나…"에버턴 이적 임박" 보도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진하던 2014 브라질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29· 콜롬비아)의 잉글랜드 에버턴 이적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에버턴이 레알 마드리드의 플레이메이커 로드리게스 영입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이 매체에 따르면 두 구단의 협상이 원만하게 진전돼 합의가 임박한 단계다.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는 로드리게스와 계약이 1년 남아있어 지금이 그를 내보내고 이적료를 챙길 적기다. 에버턴은 레알 마드리드와 막판 협상을 벌이는 한편, 로드리게스와는 3년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해 스포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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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메시를 무료로 보내줘야...ESPN 주장
결별을 통보받은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를 보내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메시는 무료 또는 토큰 가격으로 다른 팀에 갈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SPN은 “앞으로 고생할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메시가 가도록 허용되어야한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그는 매일의 탁월함이 요구되는 경쟁적이고 까다로운 분위기에서 지난 몇 년간의 웅장한 시간을 극대화한 공로 때문에 가도록 허용되어야한다”고 말했다. ESPN은 이어 “메시는 팬, 동료 선수, 코치, 미디어, 스폰서보다 훨씬 더 높은 의미를 갖고 있는 선수다”라고 말하고 “우리에게는 그가 앞으로 3~4년 동안 번성하고,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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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세비야 UEFA 슈퍼컵 2만여명 '직관' 가능
올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경기에 관중이 입장할 전망이다. UEFA는 26일(이하 한국시간) “2020 슈퍼컵 경기에 수용 규모의 30%까지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UEF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주관 대회를 무관중 경기로 치르고 있다.UEFA 슈퍼컵은 새 시즌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 우승팀 간 맞붙는 대회로, 올해는 2019-20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유로파리그 챔피언 세비야(스페인)가 9월 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격돌한다.푸슈카시 아레나의 관중 수용 규모는 6만7천215석으로, 2만여 명의 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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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바르셀로나 당장 떠나고 싶다'… 8-2의 굴욕적 패배당한 뒤 이적요청서 제출
"바르셀로나를 당장 떠나고 싶다."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클럽인 FC바르셀로나의 간판선수 리오넬 메시(33·아르헨티나)가 이적 의사를 밝혔다고 AP 등 세계 주요 통신사들이 보도했다. AP통신은 25일(현지시간) 구단 측이 메시의 이적 요청서 제출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로이터통신도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당장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 측에 밝혔다고 전했다.바르셀로나는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8대 2로 굴욕적인 패배를 당했다. 감독이 전격 교체됐으며 메시는 이 패배 이후 11일 만에 이적 요청서를 구단에 제출했다고 AP통신은 밝혔다.메시는 2000년 유소년 선수로 바르셀로나에 입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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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위조' 호나우지뉴, 마침내 자유의 몸...벌금 내고 풀려나
호나우지뉴가 마침내 자유의 몸이 됐다. 위조 여권을 사용한 혐의로 파라과이에서 가택 연금 중이던 호나우지뉴(40)는 조건부이긴 하지만 약 6개월 만에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AFP 통신은 25일(한국시간) “파라과이에 갇혀 있던 호나우지뉴와 그의 형 호베르투가 조건부로 풀려나 브라질로 돌아간다”고 보도했다.이에 앞서 파라과이 법원은 호나우지뉴에게 위조 여권 사용 혐의를 처벌하지 않는 대신 9만 달러(약 1억600만원)의 벌금을 내라고 명령했다. 형 호베르투는 11만 달러(약 1억3천만원)의 벌금을 내도록 했다.호나우지뉴 형제는 지난 3월 파라과이 국적의 위조 여권을 가지고 파라과이에 입국했다가 위조 사실이 적발돼 아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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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부상 어느 정도?...발렌시아 구단, 무릎 염증 진단 발표
연습 경기에서 다쳐 우려를 낳았던 이강인(19·발렌시아)이 무릎 염증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발렌시아는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왼 무릎 염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으나 더 이상의 추가 언급은 없었다.이강인은 지난 23일 2부 리그 카스테욘과의 연습경기에 출전, 전반 16분께 오른 무릎 부위에 충격을 받고 쓰러졌다. 응급처치를 받은 후 이강인은 마누 바예호와 교체됐다.이에 대해 스페인 언론은 이강인이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관중석까지 걸어 나갔고, 경기를 끝까지 지켜본 뒤 선수단과 함께 경기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마르카는 “단순 타박으로 심각한 부상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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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트라위던 이승우 첫 선발 출전, 오스텐데와 0-0 무승부
이승우(22)가 시즌 첫 선발로 나선 벨기에 프로축구 신트트라위던이 무승부를 기록했다.신트트라위던은 25일(한국시간) 벨기에 신트트라위던 스타이언에서 열린 오스텐데와의 2020-2021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헨트와의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됐고, 안더레흐트와의 2라운드에서는 벤치에서 대기했던 이승우는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이승우는 전반 3분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오른쪽 골대를 스치는 낮은 논스톱 슈팅을 날렸다. 전반 12분에는 기민하게 돌파를 시도하다가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파울을 유도해내기도 했다.전반 22분에는 골 지역 정면에서 상대 선수 3명을 제치고 슈팅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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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우리 팀에 온다고?"...투헬 감독, 메시 PSG행 소문 일축
프랑스 프로축구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의 토마스 투헬 감독이 스페인 프로축구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영입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투헬 감독은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0-1로 져 준우승한 뒤 중계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PSG가 메시에 눈독 들인다는 소문에 대해 “메시가 우리 팀에 온다면 매우 환영한다. 세상에 어떤 감독이 메시 같은 선수를 마다하겠는가”라고 말했다.그는 그러나 “메시는 바르셀로나를 떠나지 않고, 그곳에서 은퇴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미스터 바르셀로나’이기 때문”이라며 메시의 프랑스행 가능성을 낮게 봤다. 메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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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초보 감독 플리크, 부임 10개월 만에 '트레블' 달성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사령탑 한지 플리크(55)가 부임한 지 1년도 되지 않았음에도 팀의 트레블(3관왕)을 이끌며 순식간에 명장 대열에 올랐다. 플리크는 24일(한국시간) 뮌헨이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을 1-0으로 꺾고 7년 만에 유럽 정상 자리를 되찾는 데 사실상의 1등 공신이 됐다. 뮌헨은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 이어 이번 시즌 세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2012-2013시즌 이후 두 번째로 트레블을 달성했다.올 시즌 뮌헨의 출발은 그리 좋지 않았다. 초반 10경기에서 5승 3무 2패로 주춤하며 4위로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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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메시?...2020년 '축구의 신''은 레반도프스키,,,'득점왕 트레블' 달성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의 전성시대가 도래했다. 레반도프스키는 2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맹과의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 선발 출전해 팀의 1-0 승리를 거들었다.이미 분데스리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을 제패한 뮌헨은 UCL 우승으로 트레블의 마지막 조각을 맞췄다.레반도프스키도 축구사에 길이 남을 ‘득점왕 트레블’ 기록을 달성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올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31경기 34골을, 포칼에서는 5경기 6골을 기록하며 각각 득점왕에 올랐다. UCL에서도 15골을 뽑아내며 득점왕을 차지했다.유럽 축구 역사상 트레블은 총 9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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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전성시대' 뮌헨 PSG 제압하고 UCL 첫 '전승 우승'…7년만의 트레블(3관왕)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7년 만에 유럽 정상에 서며 '트레블'의 위업을 달성했다.뮌헨은 24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킹슬리 코망의 결승골을 앞세워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에 1-0으로 이겼다.앞서 분데스리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을 제패한 뮌헨은 UCL 우승컵 '빅이어'까지 들어 올려 2012-2013시즌 이후 7년 만에 트레블(3관왕)을 달성했다.유럽 축구 사상 두 차례 트레블을 이룬 구단은 뮌헨과 바르셀로나(2009년, 2015년·스페인)뿐이다.뮌헨은 통산 6번째로 UCL 우승을 이뤄 레알 마드리드(13회·스페인), AC밀란(7회·이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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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중간순위] 23일
◇ 2020 K리그1 중간순위(23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울산4213313811272전북4113223011193상주288452122-14대구26755261975포항25746292276서울206291631-157부산194761823-58강원184672026-69성남184671419-510광주174581623-711수원143591421-712인천1125101024-14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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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니오 멀티골, 성남에 2-1 신승…선두 고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주니오의 멀티골에 힘입어 성남FC에 신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다.울산은 23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성남에 2-1로 이겼다.이로써 승점 42(13승3무1패)를 쌓은 울산은 이날 상주에 이긴 전북 현대(승점 41·13승2무2패)와 격차를 승점 1로 유지, 아슬아슬하게 1위를 지켰다.최근 2연승을 포함, 7경기 무패(6승1무) 행진을 이어갔다. 성남은 그대로 9위(승점18·4승6무7패)에 머물렀다.초반 주도권을 잡은 팀은, 의외로 성남이었다. 안정적인 '파이브백' 수비로 울산의 예봉을 막고, 스트라이커 김현성과 국가대표 나상호, 발 빠른 이태희의 짜임새 있는 공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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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3일
◇ 2020 K리그2 중간순위(23일)순위팀승점승무패득실차1수원FC299253116152제주28843221573대전25744242224경남25673221935전남23583161066서울E226461820-27부천206271416-28안양164471820-29안산13349921-1210충남아산112591227-15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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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안병준 2골, 서울 이랜드 꺾고 선두 지켜…제주는 안산 완파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FC가 득점 선두 안병준의 연속골로 서울 이랜드를 꺾고 1위 자리를 고수했다.수원은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랜드를 2-0으로 꺾었다.안병준이 후반 17분 선제 결승 골에 이어 후반 45분 쐐기 골까지 터트려 수원에 승리를 안겼다. 16일 제주 유나이티드전(1-1 무승부) 선제골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안병준은 시즌 14, 15호 골을 거푸 터트려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최근 3경기에서 1무 2패로 부진해 2위권 팀에 승점 1점 차까지 추격을 허용했던 수원은 이날 승리로 시즌 승점을 29로 늘리고 선두를 유지했다.최근 3경기 연속 무패(2승 1무)의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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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융베리, 아스날 떠난다...다음은 감독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의 코치 프레드리크 융베리(43)가 아스날을 떠났다. 아스널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융베리가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융베리는 “감독 경력을 쌓기 위해 아스널을 떠나기로 했다. 1998년 선수로서 입단한 이래 수많은 기회를 준 아스널에 감사한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다.융베리는 아스널에서 10년을 뛰며 216경기에 출전해 46골을 기록했다.프리미어리그 우승 2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3회 등을 일궜다.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등 여러 팀을 옮겨 다니다 뭄바이 시티(인도)에서 은퇴한 융베리는 2016년 아스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지난해 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경질됐을 때는 감독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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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로축구 데뷔 황인범…교체선수로 10여 분 활약,,,팀은 승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4)이 러시아 프로축구 무대에 데뷔해 첫 승리를 거두었다. 황인범은 2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VEB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러시아 프리미어리그(1부) 4라운드 CSKA 모스크바와 원정 경기에서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가 1-1로 맞선 후반 34분 올렉 샤토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황인범의 러시아 프로축구 첫 출전이었다.미국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뛰던 황인범은 지난 14일 루빈 카잔과 3년 계약하고 유럽 진출을 이뤘다.카잔은 2008년과 2009년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도 여러 번 출전한 팀이다.황인범은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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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도 시작 안했는데 부상이라니...이강인, 첫 연습경기서 부상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발렌시아)이 연습경기서 부상당했다.마르카 등 스페인 매체들은 이강인이 23일(한국시간) 안토니오 푸차데스 경기장에서 열린 2부 리그 카스테욘과의 연습경기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이들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은 전반 16분께 오른쪽 무릎 부위에 충격을 받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이강인은 그라운드 밖에서 아이싱 등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통증이 멈추지 않았는지, 결국 마누 바예호와 교체됐다.지난 시즌 꾸준하게 선발 출전하지 못한 이강인은 다가오는 2020-2021시즌 팀 내 입지를 강화하는 게 과제다.그러나 프리시즌 첫 경기이자 하비에르 그라시아 신임 감독 부임 뒤 치른 첫 연습경기에서부터 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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