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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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서울 한승규 K리그1 16라운드 MVP 선정
프로축구 FC 서울의 한승규가 K리그1 1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일 지난 15일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서울의 2-1 역전승을 이끈 한승규를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승규는 0-1로 뒤진 전반 23분 코너킥 키커로 김원식의 헤딩 골을 어시스트한 뒤 후반 시작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역전 결승 골까지 넣었다.한승규는 또 무고사(인천), 비욘존슨(울산)과 함께 16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도 포함됐다. 미드필더로는 유인수(성남), 윌리안(광주), 김원식(서울), 한교원(전북), 수비수로는 홍철(울산), 오반석(인천), 도스톤벡(부산)이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자리는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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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3연승 이끈 한승규, K리그1 16라운드 MVP 선정
프로축구 FC 서울의 3연승을 이끈 한승규가 K리그1 16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상주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서울의 2-1 역전승에 앞장선 한승규를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이 경기에서 한승규는 0-1로 뒤진 전반 23분 코너킥 키커로 김원식의 헤딩 골을 어시스트하고, 후반 시작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역전 결승 골까지 뽑아냈다.한승규는 무고사(인천), 비욘존슨(울산)과 더불어 16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 포함됐다. 미드필더로는 유인수(성남), 윌리안(광주), 김원식(서울), 한교원(전북), 수비수로는 홍철(울산), 오반석(인천), 도스톤벡(부산)이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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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로마 GK 미란테, 코로나 확진...세리에A서 속출
새 시즌을 준비하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AP통신 등 외신은 19일(이하 현지시간) AS로마의 베테랑 골키퍼 안토니오 미란테(37)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을 스스로 털어놓았다고 보도했다.미란테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불행히도 나는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특별한 증상은 없다는 미란테는 "곧 회복해 가능한 한 빨리 팀 동료들과 새 시즌 준비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AS로마는 전날에는 유소년팀 소속 선수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24일까지 팀 훈련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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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만 바르사 신임 감독 "메시는 아직 바르샤 선수…함께하고 싶다"
로날트 쿠만(57·네덜란드) 바르셀로나 신임 감독이 리오넬 메시(33·아르헨티나)와 동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19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된 쿠반은 20일 “메시는 아직 계약 기간이 남은 바르셀로나 선수”라며 “메시는 주장이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 나는 그와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 그와 함께 일해야 하고 다른 선수들과도 대화가 필요하다. 몇 가지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지만, 메시의 경우에는 팀에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내가 메시에게 팀에 남아달라고 설득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렇든, 그렇지 않든 메시는 팀에서 원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와 적으로 만나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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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리옹 3-0 완파…PSG와 UCL 우승컵 다퉈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7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올랐다.뮌헨은 2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조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리옹(프랑스)과의 2019-2020 UCL 준결승전에서 세르주 나브리의 멀티 골과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쐐기 골에 힘입어 3-0으로 완승했다.이로써 뮌헨은 2012-2013시즌 이후 7년 만이자 통산 11번째로 유럽 최상위 클럽대항전(유러피언컵 및 UCL) 결승에 진출했다.뮌헨은 유러피언컵과 UCL을 통틀어 5차례(1973-1974, 1974-1975, 1975-1976, 2000-2001, 2012-2013시즌) 우승한 바 있다.뮌헨은 프랑스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24일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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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시즌 시동...토트넘 훈련장에 복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시동을 걸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토트넘 훈련장에 복귀한 손흥민”이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이 훈련장에서 뛰는 사진을 공개했다.손흥민은 2019-2020시즌 자신의 한 시즌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최다 공격포인트(21개·11골 10도움), 공식 경기 최다 공격포인트(30개·18골 12도움)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 올해의 선수’ ‘토트넘 올해의 골’ ‘토트넘 주니어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공식 서포터스가 뽑은 올해의 선수’ ‘레전드가 선정한 올 시즌의 선수’ 등 5개 상을 휩쓸었다. 지난해 12월 번리전에서 선보인 ‘70m 드리블 원더골’은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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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뎬진 테다 슈틸리케 감독, 성적 부진으로 경질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톈진 테다의 울리 슈틸리케(66·독일) 감독이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톈진 구단은 19일 슈틸리케 감독과의 계약 종료를 발표했다.2017년 9월 톈진 지휘봉을 잡은 지 약 2년 11개월 만의 결별이다.톈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미뤄지다 지난달 말 막을 올린 2020시즌 슈퍼리그에서 5라운드까지 1무 4패로 부진을 보이자 슈틸리케 감독을 경질하고 왕바오산(57) 전 허난 젠예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슈틸리케 감독은 톈진을 맡기 전 2014년 9월부터 2017년 6월까지 한국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역대 최장수 대표팀 사령탑' 기록을 남긴 지도자다.그러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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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 쿠만 감독 선임하고 재편 선언…새 감독은 2022년까지 계약
스페인 프로축구의 명문 FC 바르셀로나가 팀의 '레전드' 출신인 로날트 쿠만(57·네덜란드) 감독에게 새 지휘봉을 맡겼다.바르셀로나는 19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쿠만 감독이 1군 팀 감독을 맡기로 합의했다"면서 "2022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쿠만 감독은 14일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2-8로 대패한 바르셀로나가 키케 세티엔(스페인) 감독을 경질한 뒤 후임 후보 1순위로 거론돼왔고, 18일 주제프 바르토메우 회장의 인터뷰를 통해 선임이 예고된 바 있다.선수 시절 수비수, 미드필더로 뛴 쿠만 감독은 1980년 흐로닝언을 시작으로 아약스, PSV 에인트호번 등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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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삭감 자처한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
전북 현대의 조제 모라이스 감독이 연봉 일부를 자진 삭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전북 구단에 따르면, 모라이스 감독은 올해 6∼7월, 2개월 치 급여의 10%를 스스로 삭감했다.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모라이스 감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구단 사정을 걱정해 이런 결정을 내렸다. 감독 개인이 스스로 연봉을 삭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이날 이사회를 열어 '선수·구단 상생을 위한 코로나19 고통 분담 권고안'을 가결했다.권고안에 따르면, 기본급이 3천600만원을 넘는 선수들의 올해 잔여 4개월분(9∼12월)의 10%가 삭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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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vs 김학범호 9월 ‘스페셜 매치’10월 잠정 연기
벤투호와 김학범호의 9월 ‘스페셜 매치’가 10월로 잠정 연기됐다.대한축구협회는 19일 “국제축구연맹(FIFA)의 A매치 캘린더 조정으로 9월에 치르기로 했던 국가대표팀과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두 차례 스페셜 매치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기 날짜와 장소는 추후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협회는 그동안 9월 4일과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과 김학범 감독이 지휘하는 U-23 대표팀의 두 차례 대결을 준비해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벤투호가 9월 A매치를 치를 해외 팀을 찾기가 힘들어졌기 때문이었다.그러나, FIFA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A매치 캘린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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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오, 계약 눈앞에 두고 변심한 실바 공개 비난
다비드 실바(스페인)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라치오로부터 공개 비난을 받았다. 라치오의 이글리 타레 단장은 1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실바를 선수로서 존중하지만, 인간으로서는 아니다”라고 적었다. 실바가 전날 스페인 클럽인 레알 소시에다드와 2년 계약을 한 것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표출한 것이다 라치오는 실바와 3년 계약 성사 직전 단계까지 갔으나 막판에 실바가 마음을 바꿔 스페인행을 결정하자 불쾌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적 최종 단계로 여겨지는 메디컬 테스트 일정까지 잡아놓은 상태여서 라치오는 더욱 분개했다. 스페인 발렌시아 유스 출신인 실바는 프로 데뷔 시즌인 2004~2005시즌부터 6년간 스페인 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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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도 코로나 피하지 못했다...전지훈련 중 확진자 발생
리버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피하지 못했다.30년 만에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정상에 오르는 꿈을 이룬 리버풀 전지훈련 캠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18일(현지시간) APA 통신 등 오스트리아 매체에 따르면, 새 시즌을 앞두고 잘츠부르크 외곽 잘펠덴에서 훈련 중인 리버풀 구성원 중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29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스널과의 커뮤니티 실드를 앞두고 15일 오스트리아에서 훈련을 시작한 리버풀은 원래 프랑스 에비앙에 캠프를 차리려다 코로나 상황 탓에 오스트리아로 장소를 바꿨는데, 현지 도착 이후 정기적으로 진행된 검사에서 1명이 양성 반응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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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무대는 좁다...스즈키, 벨기에 프로축구 진출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스즈키 무사시(26)가 유럽 무대에 진출한다. 벨기에 프로축구 1부리그(주필러리그) 헤르미날 베이르스홋은 1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일본 J리그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뛰는 스즈키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계약 기간은 3년이며,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했다.베이르스홋은 1부리그 승격 팀이지만, 현재 2020-2021시즌 개막 2연승으로 리그 선두에 올라있다.베이르스홋 구단은 “스즈키가 지난 1년 반 동안 J리그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 중 한 명이다. 그는 이 기간 총 44경기에서 26골을 터트렸다”고 소개했다.자메이카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둔 스즈키는 자메이카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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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조 하트 영입…2022년까지 계약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골키퍼 조 하트(33)를 영입했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은 1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하트와 2022년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하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프리미어리그 팀 번리와의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토트넘과 협상해 왔다.이번 계약으로 하트는 덴마크 국가대표 미드필더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에 이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영입한 두 번째 선수가 됐다. 하트는 위고 로리스, 파울로 가사니가와 함께 토트넘 골문을 지킨다.하트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월드컵과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 두 차례씩이나 참가하는 등 A매치 75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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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조 하트, 손흥민과 한솥밥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베테랑 골키퍼 조 하트(33)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게 됐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은 1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하트와 2022년까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하트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프리미어리그 팀 번리와의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선수(FA)가 된 후 그동안 토트넘과 협상해 왔다.하트는 위고 로리스, 파울로 가사니가와 함께 토트넘 골문을 지킨다.하트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월드컵과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 두 차례씩이나 참가하는 등 A매치 75경기를 뛰었다.고향 팀 슈루즈베리 타운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한 그는 맨체스터 시티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프리미어리그(2회), FA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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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상대 선수와 유니폼 교환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출전 여부 불투명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해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영국 일간지 더선은 19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으로 1경기 출장 정지를 당할 수 있어 결승전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네이마르는 19일 RB라이프치히(독일)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이 끝난 뒤 유니폼 상의를 교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이날 치러진 라이프치히와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전반 42분 터진 앙헬 디 마리아의 추가골을 도우면서 팀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네이마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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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이니에스타, 위기의 바르사에 "늘, 함께 세계최고 클럽 만들자"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빗셀 고베)가 위기에 빠진 '친정' FC 바르셀로나에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하고 팀의 결속을 요구했다. 일본 프로축구 J리그에서 뛰는 이니에스타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스페인어로 "늘, 함께 세계 최고의 클럽을 만들어가자"는 글과 함께 '바르사'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어 일본어로도 "함께 세계 최고 클럽을 만들자"라고 썼다.바르셀로나 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스크럼을 짜고 선전을 다짐하는 모습과 서포터스가 홈구장 캄노우의 관중석에 카탈루냐어로 '우리는 한 팀이다'를 표출한 카드섹션 장면을 담은 사진도 곁들였다.이니에스타는 바르셀로나 유스팀을 거쳐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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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차기 행선지 1순위, 맨체스터 시티…도박사들 꼽아
도박사들이 '스페인 거함' FC바르셀로나와 결별이 예상되는 리오넬 메시(33·아르헨티나)의 차기 행선지 1순위로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꼽았다.영국 일간지 더선은 18일(한국시간) 베팅업체 래드브록스가 발표한 '여름 이적 시장 이후 메시의 클럽' 배당률을 토대로 "맨시티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고 싶다고 말한 메시를 영입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바르셀로나는 지난 15일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2-8 충격패를 당하고 탈락했다. 이후 2021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된 메시의 이적설이 불거졌다.바르셀로나에 기반을 둔 브라질 출신 언론인 마르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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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간판 우레이, 2부 강등 에스파뇰과 2024년까지 계약연장
스페인 프로축구 에스파뇰에서 뛰는 중국 축구 대표팀 간판 공격수 우레이(29)가 팀의 2부리그 강등에도 계약을 연장했다.에스파뇰은 17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우레이를 비롯한 디에고 로페스, 디다치 빌라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애초 올해 12월까지였고 한 시즌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뒀던 우레이와의 계약은 2024년 6월까지로 연장했다.중국 슈퍼리그 상하이 상강에서 활약한 우레이는 지난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직후 에스파뇰로 이적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무대를 밟았다. 2018-2019시즌 중에 합류해 프리메라리가 16경기에서 3골을 터트린 우레이는 2019-2020시즌에는 정규리그 33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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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세비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 격돌
인터 밀란(이탈리아)이 세비야(스페인)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인터 밀란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에스프리 아레나에서 열린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와의 2019-2020 시즌 UEFA 유로파리그 4강전에서 투톱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로멜루 루카쿠가 두 골씩 터트리는 활약에 힘입어 5-0으로 완승했다.이로써 인터 밀란은 22년 만에 대회 결승에 올라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소속 팀이 유로파리그 결승에 오른 것은 1998-1999 시즌의 파르마 이후 21년 만이다.인터 밀란 대 세비야의 결승전은 22일 오전 4시 독일 쾰른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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